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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ALL NEW K7
새로운 럭셔리를 설명하는 키워드 72016/01/26by 기아자동차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세단을 목표로 개발된 준대형 세단, ALL NEW K7.
멋진 외관에서부터 안전과 편의까지, 최고의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으로 완벽하게 탈바꿈했습니다.

2016년 1월 26일, 새로운 K7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l 2016년 1월 26일, 새로운 K7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2016년 1월 26일. 추운 날씨였지만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은 오전부터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기아자동차 이형근 부회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LL NEW K7의 공식 출시 행사가 있었기 때문이죠.

기아자동차 이형근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ALL NEW K7은 기아자동차의 앞선 기술력과 남다른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감성적 역량, 풍부한 상상력이 응집된 결정체입니다.”라며 ALL NEW K7이 기존 준대형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혁신에 혁신을 거듭해 차별화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한 차원 높은 주행성능 및 안전성을 보여주는 ALL NEW K7. 차원을 달리하는 고급스러움과 품격으로 새롭게 완성된 ALL NEW K7을 소개합니다.



1. 세련되고 품격있는 모습으로 완성된 외관

ALL NEW K7의 외관은 동급 최대 수준의 당당한 크기에 고급스러움을 더해 완성됐습니다
l ALL NEW K7의 외관은 동급 최대 수준의 당당한 크기에 고급스러움을 더해 완성됐습니다

ALL NEW K7은 국내 준대형 세단 최대 수준인 전장 4,970mm, 전폭 1,870mm, 전고 1,470mm, 축거 2,855mm의 제원을 갖췄습니다. 특히 실내공간을 좌우하는 축거는 동급 최대 크기로 이전 모델보다 10mm를 늘려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단지 공간만 늘린 것이 아니라 시트에 앉았을 때 바닥부터 둔부까지의 높이인 힙포인트를 낮추고 헤드룸을 늘리는 등 세심한 설계를 통해 모든 탑승객이 여유롭고 편안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했습니다.

전면부에 적용된 음각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은 대담하고도 고급스러운 K7의 얼굴을 만들어냈습니다
l 전면부에 적용된 음각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은 대담하고도 고급스러운 K7의 얼굴을 만들어냈습니다

외관 디자인에서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대담함이 느껴집니다. 음각 타입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된 전면부, 풍부한 느낌의 면처리와 스포티한 비례로 속도감이 느껴지는 측면부, 간결하면서도 볼륨감 있게 마무리된 후면부를 통해 세련되고 품격있는 모습으로 완성됐습니다. 이와 함께 알파벳 'Z' 형상으로 빛나는 ALL NEW K7만의 독창적인 헤드 램프와 브레이크 램프가 적용돼 주행시는 물론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 순간에도 ALL NEW K7의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도록 했습니다.

피터 슈라이어 현대기아차 디자인 총괄 사장은 “실제로 보면 더욱 멋진 자동차”라며 이 차를 소개했습니다
l 피터 슈라이어 현대기아차 디자인 총괄 사장은 “실제로 보면 더욱 멋진 자동차”라며 이 차를 소개했습니다

피터 슈라이어 현대기아차 디자인 총괄 사장은 ALL NEW K7을 두고 “ALL NEW K7은 기아 디자인의 미래입니다. 고급스러우며, 전체적인 연결감 측면에서도 디자인적인 완성도가 매우 높은 모델입니다. 저는 이 차가 자랑스럽습니다. 빨리 ALL NEW K7을 운전해보고 싶습니다. ALL NEW K7은 좋은 차가 될 것이고, 실제로 보게 되면 더욱 더 멋질 것입니다.”라며 이 차의 디자인에 대한 자신감과 기대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2. 디젤과 하이브리드를 포함하는 새로운 엔진 라인업

동급 디젤 중 가장 높은 연비를 자랑하는 2.2 디젤 엔진이 탑재됩니다
l 동급 디젤 중 가장 높은 연비를 자랑하는 2.2 디젤 엔진이 탑재됩니다

ALL NEW K7은 2.4, 3.3리터 가솔린 모델 2종과 2.2 디젤, 3.0 LPi 등 총 4가지 엔진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돼 라인업이 더 풍성해질 예정입니다. 3.3 가솔린 모델에는 고급스러운 승차감이 특징인 람다Ⅱ Gdi 엔진, 2.2 디젤 모델에는 동급 최고 연비를 자랑하는 R 2.2 E-VGT 엔진이 각각 탑재됩니다. 여기에 국산 최초로 개발한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은 물론 정숙하고 부드러운 승차감과 뛰어난 경제성까지 보여줍니다.

3.3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90마력, 최대토크 35.0kg·m의 엔진성능을 구현했으며, 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10.0km/ℓ로 이전 모델의 3.0 가솔린과 동등한 수준의 연비를 구현했습니다. 또한 2.2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 복합연비 14.3km/ℓ로 동급 디젤 중 가장 높은 연비를 보여줍니다.



