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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핫태~ 핫 해치(Hot Hatch)
프리미엄 퍼포먼스 해치백 i30 탄생!2016/09/08by 현대자동차

국내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자동차가 등장했습니다
이름 빼고 모든 것이 다 바뀐 프리미엄 퍼포먼스 해치백, 신형 i30를 소개합니다!

9월 7일 공개된 현대자동차 신형 i30입니다
l 글로벌 준중형 해치백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핫 해치, 신형 i30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진화한 기본기와 주행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해치백’을 목표로 지난 2013년 프로젝트명 ‘PD’로 개발에 착수해 41개월 만에 완성시킨 야심작 신형 i30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2007년 1세대 출시 이후 2011년 2세대를 거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한 신형 i30는 디자인, 주행성능, 실용성, 안전성 등 모든 부문에 현대자동차의 최신 기술력을 모두 집약시킨 프리미엄 퍼포먼스 해치백으로 거듭났습니다. 기본기 혁신을 통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준중형 해치백으로 재탄생한 신형 i30를 살펴볼까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얼굴, ‘캐스캐이딩 그릴’ 최초 적용

신형 i30의 캐스캐이딩 그릴입니다
l 신형 i30은 우아하게 다듬어진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해 현대자동차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구현합니다

신형 i30는 기존 i30의 역동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계승함과 동시에 한층 정제되고 품격 있는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신형 i30는 기존 대비 각 40, 15mm 늘어난 전장 4,340mm, 전폭 1,795mm의 당당한 외형을 갖췄으며, 기존 모델보다 15mm 낮아진 전고와 25mm 늘어난 후드로 날렵한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전면부는 용광로에서 녹아 내리는 쇳물의 웅장한 흐름과 한국 도자기의 우아한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캐스캐이딩(Cascading) 그릴’을 현대자동차 최초로 적용해 더욱 세련되고 정교한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캐스캐이딩 그릴은 향후 출시되는 현대자동차 전 차종에 적용될 예정으로, 현대자동차만의 디자인 정체성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요소입니다.

신형 i30의 Full-LED 헤드램프입니다
l 신형 i30의 Full-LED 헤드램프는 밝은 시야를 제공함과 함께 하이테크 이미지를 연출합니다

또한 Full-LED 헤드램프와 세로형상의 LED 주간 주행등을 장착해 하이테크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과감해진 후드 캐릭터 라인이 견고한 이미지를 만들어냅니다. 측면부는 앞에서 뒤까지 하나로 연결된 캐릭터 라인을 바탕으로 수직으로 떨어지는 그릴, 낮아진 전고와 늘어난 후드, 넓은 폭의 C필러, 크롬 재질 창문 몰딩을 통해 고급스러움과 안정감을 강조했습니다.

신형 i30의 실내입니다
l 수평형으로 디자인된 넓은 실내공간이 편안함과 또 다른 감동을 제공합니다

실내는 수평형으로 디자인된 안정된 느낌의 넓은 실내공간, 사용자의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디자인, 완성도 높은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컬러 및 소재 적용 등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감동을 제공합니다.

신형 i30의 2열 시트를 폴딩한 모습입니다
l 트렁크 용량이 더 늘어났음은 물론 다양한 시트 배리에이션으로 해치백 특유의 실용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아울러 신형 i30는 트렁크 용량 역시 기존 대비 17L 증가한 395L로 늘어나 해치백 특유의 실용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후면부는 리어범퍼 가니쉬, 리어 리플렉터 등 리어램프 하단부 전체를 일체형으로 디자인해 독창적인 느낌을 강조했으며,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연결된 입체적 모양의 리어램프, 듀얼 머플러,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LED 보조 제동등을 적용해 고성능 해치백의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더 강력하고 안정적인 고성능 프리미엄 해치백

신형 i30의 주행 장면입니다
l 신형 i30는 새로운 엔진 라인업과 7단 DCT의 조합으로 다이내믹하고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선사합니다

신형 i30는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조합한 파워트레인,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개선된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과 브레이크 등을 통해 더 다이내믹하고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선사합니다. 신형 i30는 기존 i30의 가솔린 2.0 엔진 대신 가솔린 1.4 터보와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새롭게 장착해 중저속 구간에서부터의 동력과 연비성능을 강화했습니다.

