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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빛낸
기아자동차 신형 출시 모델을 소개합니다2015/09/16by 기아자동차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등장한 신형 스포티지와 신형 K5
기아자동차 부스 문전성시를 이루게 한 이들의 활약상을 함께 보시죠

기아자동차가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자신 있게 내놓는 신형 스포티지와 신형 K5입니다
l 기아자동차가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자신 있게 내놓는 신형 스포티지와 신형 K5입니다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가 더욱 뜨거운 이유. 왜일까요? 기아자동차가 월드 프리미어로 소개한 신형 스포티지와 유러피언 프리미어로 소개한 신형 K5가 전 세계 자동차 마니아의 이목을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함께 프랑크푸르트 메세 기아자동차 부스로 가볼까요?



기아자동차 부스를 살펴볼까요?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올 뉴 쏘렌토, 쏘울 전기차, 씨드 GT, 프라이드(현지명:리오)입니다
l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올 뉴 쏘렌토, 쏘울 전기차, 씨드 GT, 프라이드(현지명:리오)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총 2,192㎡(약 665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신형 스포티지와 신형 K5를 위시로 쏘울 전기차, 씨드, 씨드 GT라인, 프라이드(현지명: 리오), 올 뉴 쏘렌토 등 18대의 완성차가 그 안을 채웠고요.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슬로건은 모빌리티 커넥츠(mobility connects)입니다
l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슬로건은 모빌리티 커넥츠(mobility connects)입니다

'모빌리티 커넥츠(mobility connects)'라는 모터쇼 슬로건에 걸맞게 첨단 IT기술도 전시됐습니다. 애플 OS와 안드로이드 OS에서 구동되는 앱 형태의 네비게이션 ‘탐탐’이 전시됐고요. 안드로이드 오토가 구현된 키오스크를 비롯해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된 키오스크를 관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죠. 축구 팬들에게도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기아자동차가 공식 후원하는 ‘유로2016’의 트로피를 전시하고,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선수 구자철, 박주호, 김진수 등을 초청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있으니까요.



진보한 얼굴과 심장으로 다시 태어난 신형 스포티지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전시된 신형 스포티지의 모습입니다
l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전시된 신형 스포티지의 모습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신형 스포티지를 해외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도심뿐만 아니라 아웃도어를 아우를 수 있는 강인하고 진보적인 SUV죠. '스포티 & 파워풀 에너지'를 디자인 콘셉트로 혁신적인 외관 디자인,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신형 스포티지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l 신형 스포티지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차별화된 유선형 후드라인은 매혹적이고, 운전자 중심의 센터페시아와 넉넉한 실내 공간은 편안하죠. 풍부한 볼륨과 팽팽한 캐릭터라인을 절묘하게 조화해 세련되고 개성 넘치는 옆모습이 완성됐고요. 세련되고 매끈하게 이어지는 후미등은 안정적이고 깔끔한 인상을 풍깁니다.

신형 스포티지의 실내 모습입니다
l 신형 스포티지의 실내 모습입니다

초고장력강판 적용 비율을 51%로 확대했고, 긴급제동시스템(AEB)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사양을 적용했습니다. 기아자동차가 새로 개발한 R2.0 E-VGT엔진은 최고출력 185마력, 최대토크 400Nm의 동급 최고수준의 동력성능을 보여주죠. 이게 다가 아니에요. 기아자동차는 아이스큐브 타입의 LED 포그램프, 알루미늄 스키드 플레이트, 듀얼 머플러, D컷 스티어링 휠 등을 통해 훨씬 스포티해지고, 1.6 터보 GDI 엔진이 탑재된 ‘스포티지 GT라인’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두 개의 얼굴, 디젤 심장까지 갖춘 신형 K5

신형 K5가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전시됐습니다
l 신형 K5가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전시됐습니다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사로잡은 기아자동차의 또 다른 야심작이 있습니다. 바로 신형 K5죠. 기아자동차는 신형 K5를 유럽 최초로 공개하고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국내에선 이미 4월 출시된 K5는 듀얼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입맛의 고객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기존 K5의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하고 다듬어 완성도를 높였죠.

신형 K5는 전작의 명성을 이어받으면서도 더 세련된 모습으로 진화했죠
l 신형 K5는 전작의 명성을 이어받으면서도 더 세련된 모습으로 진화했죠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일체감을 부각해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진화한 K5는 간결하고 안정된 느낌의 실내공간을 구현해 국내 운전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직선을 통해 깨끗한 선과 정제된 면의 장점을 결합해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했죠.

신형 K5의 실내 모습입니다
l 신형 K5의 실내 모습입니다

기아자동차는 디젤 엔진을 선호하는 유럽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이번 모터쇼에서는 디젤 1.7모델을 전시하는 한편, 강력한 동력성능을 자랑하는 2.0 터보 GDI 엔진이 탑재된 K5 GT 라인도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지금까지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기아자동차 부스를 함께 살펴봤는데요. 어떠세요? 올해 가장 뜨거웠던 신차 스포티지와 K5를 비롯해 기아자동차의 기술력을 방증하는 다양한 전시공간, 그리고 유럽에서 선전하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다양한 양산차를 만나러 프랑크푸르트로 훌쩍 떠나고 싶진 않으셨나요? 앞으로도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기아자동차의 당당한 행보를 함께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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