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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이야기①
중형차 시장의 새로운 리더, LF 쏘나타2014/03/27by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중형차,
LF쏘나타가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선보입니다

지난 24일, 공식 출시된 LF 쏘나타
| 지난 24일, 공식 출시된 LF 쏘나타



달리고, 돌고, 멈추고, 지켜준다. 자동차의 기본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얼마 전 주행성능과 안정성, 디자인에 이르는 전 부문에서 현대자동차의 최신 기술력을 모두 집약한 ‘LF 쏘나타(SONATA)’를 공개했습니다. LF 쏘나타는 기존의 명성과 위상을 계승하며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중형 세단 개발을 목표로 완성한 현대자동차의 야심작입니다. 



RUN, TURN, STOP, PROTECT

현대자동차는 ‘기본기 혁신’을 바탕으로 LF 쏘나타를 개발했습니다. 자동차의 기본성능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였으며 운전자의 감성품질을 극대화한 인간공학적인 설계, 차체강성 강화 및 플랫폼 개선으로 동급 최고의 안전성과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실용영역 중심으로 동력성능을 개선하고 연비 향상을 추구했습니다.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반영하여 보다 정제되고 품격 있는 디자인 또한 새로운 쏘나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미래 방향성이 이번 LF 쏘나타에 담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제된 디자인: 플루이딕 스컬프터2.0

기존 쏘나타 모델에 비해 한층 정제되고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 기존 쏘나타 모델에 비해 한층 정제되고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새로운 LF 쏘나타는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한 차원 더 발전시킨 ‘플루이딕 스컬프처 2.0’가 적용됐습니다. 이와 더불어 LF 쏘나타의 디자인 미학을 ‘이너 포스(Inner Force)’로 정하고, 7세대를 거치며 축적된 역량을 기반으로 수준 높은 완성도와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LF 쏘나타의 외관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느낌의 신규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한 전면부, 한층 정제된 선과 조형을 통해 모던함을 강조한 측면부와 볼륨감을 잘 살린 리어 범퍼 디자인으로 안정감을 극대화한 후면부를 통해 세련되고 역동적인 고급 중형 세단의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넓은 실내공간과 편의를 고려한 디자인, 세심한 디테일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 넓은 실내공간과 편의를 고려한 디자인, 세심한 디테일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LF 쏘나타의 실내 디자인 또한 수평으로 디자인하여 안정된 느낌의 넓은 실내공간과 사용자의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했습니다. 완성도 높은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컬러 및 소재 적용 등을 통해 차별화된 감동을 선사하고자 했습니다. 또, 안전성, 직관성, 간결성의 3대 원칙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편의성과 감성만족을 극대화하는 ‘인간공학적 설계(HMI, Human-Machine Interface)’로 완성도 높은 고품격 실내공간을 구현했습니다. 



실용영역 중심의 동력성능 개선 및 연비 향상

현대자동차는 LF 쏘나타에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해 엔진성능을 개선,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저속 및 중속의 영역에서 높은 힘이 발휘되도록 해 가속 응답성을 향상시키고 체감 주행성능을 강화했습니다.

누우 2.0 CVVL 엔진은 강력한 동력성능과 우수한 경제성을 확보했습니다. 12.1km/ℓ의 연비는 기존 모델보다 1.7% 향상된 것으로, 차체 크기가 커지고 획기적으로 안전성을 높여 차량 중량이 기존 1,415kg에서 1,460kg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연비 개선 기술을 적용해 오히려 연비를 소폭 향상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전륜 6단 자동변속기를 가솔린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변속 효율성을 높이고 우수한 변속감 및 가속성능을 구현했습니다.



동급 최고의 안정성과 역동적인 주행성능

높은 차체 강성으로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 높은 차체 강성으로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LF 쏘나타는 일반 강판에 비해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을 기존 쏘나타보다 2.4배 많은 51%로 확대, 적용하여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한 차원 끌어올렸습니다. 또한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를 확대 적용하였고(기존 11m→ 신형 119m), 핫 스탬핑 공법 적용 부품 수를 높였습니다(기존 5개→신형 16개). 차체 주요 부위에 듀얼 멤버형 보강 구조를 도입하여 외부 충격에 의한 차체 비틀림과 굽힘 강성을 각각 41%, 35%로 높였습니다.

전방위적 충돌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LF 쏘나타는 최근 실제 충돌상황과 가장 유사한 테스트로 평가받는 IIHS(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스몰 오버랩’ 시험에서도 자체 시험 결과 최고 등급인 ‘Good’ 등급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쏘나타는 30년에 이르는 긴 세월 동안 많은 이들의 삶과 함께 해 왔습니다.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쏘나타의 30년을 되돌아보는 ‘쏘나타 모터쇼’가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단일 차종의 브랜드 전시회로는 국내 최초의 행사입니다. 1세대부터 7세대에 이르는 쏘나타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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