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시 처음부터 그랜저를 바꾸다
준대형 세단의 자부심, 신형 그랜저 출시2016/11/22by 현대자동차

30년간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혁신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의 자부심, 신형 그랜저의 매력을 소개해드립니다

신형 그랜저의 모습
l 대한민국 준대형 세단의 자부심, 신형 그랜저



대한민국 준대형 세단의 자부심 ‘신형 그랜저’가 22일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2011년 5세대 그랜저 출시 후 프로젝트명 ‘IG’로 개발에 착수, 5년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형 그랜저는 30년 동안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도 ‘현대차 고유의 철학과 혁신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거듭났습니다. 한편, 신형 그랜저는 사전계약을 시작한지 약 3주만에 2만 7천여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그 비결이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브랜드 헤리티지를 계승한 고급스럽고 웅장한 디자인

신형 그랜저의 앞모습
l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위치를 하향 조정해 시각적 무게중심을 낮췄습니다

신형 그랜저의 전면부는 고급차에 걸맞은 웅장하고 입체적인 형태의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됐습니다. 캐스캐이딩 그릴은 용광로에서 녹아내리는 쇳물의 웅장한 흐름과 한국 도자기의 우아한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것인데요. 현대차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성으로 향후 다양한 차종에 확대 적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볼륨감 넘치는 후드, 낮과 밤에 모두 점등되는 가로 라인의 ‘LED 주간주행등(포지셔닝 램프 겸용)’을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강인한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동시에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위치를 하향 조정해 시각적 무게중심을 낮춰 안정감을 더했으며, 방향지시등에 공력성능 향상을 위한 에어커튼을 함께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신형 그랜저의 옆모습
l 독창적인 사이드 캐릭터라인이 후드에서 리어로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측면부는 전체적으로 우아한 실루엣과 완벽한 비례를 바탕으로 하는데요. 간결하고 안정감 있는 후드, 곡선 형태의 루프라인을 따라 이어진 트렁크 리드, 볼륨 있는 펜더, 앞도어 하단에서부터 후방으로 갈수록 상향되는 사이드실 몰딩 등을 통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독창적인 사이드 캐릭터라인이 후드에서 리어로 자연스럽게 연결돼 신형 그랜저만의 역동적이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측면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신형 그랜저의 뒷모습
l 곡선으로 빛나는 LED 리어 콤비 램프로 웅장한 이미지를 극대화했습니다

후면부는 곡선으로 빛나는 감각적인 LED 리어 콤비 램프로 강인하고 웅장한 신형 그랜저의 이미지를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좌우를 가로지르는 크롬 가니쉬로 입체감을 강조했으며, 웅장한 이미지의 뒷범퍼와 범퍼 일체형 듀얼 머플러로 후면부의 볼륨감을 더했습니다. 기존 모델 대비 전장과 전폭도 각각 10mm, 5mm 증대돼 신형 그랜저만의 당당한 외관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인간공학적으로 설계된 품격 있는 실내 공간

신형 그랜저의 실내 모습
l 수평형의 레이아웃과 넓은 공간감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신형 그랜저의 실내

신형 그랜저의 실내는 수평형의 레이아웃과 넓은 공간감을 바탕으로 디자인되어, 사용자 편의 중심의 품격 있는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크래쉬패드 상단부를 낮춰 넓은 시야를 확보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디스플레이 화면의 시인성과 버튼 조작성을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화면과 조작 버튼 영역을 서로 분리하고, 조작부 내의 멀티미디어와 공조 버튼을 상하로 나눠 배치함으로써 편의성을 강화하는 한편, 조작 빈도가 높은 주행 관련 버튼은 변속기 손잡이 주변의 플로어 콘솔에 배치하는 등 인간공학적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신형 그랜저 시트의 모습
l 다양한 시트 편의사양 또한 신형 그랜저의 강점입니다

다양한 시트 편의사양 또한 신형 그랜저의 강점입니다. 열선 시트 작동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자동으로 온도를 낮추는 ‘스마트 열선 시트’, 운전석 쿠션 끝단의 슬라이딩 및 회전 기능으로 허벅지 지지감을 높인 ‘운전석 전동식 쿠션 익스텐션’, 운전자가 설정한 자세를 2개까지 기억해 버튼 조작으로 변경할 수 있는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등의 고급 사양을 적용해 탑승자의 편의를 극대화했습니다.



신형 그랜저의 4가지 강력한 엔진 라인업

주행 중인 신형 그랜저의 모습
l 총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되며 내년 상반기 중 2가지 모델이 더해질 예정입니다

신형 그랜저는 ‘가솔린 세타Ⅱ 개선 2.4 GDi’, ‘가솔린 람다Ⅱ 개선 3.0 GDi’, ‘디젤 R2.2 e-VGT’, ‘LPG 람다Ⅱ 3.0 LPi’의 총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되며, 내년 상반기 중 가솔린 3.3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더해질 예정입니다. 이중 가솔린 3.0 모델과 디젤 2.2 모델에는 전륜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어, 부드러운 변속감과 동급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저단 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했습니다.

가솔린 3.0 모델은 8단 자동변속기 탑재를 통해 최고출력 266마력(ps), 최대토크 31.4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10.1km/ℓ의 복합연비(18인치 타이어, 정부 공동고시 신연비 기준)를 갖췄습니다.

