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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빼고 모든 것이 다 바뀌다!
꼼꼼히 살펴보고 느껴본 ‘올 뉴 모닝’ 시승기2017/02/01by 기아자동차

우리나라 경차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새로운 자동차, ‘올 뉴 모닝’
경차의 한계를 뛰어 넘는 올 뉴 모닝의 다양한 매력을 여러분께 보여드립니다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입니다
l 국내 경차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새로워진 올 뉴 모닝을 소개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종 중 하나가 경차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경제성을 앞세운 경차는 우리 주변 다양한 곳에서 살림꾼 역할을 하는 차종이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경차의 안전과 편의사양을 훌쩍 뛰어넘는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경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올 뉴 모닝을 소개합니다.



섬세하고 역동적이게 다듬어낸 디자인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입니다
l 날렵한 헤드램프와 모서리를 늘려 다듬은 범퍼 디자인은 역동적인 느낌을 줍니다

올 뉴 모닝은 각 모서리를 쭉쭉 늘리고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더 크고 다부진 모습으로 태어났습니다. 굵게 선을 그려 남성미를 강조하면서도 군데군데 개성을 강조하는 섬세한 디테일을 가져 세련미까지 갖췄습니다.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의 헤드램프입니다
l LED를 이용해 디테일을 살린 헤드램프는 밤이 되면 또 다른 매력을 뽐냅니다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의 뒷모습입니다
l 차폭이 더 넓게 보이도록 디자인된 테일램프가 모닝의 매력을 더합니다

또한 헤드램프, 포지셔닝램프, 방향지시등에 LED를 적용해 시인성을 향상시키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습니다. 어두울 때 더욱 매력적으로 빛나는 올 뉴 모닝의 헤드램프와 리어램프는 일부러 저녁 드라이브를 떠나고 싶게 만들 정도입니다. 올 뉴 모닝이 내뿜는 라이트의 매력 때문인지 자동차 곁을 지나는 사람마다 “어, 이거 새로 나온 모닝이죠? 정말 예쁘네요~”하는 소리를 몇 번이고 들을 수 있었죠.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입니다
l 굴곡을 살린 팬더, 치켜 올라가는 윈도우 라인은 ‘잘 달리는 경차’의 이미지를 만듭니다

옆모습은 더 매력적입니다. 뒤로 갈수록 치켜 올라가는 윈도우 라인과 볼륨감 있게 바퀴를 감싸는 팬더, 16인치 휠은 올 뉴 모닝에 역동성을 불어 넣어 올 뉴 모닝을 ‘잘 달리는 경차’의 이미지로 변모시켰습니다.



더 넓어진 실내 공간과 다양한 편의 장비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의 실내입니다
l 실내에 들어서면 넓은 실내 공간과 화려한 패키징에 놀라게 됩니다

경차는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작은 체급을 담당하는 탓에 ‘답답하다’는 선입견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올 뉴 모닝은 경차에 대한 선입견을 날려버릴 최적의 공간 활용을 자랑합니다. 기존 모델보다 휠베이스를 15mm 늘려 전보다 더 넓어진 실내공간을 확보한 것은 물론 시트 형상, 스티어링 휠의 배치 등을 새로 손보아 어느 좌석에 앉더라도 넉넉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의 실내입니다
l 스티어링 휠에서는 휴대폰과 연동한 음성인식, 크루즈 컨트롤 등 다양한 기능 조작이 가능합니다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의 선바이저입니다
l 조명이 부착된 선바이저 미러에서 여성 운전자들을 배려한 세심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넓고 편안해진 운전석에 앉아 찬찬히 실내를 흝어보면 다양한 편의 장비에 또 한번 놀라게 됩니다. 상위 차량에서 볼 수 있었던 각종 편의장비를 조작하다 보면 ‘이거 정말 경차 맞아?’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죠. 고급차 감각으로 다듬어낸 대형 디스플레이 네비게이션, 버튼타입 시동 버튼과 스마트키, 열선 스티어링 휠과 시트 등은 차급을 뛰어넘는 고급스러움을 보여줍니다.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의 내비게이션입니다
l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던 T맵을 올 뉴 모닝의 네비게이션에서 연동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의 시야에 딱 들어오는 플로팅 타입 디스플레이는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편의 기능을 내장하고 있는데요. 차량에 내장된 내비게이션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이용하던 T맵을 차량의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기아 T맵’ 서비스가 동급 최초로 적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게다가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연동해서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해 편의성을 더욱 넓혔죠.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의 후방 주차 장면입니다
l 스티어링 휠 조향에 따라 연동되는 후방 카메라는 초보 운전자도 주차 전문가로 만들어줍니다

특히 디스플레이에는 주차 시 조향에 따라 연동되는 후방카메라 기능을 지원해 주차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주차가 서툰 초보 운전자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편의장비죠.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의 트렁크입니다
l 트렁크 밑에 수납공간이 하나 더! 넓은 적재공간 역시 올 뉴 모닝의 자랑거리입니다

