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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티, 프리미엄 15인승 미니버스
새로운 기준과 편안함을 제시하다2015/04/13by 현대자동차

편안함은 지금까지 승용차의 영역이었습니다
그 영역을 감히 침범하는 미니버스, 쏠라티를 소개합니다

쏠라티는 지금까지 국내에선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상용차입니다
l 쏠라티는 지금까지 국내에선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상용차입니다



4월 12일 폐막한 서울모터쇼에 등장한 여러 명차들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했습니다. 그 수 많은 자동차 중 특히 의미가 남달랐던 자동차가 하나 있었죠. “우리나라도 이런 차 한 대쯤은 있어야지” 라는 말이 어울리는 미니버스가 등장했습니다. 유러피안 프리미엄 미니버스 쏠라티가 그 주인공인데요. 현대자동차가 국산차 최초로 15인승 미니버스 차급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자, 그럼 관전 포인트를 살펴볼까요?



‘편안함’을 의미하는 쏠라티

쏠라티는 라틴어로 편안함을 의미합니다
l 쏠라티는 라틴어로 편안함을 의미합니다

쏠라티(SOLATI)는 라틴어로 ‘편안함’을 의미합니다. 세단도, 심지어 승용차도 아닌 상용 미니버스에게는 다소 버거워 보일 수도 있는 이름이죠. 상용차, 버스 이런 류의 단어가 투박함을 연상시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쏠라티를 대면하는 순간 그런 편견은 금세 사라지고 맙니다.

쏠라티는 운전석의 모든 공간이 운전자 중심으로 구현됐습니다
l 쏠라티는 운전석의 모든 공간이 운전자 중심으로 구현됐습니다

세단 수준의 승차감은 물론 운전석의 모든 공간이 운전자 중심으로 구현됐습니다. 인간공학적인 시트와 스위치 배열은 세단 수준의 운전 편의성을 보장하죠. 보조석엔 쿨링박스, 대시보드 컵홀더 등이 있어 동급 최고 수준의 수납공간을 자랑합니다.



낯설지만 반가운 미니버스

지금까지 쏠라티와 같은 차급의 상용차는 국내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l 지금까지 쏠라티와 같은 차급의 상용차는 국내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쏠라티는 현대자동차 유럽디자인센터, 한국 남양연구소, 유럽기술연구소가 협업으로 개발한 14~16인승 미니버스입니다. 스타렉스(12인승)와 카운티 버스(25인승)의 중간 차급인 세미보닛 소형 상용차로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전혀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차급이죠.

쏠라티는 다양한 변신이 가능한 다목적 미니버스입니다
l 쏠라티는 다양한 변신이 가능한 다목적 미니버스입니다

낯설지만, 기다렸던 상용차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벤츠 스프린터, 포드 트랜짓 등 캠핑카나 고급 리무진으로 변신이 가능한 다목적 미니버스를 보며 부러워했으니까요. 이제 우리에게 딱 맞는 국산 미니버스를 만나볼 수 있게 됐습니다.



듬직하고 세련된 인상

쏠라티는 상용차답지 않은 세련된 인상을 자랑합니다
l 쏠라티는 상용차답지 않은 세련된 인상을 자랑합니다

길이 6천195mm, 너비 2천38mm, 높이 2천700mm의 쏠라티는 넉넉하고 듬직한 인상입니다. 하지만 푸근한 옆집 아저씨의 인상을 상상하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 고유의 대형 헥사고날 그릴과 LED 주간전조등 및 프로젝션 헤드램프 등이 현대자동차의 패밀리룩을 계승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풍기기 때문이죠.

쏠라티는 넓은 내부 공간을 자랑합니다
l 쏠라티는 넓은 내부 공간을 자랑합니다

평균 키의 성인남자가 까치발을 디뎌도 닿지 않을 만큼 높은 천정, 그리고 아이가 뛰어다녀도 될 만큼 널찍한 공간은 탑승자를 위한 배려입니다. 장거리 운행에도 전혀 피곤하지 않을 승차감이 더해져 최고의 레저생활을 보장하죠. 가족끼리, 혹은 친구끼리 장거리 여행을 떠나거나 중요한 업무를 보며 이동해야 할 때 쏠라티의 강점이 여지없이 드러납니다.



탄탄하고 안전한 차체

무엇보다 쏠라티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l 무엇보다 쏠라티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쏠라티는 여러 탑승객의 안전을 지켜야 하는 만큼 전체 차체의 75% 이상에 고장력강판을 적용했습니다. 그만큼 탄탄해졌죠. 게다가 제동 성능이 우수한 4륜 디스크 브레이크를 달아 돌발상황에서도 안전한 제동이 가능합니다. 그 밖에도 차체자세 제어장치(VDC), 차선이탈경보장치(LDWS) 등을 통해 보다 안전한 자동차를 완성했습니다.

쏠라티는 올 하반기부터 판매될 예정입니다
l 쏠라티는 올 하반기부터 판매될 예정입니다

또, 기존 중소형버스와는 다르게 보닛을 개폐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엔진룸을 열고 정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쉽게 부식되지 않도록 방청 강판을 98% 이상 사용했습니다. 러시아의 혹한지와 북미 열대사막지역을 넘나들며 내구성과 각종 성능 평가를 거쳐 등장한 쏠라티는 올 하반기부터 판매가 시작됩니다. 현대자동차가 제시하는 미니버스의 새로운 방향.,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사진. 최대일(UP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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