가솔린 1.4 터보 모델은 직분사 엔진의 효율성과 실용영역 성능을 한층 개선한 카파 1.4 T-GDI 엔진과 7단 DCT를 통해 최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24.7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해 기존 2.0 가솔린 모델보다 토크가 약 18% 높아졌으며, 정부 공동고시 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13.0km/ℓ(구연비 기준 13.6km/ℓ)를 달성하며 기존 가솔린 2.0 모델(구연비 기준 11.8km/ℓ)보다 경제성이 향상됐습니다.

신형 i30의 감마 1.6 T-GDI 엔진입니다
l 신형 i30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뛰어난 동력성능은 물론 높은 연비로 높은 성능과 경제성을 자랑합니다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고성능 드라이빙을 가능케 하는 감마 1.6 T-GDI 엔진과 7단 DCT의 조합으로 기존 2.0 가솔린 모델보다 출력이 약 19%, 토크가 약 29% 높아진 204마력(ps), 최대토크 27.0kgf·m의 뛰어난 동력성능을 발휘합니다. 특히 한층 높아진 동력성능에도 불구하고 복합연비 11.6km/ℓ를 기록, 기존 가솔린 2.0 모델과 비슷한 연비를 기록하며 수준 높은 경제성을 실현했습니다.

디젤 1.6 모델은 U2 1.6 e-VGT 엔진과 7단 DCT를 조합해 136마력(ps), 최대토크 30.6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경량화된 엔진을 통해 연비를 개선해 기존 모델 대비 4.6% 향상된 17.3km/ℓ의 연비를 자랑합니다.

신형 i30의 조향장치는 32비트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 Motor-Driven Power Steering)의 조향 기어비를 늘려 더 빠른 조향을 가능하게 하고 저마찰 설계를 통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조타감을 통해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돕습니다.

신형 i30의 서스펜션입니다
l 신형 i30는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뛰어난 승차감과 접지력을 발휘합니다

또한 신형 i30는 현가장치로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기본 적용해 급선회 및 험로 주행 상황에서도 뛰어난 승차감과 접지력을 발휘하며 안정적인 주행을 돕습니다. 이와 함께 쇽업소버(shock absorber, 충격 흡수 장치) 오일의 온도 민감성을 개선해 주행 중 내부온도 증가에 따른 서스펜션 기능저하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충격흡수가 뛰어난 우레탄 재질의 인슐레이터(insulator, 진동 흡수 장치)를 후륜 서스펜션에 적용해 험로 주행 시 느껴지는 진동과 소음을 개선했습니다. 그리고 브레이크 디스크의 크기를 전륜 305mm, 후륜 284mm로 늘려 강력한 주행성능에 걸맞은 제동력까지 갖추었습니다.



초고장력 강판,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신형 i30입니다
l 신형 i30는 초고장력 강판을 적용한 높은 차체 강성과 최첨단 안전 시스템으로 높은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신형 i30는 차체 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최첨단 안전 시스템을 적용해 높은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27% 대비 2배 가까운 53.5%로 확대 적용해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한 차원 끌어올렸죠. 또한 측후방 충돌 시 탑승자를 보호하기 위한 A필러, B필러, 사이드실의 일체형 통합, 측면 충돌 시 승객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차체 측면부에 핫스탬핑 공법 적용, 차체 주요 충돌 부위 보강재 적용,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20.4m → 112m) 등을 통해 외부 충격에 의한 차체 비틀림 강성을 기존 대비 17.5% 향상시켜 높은 수준의 차체 강성을 확보했습니다.



신형 i30입니다
l 국내 해치백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 신형 i30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지난 2007년부터 올해 7월까지 국내외에서 총 183만여대가 판매되며 유럽을 중심으로 한 해외시장 공략에 기여해온 글로벌 전략모델 i30. 주행성능, 디자인, 안전성, 가격 경쟁력 등 모든 부문에 걸쳐 혁신을 이뤄낸 신형 i30는 해외뿐 아니라 새로운 지평을 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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