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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서울모터쇼에 가야 할
다섯 가지 이유2015/03/26by 현대자동차그룹

준비물 잘 챙기셨나요? 대포 렌즈 카메라, 딱 맞는 운동화...
그리고 하나 더, 서울모터쇼가 백배 즐거워질 바로 이 기사!

2015 서울모터쇼는 4월 3일 킨텍스에서 개최됩니다
l 2015 서울모터쇼는 4월 3일 킨텍스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스무 돌을 맞이한 서울모터쇼가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안방에서 열리는 역대 최대 규모의 축제에 관람객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죠. 안방마님 현대기아차도 이 같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출품 라인업을 단단히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아는 만큼만 보인다고 하죠. 모터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15 서울모터쇼에 방문하기 전,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다섯 가지.



1. 2015 서울모터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2013 서울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HND-9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l 2013 서울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HND-9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역대 최대’. 2015 서울모터쇼를 기다리는 이들을 가장 설레게 하는 수식입니다. 1995년 시작해 올해로 스무 돌을 맞이하는 서울모터쇼가 더욱 성장한 규모를 자랑하며 오는 4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일산 킨텐스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의 주제는 ‘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Experience the Technology, Feel the Artistry)'. 9개의 국내 완성차 브랜드, 23개의 수입차 브랜드 등 총 32개 브랜드가 참가해 자사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더불어 부품 및 용품 108개사, 튜닝 12개사, 이륜차(자전거 포함) 4개사가 참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죠.



2. 개봉박두! 현대기아차의 스페셜리스트

기아자동차는 K5 후속을 서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합니다
l 기아자동차는 K5 후속을 서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합니다

현대기아차는 대중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가장 많은 새 모델과 콘셉트카를 공개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상용차를 전시하는 제1전시장에 1천500㎡(약 454평), 승용차를 전시하는 제2전시장에 5천㎡(약 1천513평)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총 42대(승용 30대, 상용 12대) 모델을 선보입니다. 기아자동차 역시 제1전시장에 3천600㎡(약 1천91평) 부스에 총 31대(승용 30대, 상용 1대)를 전시하죠.

현대자동차는 콘셉트카 ENDURO(HND-12)와 유럽을 겨냥해 만든 15인승 미니버스를 비롯해 올해 1월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최초 공개한 쏘나타 PHEV, 올해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최초 공개한 올 뉴 투싼 등 다양한 모델을 전시합니다. 특히 상용차 부문에서는 ‘서민의 발’로 불리던 마이티를 유로6 기준에 맞춰 파워트레인을 교체한 올 뉴 마이티를 세계 최초로 공개합니다.

기아자동차 역시 K5 완전 변경 모델을 비롯해 콘셉트카 KND-9, 그리고 울버린 캐릭터로 튜닝한 쏘렌토 X-CAR 등 다양한 신차와 콘셉트카, 그리고 쇼카를 전시하죠.



3. 최초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은 ‘레알’ 새 모델들

l 현대자동차는 올 뉴 마이티를 서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합니다
l 현대자동차는 올 뉴 마이티를 서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합니다

월드 프리미어 6종, 아시아 프리미어 9종, 코리아 프리미어 18종. 2015 서울모터쇼를 통해 세계에서, 아시아에서, 혹은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신차의 수입니다.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총 33대(콘셉트카 12대 포함)의 신차가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국내 팬들에게 인사하는 무대를 기다리고 있는 거죠. 폭스바겐은 국내 최초로 신형 폴로를 공개합니다. 포드는 올 뉴 몬데오, 링컨은 올 뉴 MKX를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죠. 아시아 시장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모델도 있습니다. 시트로엥은 C4 칵투스, 푸조는 508 RXH 왜건과 208 T16 파익스 피크를 공개합니다.

많은 신차가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 받는 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일 것입니다. 서울모터쇼에서는 총 6개 모델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데요. 그 중 네 모델이 현대기아차 부스에서 공개됩니다.