올 뉴 모닝의 또 다른 강점, 바로 적재공간입니다. 올 뉴 모닝은 기존 모델보다 용량을 28% 늘려 255ℓ의 트렁크 용량을 만들어냈죠. 편리하게 뒷좌석을 접을 수 있는 원터치 풀플랫 기능을 이용해 2열 시트를 접으면 용량은 1,010ℓ까지 늘어납니다. 게다가 트렁크 아래에 수납함을 추가하고 2단 러기지 보드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용해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입니다
l 다부진 몸매 안에는 초고장력강판, 구조용 접착제 비중을 높인 ‘통뼈 골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넓고 편리한 실내공간도 결국 안전성이 보장되어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것이겠죠. 올 뉴 모닝은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44%로 확대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강성을 자랑합니다. 말 그대로 ‘통뼈 골격’을 가진 자동차로 재탄생한 것이죠. 게다가 차체 구조간 결합력을 강화시키는 구조용 접착제 역시 기존 대비 약 8배 증가한 67m로 확대 적용하고 주요 충돌부위와 연결구조를 강화하는 등 경차의 한계를 넘어서는 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합니다.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의 시트입니다
l 경차로는 유일하게 7에어백 시스템을 갖추는 등 안전 사양도 꼼꼼히 챙겼습니다

튼튼한 뼈대 안쪽으로는 각종 안전사양을 충실히 채웠습니다. 경차 중 유일하게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하는 ‘7에어백 시스템’, 차량 충돌 시 안전벨트를 팽팽하게 당겨주는 ‘전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를 비롯해 경사로에서 정차 후 출발할 때 밀리는 것을 방지하는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타이어 공기압 이상을 체크해 알려주는 ‘공기압 경보 시스템’까지 갖췄습니다. 안팎으로 튼튼한 경차로 거듭난 것입니다.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입니다
l 돌발 상황을 미리 파악하고 사고를 방지하는 다양한 첨단 안전사양이 안전운전을 돕습니다

사고가 발생했을 때의 안전뿐 아니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첨단 주행안전 기술도 다양하게 적용됐습니다. 앞 차와의 충돌 가능성을 감지하고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 앞 차와의 거리를 감지해 충돌 위험을 운전자에게 경보해주는 ‘전방충돌 경보 시스템’, 긴급 제동 시 리어램프를 점멸해 후방 차량에 위험 인지도를 높여주는 ‘급제동 경보 시스템’ 등 사고 발생을 적극적으로 방지하는 첨단 안전사양이 안전 운전을 돕습니다.



경차에서 맛볼 수 없었던 짜릿한 코너링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입니다
l 올 뉴 모닝은 코너링의 제왕으로 거듭났습니다

올 뉴 모닝의 튼튼한 ‘통뼈 골격’은 주행성능까지도 바꿔놓았습니다. 초고장력강판 비율을 높여 뒤틀림을 억제한 차체 강성이 코너링 시의 거동을 더 안정감 있게 해주는 것이죠. 더 탄탄해진 차체에 더해 급제동, 급선회 시 차체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이 적용돼 급격한 코너링 시에도 자세가 흐트러지는 법이 없습니다.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의 코너링 장면입니다
l 탄탄해진 차체와 각종 주행안전 장비는 모닝의 코너링 능력을 향상시켜주었습니다

게다가 코너링 시 차량 상태를 감지해 2개의 앞바퀴에 토크를 따로 배분하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TVBB)’까지 갖춰 차량 조종성이 크게 향상됐습니다. 경차에서는 감히 바라지도 못했던 민첩한 코너링 성능까지 갖추게 된 것이죠.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의 주행 장면입니다
l 빠르고 날렵하게 코너를 도는 모닝의 운동성능은 경차에 대한 상식을 무너뜨립니다



뛰어난 연비와 각종 혜택으로 누리는 경제성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의 계기판입니다
l 모닝은 뛰어난 연비와 경제성으로 경차 본연의 역할에 충실합니다

경차의 최고 장점이라면 역시 뛰어난 연비에서 나오는 경제성이겠죠. 올 뉴 모닝에 탑재된 ‘카파 1.0 에코 프라임 엔진’은 76마력, 9.7kgf.m의 부족함 없는 힘을 내면서도 이전 모델보다 5.9% 향상된 15.4km/L의 복합연비를 자랑하는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합니다(16인치 휠 장착 모델의 경우 14.74km/L). 실제로 16인치 휠이 장착된 올 뉴 모닝을 타고 정체가 반복되는 복잡한 서울 시내를 종일 돌아다닌 결과 14.4km/L 라는 연비가 나왔습니다. 모닝의 뛰어난 경제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죠.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입니다
l 각종 통행료와 주차 할인 혜택은 경차를 타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경차를 타는 또 다른 즐거움은 바로 다양한 경제적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반 승용차를 구입할 경우 차량 가격의 7%를 지불해야 하는 취등록세를 면제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자동차세 역시 다른 차종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이 외에도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의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있죠. 또 보험사에 따라 종합 보험료를 약 10% 정도 할인받을 수도 있습니다. 추가로 얻을 수 있는 경제적 혜택이 많은 것입니다.

아름다운 디자인, 튼튼한 차체, 풍부한 편의장비와 탄탄하게 다져진 운동 성능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팔방미인으로 재탄생한 올 뉴 모닝. 다양한 소비층을 충족시키며 경차 시장에 신선할 바람을 불러일으킬 올 뉴 모닝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사진. 주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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