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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현대기아차 차종 6가지2015/04/02by 현대자동차그룹

드디어 오늘입니다!!
현대기아차가 최초로 선보이는 따끈따끈한 자동차들을 탐닉할 바로 그날입니다

자동차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서울 모터쇼가 시작됩니다
l 자동차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서울 모터쇼가 시작됩니다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인들의 자동차 축제 서울 모터쇼가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모터쇼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현대기아차의 특별한 모델들이 무려 6가지나 된다는 사실입니다. 과연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모델들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서울 모터쇼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1. 도시형 CUV 콘셉트카, 현대자동차 엔듀로(ENDURO)

엔듀로는 역동적이고 날렵한 2도어 크로스오버 콘셉트카입니다
l 엔듀로는 역동적이고 날렵한 2도어 크로스오버 콘셉트카입니다

서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도시형 CUV 콘셉트카 엔듀로.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디자인한 열두 번째 콘셉트카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담아내고자 하는 현대자동차의 의지가 담긴 2도어 크로스오버 모델입니다.

2.0 T-GDi 엔진과 7단 DCT이 만나 최고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36.0kg.m라는 화끈한 출력성능을 만들어냅니다.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DNA 중 하나인 카리스마 넘치는 헥사고날 그릴, 과감하게 차체를 가로지르는 측면의 캐릭터 라인, 반광택 플라스틱 재질의 마감재로 완성한 부푼 앞뒤 펜더 등에서 다이나믹하면서도 날렵한 크로스오버 이미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두 개의 얼굴, 일곱 가지 심장, 기아자동차 K5

풀체인지 모델로 새롭게 태어난 K5는  '두 개의 얼굴, 일곱 가지 심장'이라는 콘셉트로 완성됐습니다
l 풀체인지 모델로 새롭게 태어난 K5는 '두 개의 얼굴, 일곱 가지 심장'이라는 콘셉트로 완성됐습니다

'두 개의 얼굴, 일곱 가지 심장'으로 새롭게 태어난 K5를 서울 모터쇼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모던'과 '스포티'라는 디자인 테마의 느낌 다른 '두 개의 얼굴'과 일곱 가지의 풍성한 엔진 라인업을 갖춘 K5는 이전 세대에서도 호평 받았던 디자인 언어를 더욱 멋지게 숙성시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현대기아차 디자인 총괄 사장인 피터 슈라이어가 “K5의 완성도는 최고”라고 이야기할 만큼 신형 K5에 대한 기아자동차의 자신감은 매우 특별합니다. 매력적인 디자인에 다양한 엔진 라인업, 차고 넘치는 편의장치와 시스템들이 더 큰 운전재미와 만족스러운 감성들을 선사할 것입니다.



3. 프리미엄 미니버스, 현대자동차 쏠라티(SOLATI)

미니밴의 부족함을 메워줄 ‘유러피안 미니버스’ 쏠라티입니다
l 미니밴의 부족함을 메워줄 ‘유러피안 미니버스’ 쏠라티입니다

서울 모터쇼에서 아시아최초로 공개된 유러피언 프리미엄 미니버스 쏠라티는 라틴어로 편안함을 뜻합니다. 12인승 스타렉스와 25인승 카운티버스의 중간 크기로 넉넉하고 편안한 실내공간을 품었습니다. 최고출력 170마력의 2.5리터 CRDi 디젤엔진을 사용했으며 러시아 혹한지와 북미 열대사막을 넘나들며 내구성과 각종 성능평가를 거쳐 최고의 상품성을 검증 받았습니다.



4. 17년 만의 화려한 진화, 현대자동차 마이티(MIGHTY)

17년만에 재탄생한 중형트럭 마이티는 디자인, 힘, 편안함을 모두 갖췄습니다
l 17년만에 재탄생한 중형트럭 마이티는 디자인, 힘, 편안함을 모두 갖췄습니다

17년만에 완벽히 새롭게 탄생한 중형트럭입니다. 세단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 매력적인 디자인, 유로6 기준을 만족시키는 친환경 고출력 엔진, 훨씬 더 넓고 안락해진 실내공간, 다양한 용도를 만족시킬 수 있는 확장성과 실용성까지. 그 동안 기존 중형트럭에서 경험했던 모든 불만을 잠식시킬 만큼 아름답고 강력하면서 편안한 트럭입니다.



5. 쿠페 디자인에 세단의 실용성을 품다, 기아자동차 노보(NOVO)

스포츠백 스타일 노보. 기아자동차 부스에 들른다면 분명 이 차에 시선을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l 스포츠백 스타일 노보. 기아자동차 부스에 들른다면 분명 이 차에 시선을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기아자동차 부스에 들어서면 오묘한 녹색으로 빛나는 스포츠백 스타일의 콘셉트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모델의 이름은 노보(NOVO)입니다. 쿠페를 연상시키는 유려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로 역동적 느낌을 강조하면서도 세단의 실용적이고 합리적 공간활용성을 품은 준중형급 스포츠백 스타일로 개발됐습니다.

시원하게 양쪽으로 열리는 도어는 승객이 타고 내리기 쉽고, 운전자를 감싸는 느낌의 스포티하고 볼륨감 있는 대시보드는 드라이빙 감성을 자극합니다. 계기판으로 통합된 디스플레이와 인간공학적 요소를 고려한 센터콘솔은 운전자에게 최상의 조작 편의성을 제공해줍니다.



6. 두 개의 심장으로 더 강력하고 실용적으로 진화한, 쏘나타 PHEV

일상 출퇴근에는 전기차처럼, 주말 여행길에는 하이브리드처럼 탈 수 있는 쏘나타 PHEV 입니다
l 일상 출퇴근에는 전기차처럼, 주말 여행길에는 하이브리드처럼 탈 수 있는 쏘나타 PHEV 입니다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장점을 결합시킨 새로운 하이브리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 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가 서울 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출퇴근을 비롯한 일상용으로 사용할 때는 전기차처럼,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주말 여행길에서는 하이브리드카로 사용할 수 있어 효율성을 극대화한 하이브리드카입니다.

156마력을 발휘하는 누우 2.0리터 직분사(GDI) 엔진과 50kW 전기모터,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9.8kWh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순수 전기차 모드만으로 약 40㎞의 거리를 주행할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이 자동차가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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