현대자동차는 콘셉트카와 상용차 부분에서 2대의 월드프리미어 모델을 출품합니다. 콘셉트카 엔듀로(HND-12)는 도심형 크로스오버 모델로 향후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더불어 1998년 마이티II 이후 17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 올 뉴 마이티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죠.

기아자동차 역시 콘셉트카와 승용차 부분에서 2대의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합니다. 남양연구소가 아홉 번째로 선보이는 콘셉트카 KND-9과 이번 서울모터쇼의 하이라이트 신형 K5가 그 주인공이죠. 2010년 출시 후 5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K5는 최근 렌더링과 모델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4. 핫! 핫! 핫! 반드시 봐야 할 컨셉트카와 쇼카, 그리고 친환경모델들

쏘나타 PHEV는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 소개됩니다
l 쏘나타 PHEV는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 소개됩니다

2015 서울모터쇼에는 특별한 녀석들이 찾아옵니다. 굵직한 슈퍼카부터 쇼카, 콘셉트카, 그리고 친환경차까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그런 자동차들 말이죠. 모터쇼 대표 인기모델이 바로 이들 모델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금은 평범해 보일 수 있는 새 모델 사이에서 모터쇼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니까요. 벤틀리는 전세계 단 300대만 한정 생산되는 컨티넨탈 GT3-R 등 총 3대의 슈퍼카를 출품합니다. 마세라티도 프리미엄 콘셉트카 알피에리 등 7대의 슈퍼카를 공개하죠.

현대기아차 또한 방문객의 눈을 호강시켜줄 자동차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콘셉트카 엔듀로와 KND-9을 비롯해 현대기아차의 기술력을 뽐낼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죠. 벨로스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콘셉트카 RM15은 지난 해 부산모터쇼에 이어 그 위용을 뽐낼 준비를 마쳤습니다. 브랜드의 기술력이 집약된 친환경차 역시 빼놓을 수 없죠. 지난 1월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쏘나타 PHEV는 6월 출시를 앞두고 서울모터쇼를 찾습니다. 기아자동차 역시 특별한 쇼카를 국내에서 처음 소개합니다. 지난 1월 호주 오픈에서 최초 공개 당시 테니스스타 라파엘 나달이 직접 소개했던 X-CAR가 그것입니다.



5. 보고 듣고 만지고 즐기고! 오감만족 모터쇼

자동차역사 영상존은 아이와 함께 모터쇼를 방문한 관람객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합니다
l 자동차역사 영상존은 아이와 함께 모터쇼를 방문한 관람객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합니다

대포 같은 망원렌즈를 마운트한 DSLR을 들고 눈을 현혹하는 자동차와 모델을 사진에 담는 것. 모터쇼를 방문하는 즐거움 중 하나겠죠. 하지만 눈으로 보는 모터쇼보다는 직접 체험하는 모터쇼가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가 2015 서울모터쇼 전시기간 중 다양한 체험활동과 컨퍼런스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조직위는 4월 7일부터 이틀간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Car Is Art’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를 주제로 자동차에 대한 기술적 접근을 넘어 자동차와 인간, 미래와 문화 측면에서 자동차산업을 조망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됩니다.

제2전시장 7홀 ‘튜닝 및 자동차생활문화관’에는 다양한 체험공간이 마련됩니다. 안전운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줄 ‘자동차안전체험관’,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ITS 시승 체험’,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마련된 ‘친환경자동차 시승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죠.

아이와 함께 모터쇼에 방문하면 보다 더 다채로운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자동차역사 영상존에는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 자동차 산업의 각 시대를 대표하는 시발, 삼륜차, 포니, 티코 총 4대의 올드카가 전시됩니다. ‘브릴리언트 메모리전’에선 자동차에 얽힌 추억과 일상생활 속 자동차를 주제로 출품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죠. 미래형 자동차인 자율주행차 전시관도 운영됩니다. 이곳에선 자율자동차의 개념과 작동원리에 대해 배워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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