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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시카고 오토쇼에서 공개한
기아자동차의 친환경 전용차 라인업2016/03/31by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의 친환경 전용차, 니로와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공개된 ‘2016 시카고 오토쇼’ 현장을 다시 찾아가 봤습니다

시카고 오토쇼에서 공개된 친환경 소형 SUV 니로
l 기아자동차는 ‘2016 시카고 오토쇼’에서 친환경 소형 SUV 니로와 신형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2월 11일(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린 ‘2016 시카고 오토쇼(2016 Chicago Auto Show)’에서 기아자동차는 친환경 소형 SUV 니로(Niro)와 신형 K5(현지명 뉴 옵티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해 세계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새로운 SUV의 탄생, 니로

강인하면서도 안정적인 스타일의 니로
l 기아차 남양디자인센터와 미국디자인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니로는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을 담아 강인하면서도 안정적인 스타일을 자랑합니다

니로(Niro)는 SUV의 명가 기아차 최초의 소형 SUV이자 국산 최초 하이브리드 SUV입니다.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스타일의 디자인, 독자 개발한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 및 변속기 탑재, 초고장력 강판 53% 확대 적용 및 알루미늄 소재 활용 등 기아의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것이 특징입니다.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와이드 그래픽 형상을 강조한 전면부 디자인은 라디에이터그릴과 특색 있는 후드 캐릭터 라인으로 SUV 이미지를 부각하고, 범퍼 하단 외측에 적용한 에어커튼으로 공력성능을 향상시킨 동시에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측면부는 공기역학에 최적화된 실루엣 라인에 강인한 휠 아치, 역동적인 루프랙으로 완성되어 단단한 SUV의 이미지를 보여주죠.

후면부 디자인을 살펴보면 스포티한 리어디퓨저, 리어글라스와 리어 램프를 밀착 배치한 그래픽으로 독창적이고 다부진 이미지를 강조했는데요. 또한, 세계 최초로 리어 와이퍼 마운트부에 후방카메라를 위치시켜 클린한 테일게이트를 구현하는 동시에 상품성과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하이브리드에서 한발 더 나아간 신형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니로와 함께 시카고 오토쇼에서 선보인 신형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l 이번 2016년 시카고 오토쇼에서 신형 K5(현지명 뉴 옵티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신형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9.8kWh 대용량 배터리와 50kW 모터를 적용해 EV(전기) 모드와 HEV(하이브리드) 모드로 모두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친환경 차량으로, 2.0 GDI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습니다.

이 모델은 외부 충전을 통해 배터리를 완충한 뒤 27마일(약 44km)를 모터로만 주행할 수 있습니다. 또, 정체가 심한 도심에서는 모터로 주행하고 고속주행이 가능한 도로에서는 엔진을 주동력으로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드를 통해 경제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배터리 1회 충전 주행거리는 당사 연구소 내부측정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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