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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에서 현대자동차가 제시한
미래 모빌리티 3대 방향성 살펴보기2017/01/05by 현대자동차

CES 2017에서 현대자동차가 밝힌 3대 방향성
Clean Mobility, Freedom Mobility, Connected Mobility를 소개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자율주행차와 스마트 하우스가 결합된 모빌리티 비전을 선보였습니다
l CES 2017에서 현대자동차가 제시한 미래 모빌리티 3대 방향성을 살펴봅니다



2017년 1월 5일(현지시각),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는 8일까지 4일간 열리는 CES 2017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자관련 박람회로 각종 첨단 IT 기기뿐만 아니라 자동차 신기술 트렌드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현대자동차는 CES 2017를 통해 현대자동차의 비전이자 미래 모빌리티 산업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꿈꾸는 미래의 모빌리티는 어떤 모습일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공생을 위한 발걸음, ‘Clean Mobility’

(왼쪽부터)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아이오닉 전기차, 아이오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l 아이오닉은 친환경 전용 플랫폼으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3개 모델을 보유하게 됩니다

전세계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보호. 현대자동차 역시 오래전부터 환경보호를 위한 친환경 자동차 개발 및 보급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CES 2017에 전시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이러한 노력의 결실이자 ‘Clean Mobility’를 향한 현대자동차의 발걸음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출시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일렉트릭 모델에 이어 올해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로서 글로벌 자동차업체 중 유일하게 친환경 전용 플랫폼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전기차, 플러그인하이브리드 3개 모델을 모두 보유하게 됩니다.



투싼 수소전기차의 모습입니다
l 투싼 수소전기차는 궁극의 친환경차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궁극의 친환경차로 평가받는 수소전기차 분야에서도 확고한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2013년 세계최초로 양산형 수소전기차 모델인 투싼 수소전기차를 개발해 보급과 확대에 앞장섰으며, 오는 2018년에는 수소전기차 전용 플랫폼에 기반해 활용성과 주행거리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수소전기차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완전한 자유를 누리다, ‘Freedom Mobility’

아이오닉 자율주행 차량의 모습입니다
l 아이오닉 자율주행 차량이 CES 개막 전 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선 공개됐습니다

이제 자율주행 기술은 상용화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 CES 2017 행사 기간에도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를 전시하고 운행했습니다. 운전뿐 아니라 복잡한 도심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의 위협에서도 자유로운 완전한 자율주행차 관련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현대자동차 부스 중앙에 전시된 아이오닉 일렉트릭 자율주행차는 기존 양산차에 적용된 센서에 라이다(LIDAR - Light Detection And Ranging, 레이저 레이더) 등 최소한의 최첨단 센서만을 추가하고도 완벽한 자율주행을 선보여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차 양산화에 한걸음 더 다가섰음을 알렸습니다. 지붕에 거대한 탐지 센서를 탑재하고 돌아다니는 타사의 자율주행차와 달리 외관상 양산형 모델과 큰 차이가 없어 관람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아이오닉 자율주행차가 시내주행을 하는 모습입니다
l 운전자의 조작 없이 도시를 활보하고 있는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의 모습입니다

이번 CES 2017에서는 자율주행차 전시뿐 아니라 자율주행 전용 가상현실 시뮬레이터 3대를 설치한 체험의 장도 마련했습니다.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미래 시대에 보급될 자율주행차의 안전성과 편리함을 생생히 느껴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중심의 스마트 라이프 구축, ‘Connected Mobility’

커넥티드 카의 연결 구상도
l 모든 사물이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의 중심에 커넥티드카가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모든 사물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 그 중심에 서게 될 커넥티드카 기술은 이번 CES 2017를 통해 현대자동차가 전세계에 제시한 화두입니다.
전시장 한편에 마련된 투싼 커넥티드카와 영상을 볼 수 있도록 비치된 스마트글라스는 네트워크로 연결됐습니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외부 사물과 실시간으로 통신하는 스마트카-홈 연계서비스, 차량 소프트웨어 자동업그레이드 등 커넥티드카의 서비스 콘셉트와 플랫폼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하우스 콘셉트 모습입니다
l 자동차와 주거가 연결되는 광경. 곧 우리가 만나게 될 미래입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동수단이 주변 환경과의 연결을 통해 우리의 거주 및 근무환경 속으로 자리잡게 되는 스마트하우스 콘셉트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CES 전용 내장 콘셉트카와 모델하우스를 결합해 자동차와 주거 및 근무공간이 연결된 형태를 보여줌으로써 미래 모빌리티의 모습을 실제로 구현해 낸 것입니다. 관람객들은 모델하우스 내부에 설치한 영상을 통해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일반 주거공간과의 결합과 분리가 가능한 도킹 형태의 미래 모빌리티를 직접 살펴볼 수 있습니다.



미래 기술을 통한 자유로움, 다양한 미래 기술과 신 모빌리티

보행 근력을 보조하는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한 모습입니다
l 이번 CES에서 현대자동차는 총 3개의 웨어러블 로봇을 소개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CES에서는 휴대할 수 있을 정도로 작고 가벼운 마이크로 모빌리티 아이오닉 스쿠터 콘셉트 모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오닉 스쿠터는 한 손으로 접고 펼 수 있을 정도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손가락으로 버튼을 움직여 가속하고 뒷바퀴 위에 놓인 패드를 눌러 제동하는 쉬운 조작법이 특징입니다.
지난해 보행보조 착용 로봇과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을 공개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CES 기간 동안 하반신 마비환자의 보행을 돕는 의료용 웨어러블 기기 H-MEX와 산업현장에서 근로자들의 허리 부상을 방지하고 근력을 보조하는 산업용 웨어러블 기기 H-WEX, 그리고 노약자의 보행 근력을 보조하는 생활용 웨어러블 기기 HUMA 등 총 3개의 인간 편의 중심의 선행 로봇 기술을 알립니다.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모습입니다
l 현대자동차는 지금 이 순간에도 미래 모빌리티를 향한 비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CES 2017에서 현대자동차가 보여준 미래 모빌리티를 향한 비전과 첨단기술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CES에서 전 세계인을 주목시킨 현대자동차의 3대 방향성Clean Mobility(친환경 이동성), Freedom Mobility(이동의 자유로움), Connected Mobility(연결된 이동성)는 미래자동차 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CES 2017 현대자동차 미래 모빌리티 3대 방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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