디젤 2.2 모델은 8단 자동 변속기 탑재를 통해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f·m의 엔진 성능에 복합연비 14.8km/ℓ(17인치 타이어)을 달성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확보했습니다. 특히 디젤 모델에는 엔진의 작동조건에 따라 배기 유량을 변화시켜 연비와 성능을 향상시키는 고효율 전자식 가변 터보차저(e-VGT)를 탑재하기도 했습니다.

가솔린 2.4 모델은 주력 모델로서 변속기의 마찰 손실률과 직결성이 향상된 6단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190마력(ps), 최대토크 24.6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하고, 11.2km/ℓ(17인치 타이어)의 복합연비를 달성했습니다. LPi 3.0 모델은 최고출력 235마력(ps), 최대토크 28.6kgf·m에 복합연비 7.6km/ℓ(17인치 타이어)을 달성했습니다.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에 걸맞은 안전성과 주행성능

신형 그랜저의 차체 모습
l 신형 그랜저는 차체 평균 강도를 기존 대비 34% 끌어올렸습니다

신형 그랜저는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에 걸맞은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강성 차체 구조를 구현해 차체 평균 강도를 기존 대비 34% 끌어올려 충돌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한 차원 높였습니다. 또한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를 9.8배 확대 적용하고, 충돌 시 승객실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핫스탬핑 적용 부품 수를 3배 늘렸습니다. 차체 비틀림 강성 또한 23.2% 향상시켜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 강성을 확보했습니다.

신형 그랜저의 모습
l 신형 그랜저 전 모델에 9에어백이 기본 탑재됐습니다

신형 그랜저에는 9에어백(운전석, 동승석, 운전석 무릎, 사이드X4, 커튼X2)이 전 모델에 기본 탑재됐습니다. 충격 정도와 동승석 승객을 감지해 전개를 제어하는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앞좌석(운전석, 동승석)에 적용되는 등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됐습니다.

주행 중인 신형 그랜저의 모습
l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의 설계 및 부품 개선으로 최적의 승차감을 완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형 그랜저는 새로운 준대형 플랫폼 적용을 통해 든든하고 안정감 있는 승차감까지 구현했습니다. 특히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의 설계 및 부품 개선으로 다양한 주행조건에 따른 최적의 승차감을 완성했습니다. 차량 결합 구조를 개선하고 차량 하부 구성 부품에 최고 수준의 방청 재질을 적용해 내구 성능도 극대화했습니다.



지능형 안전 기술 ‘현대 스마트 센스’ 최초 적용

보행자를 감지하는 신형 그랜저의 모습
l 운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합니다

현대차는 신형 그랜저에 지능형 안전기술 브랜드 ‘현대 스마트 센스(Hyundai Smart Sense)’를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현대 스마트 센스란, 운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까지 모두를 위한 안전과 함께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돕는 자동화 기반의 지능형 안전 기술인데요. ‘보편적 안전과 선택적 편의를 제공하는 지능형 안전 차량’이라는 철학 아래 개발되고 있습니다. 현대 스마트 센스는 이번 신형 그랜저를 시작으로 향후 현대차 전 차급에 적용될 계획입니다.

사각지대의 차량을 감지하는 신형 그랜저의 모습
l 후측방 충돌회피 지원 시스템 등 ‘현대 스마트 센스’의 다양한 기술이 탑재됐습니다

신형 그랜저에는 차량 혹은 보행자와의 충돌이 예상되면 운전자에게 경보 후 브레이크 작동을 보조하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전방 카메라를 이용해 차선을 감지하고,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차선을 유지하도록 보조하는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시야 사각 지역의 접근 차량과 충돌 예상 시 경고 및 편제동 제어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후측방 충돌회피 지원 시스템(ABSD)’, 운전자의 피로/부주의 운전 패턴이 감지되면 운전자의 휴식을 유도하는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전방 레이더를 이용해 전방 차량을 감지하고, 차간 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등의 ‘현대 스마트 센스’ 기술이 탑재됐습니다.



미세먼지 막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 등 첨단 신기술 적용

신형 그랜저의 실내 모습
l 미세먼지의 실내유입 방지를 위해 포집 성능을 향상시키고 유해가스 흡착 기능을 더한 ‘고성능 에어컨 필터’가 적용됐습니다

신형 그랜저는 첨단 신기술과 편의사양을 탑재해 사소한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이며 최상의 고객 만족을 선사합니다. 대표적으로, 미세먼지의 실내유입 방지를 위해 포집 성능을 향상시키고 유해가스 흡착 기능을 더한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적용해 쾌적한 실내환경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차량의 속도에 상관없이 주행 중 후방 영상을 보여주는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현대차는 유무선 통신을 기반으로 스마트폰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거울처럼 일체화시키는 미러링크(MirrorLink)를 신형 그랜저에 최초로 적용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실시간 교통 정보 등을 제공하는 미러링크 전용 어플리케이션 ‘맵피오토(mappyAUTO)’를 현대엠엔소프트와 공동 개발하여 무료로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신형 그랜저의 매력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

신형 그랜저의 모습
l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내년 1월까지 ‘신형 그랜저 체험관’이 운영됩니다

이에 현대차는 국내 준대형 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신형 그랜저의 장점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광고 및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인데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는 내년 1월까지 ‘신형 그랜저 체험관’을 운영해 고객들에게 직접 신형 그랜저의 다양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실물 크기의 클레이(점토) 모델 전시, 신형 그랜저 디자인 관련 작품 전시,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총괄 담당사장 등 현대차 디자이너와의 만남(자세한 일정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참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신형 그랜저의 모습
l 공식 출시 행사에서 모습을 드러낸 신형 그랜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