3. 국산 최초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새로운 파워트레인

국산 최초 전륜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과 뛰어난 연비를 자랑해 주행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l 국산 최초 전륜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과 뛰어난 연비를 자랑해 주행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ALL NEW K7은 국산 최초로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연비 향상과 함께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극대화했습니다. 전 세계 완성차 업체 최초로 기아자동차가 독자개발에 성공한 전륜 8단 자동변속기는 총 3년 2개월의 연구 기간 동안 해외 76건, 국내 67건 등 총 143건의 특허 출원 끝에 완성된 최첨단 변속기입니다. 특히 다단화로 인해 부품 수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변속기 자체 무게를 기존 6단 자동변속기에 비해 3.5kg 감량하고 높은 전달효율 성능을 발휘하는 등 타사 동급 변속기와 비교해 변속감, 무게, 연비 면에서 월등한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4. 안전한 주행을 돕는 각종 안전장비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각종 편의장치는 운전을 더 편하게 만듭니다
l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각종 편의장치는 운전을 더 편하게 만듭니다

ALL NEW K7은 대형 프리미엄 세단에 버금가는 최고급 안전사양을 적용해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그 이상의 품격과 만족을 선사합니다. 후측방 충돌 회피 지원 시스템,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탑재돼 고객의 안전한 주행을 돕습니다. 특히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의 일부 시스템인 '고속도로 안전구간 자동 감속 시스템'은 내비게이션 정보에 따라 안전구간 제한속도를 넘어설 때 자동으로 속도를 줄여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주행을 가능케 합니다.



5. 프리미엄 세단에 걸맞은 최고급 편의사양

앞유리를 통해 정보를 보여주는 풀 컬러 헤드 업 디스플레이는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아 편리한 운전을 돕습니다
l 앞유리를 통해 정보를 보여주는 풀 컬러 헤드 업 디스플레이는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아 편리한 운전을 돕습니다

실내에도 운전자와 승객을 돕는 편의장비를 대폭 보강했습니다. 운전석 앞유리를 통해 주행 정보를 보여주는 '풀 컬러 헤드 업 디스플레이',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 차량 후면에 서면 자동으로 인식해 트렁크 문을 열고 버튼을 눌러 닫을 수 있는 '스마트/파워 트렁크', 운전자가 손쉽게 동승석 위치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를 동급 최초로 적용하고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속도 가변형 파워 윈도우 글라스 등 편의사양을 대폭 추가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최상급 오디오 브랜드 크렐(KRELL)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국산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l 최상급 오디오 브랜드 크렐(KRELL)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국산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프리미엄 럭셔리 세단이라면 오디오도 남달라야겠죠. ALL NEW K7에는 미국의 최상급 오디오 브랜드 '크렐(KRELL)'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국산 최초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ALL NEW K7의 실내에 적용된 총 12개의 크렐(KRELL) 스피커와 외장앰프는 탑승자에게 원음에 가까운 최상의 입체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6. 동급 최고의 차체 강성으로 완성된 안전성

동급 최고의 차체 강성과 9개의 에어백이 승객을 안전하게 지켜줍니다
l 동급 최고의 차체 강성이 승객을 안전하게 지켜줍니다

ALL NEW K7은 차체 기본 강성 강화 설계와 첨단 공법으로 차체 강성에서도 동급 최고의 혁신을 이뤄냈습니다. 인장강도 60kg/㎟급 이상 초고장력 강판의 적용비율을 51%로 늘려 차량의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한 차원 끌어올렸죠. 이와 함께 구조용 접착제를 확대 적용하고 사고 충돌 시 승객실을 보호하는 도어 개구부 전 구간에 핫스템핑을 적용, 충돌 하중 경로를 강화하는 등 차체 구조 혁신을 통해 외부 충격에 의한 차체 비틀림 강성을 35.4%나 향상시켰습니다.



7. 탑승자를 안락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정숙성

다양한 N.V.H 대책 설계를 통해 만들어진 ALL NEW K7의 실내는 언제나 쾌적하고 조용합니다
l 다양한 N.V.H 대책 설계를 통해 만들어진 ALL NEW K7의 실내는 언제나 쾌적하고 조용합니다

준대형 프리미엄 세단에서 기본으로 갖춰야 할 덕목 중 하나가 바로 정숙성입니다. ALL NEW K7은 차체 주요부위의 구조적 강성 강화, 휠 강성 증대, 샤시 설계 구조 개선, 앞유리·앞좌석 도어 글라스 이중접합 차음유리 적용, 흡차음재 성능 강화 및 적용 면적 확대 등 다양한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대책 설계를 통해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으로서 최상의 정숙성을 실현했습니다.

준대형 세단 시장을 선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ALL NEW K7
l 준대형 세단 시장을 선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ALL NEW K7

프리미엄 상품성을 구현하고 최대한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 기획부터 개발, 출시 준비 단계까지 온 힘을 다해 개발한 ALL NEW K7. 새로워진 디자인과 차원이 다른 고급감으로 완성된 ALL NEW K7은 앞으로 준대형 세단 시장을 선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신차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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