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2016 CES 최대 볼거리는 ‘자율주행’
기아자동차가 선보이는 미래자동차는?2016/01/08by 기아자동차

2016 CES에서 자율주행 자동차의 미래를 봅니다.
기아자동차가 제시하는 미래자동차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2016 CES를 뜨겁게 달군 쏘울 EV 자율주행 자동차를 소개합니다
l 2016 CES를 뜨겁게 달군 쏘울 EV 자율주행 자동차를 소개합니다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가 6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했습니다. 최근 CES는 모터쇼를 방불케 하는 자동차 업체들의 경연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커넥티드카부터 친환경 차, 그리고 올해 CES의 트렌드인 자율주행 차까지, 미래의 자동차 모습을 이곳 CE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로부터 ‘가전(家電)쇼’가 아닌 ‘차전(車電)쇼’라 정의된 CES. 이번 연도엔 작년보다 자동차 전시 규모가 25% 더 늘어나 전 세계 자동차 마니아를 매혹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아자동차는 어떤 깜짝 놀랄만한 기술력으로 2016 CES를 달궜을까요?



2016 CES 기아자동차 부스로 초대합니다

2016 CES 기아자동차 프레스 콘퍼런스 현장입니다
l 2016 CES 기아자동차 프레스 콘퍼런스 현장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CES에서 컨벤션센터 노스홀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자율주행 양산기술·선행기술 및 미래 비전 제시(Evolution For Autonomous Driving Vehicle)’라는 콘셉트로 자동차와 전시품을 선보였습니다. 135평 규모의 전시장엔 쏘울 EV 자율주행 자동차와 신형 스포티지 자율주행 자동차, 준중형 스포츠백 콘셉트카 ‘노보(NOVO)’ 등을 출품했습니다. 이외에도 자율주행 가상현실 시뮬레이터 6대와 미래형 자율주행 칵핏 1대, '유보(UVO) 3' 키오스크 등도 전시해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자율주행 기술의 집약, 쏘울 EV 자율주행차

쏘울 EV 자율주행차의 주행 모습입니다
l 쏘울 EV 자율주행차의 주행 모습입니다

기아자동차가 자율주행 기술을 집약시킨 쏘울 EV 자율주행 자동차는 독자 기술로 개발된 고속도로 자율주행(HAD), 도심 자율주행(UAD), 혼잡구간 주행지원(TJA), 비상시 갓길 자율정차(ESS), 선행차량 추종 자율주행(PVF), 자율주차 및 출차 등의 지능형 고안전 자율주행 기술들을 탑재한 미래형 자율주행 자동차입니다. 게다가 실제 도로 환경에서 더욱 안정적이고 정밀한 운행을 위해 위치 및 주행환경 인식 기술, 경로생성 및 주행상황 판단 기술, 차량 제어 기술을 추가로 적용했습니다.

쏘울 EV 자율주행 자동차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 체험존입니다
l 쏘울 EV 자율주행 자동차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 체험존입니다

최첨단 자율주행 기술이 집약된 쏘울 EV 자율주행 자동차는 지난 12월 미국 네바다주에서 고속도로 자율주행 면허를 취득했으며, 이어 1월 초 글로벌 기자단을 대상으로 진행된 시승회에서 완전 자율주행 시연에도 성공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CES 현장에 네바다 주의 시험평가와 글로벌 기자단 시승회를 거친 실제 차량을 전시해 생동감을 높였으며, 차량 뒷유리에 설치된 투명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 개발부터 시험평가, 시승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쏘울 EV 자율주행 자동차에 탑재된 모든 기술을 실제로 구현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가상현실 체험존’을 마련해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율주행을 체험할 수 있는 뉴 기아 아이 칵핏

자율주행 선행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뉴 기아 아이 칵킷입니다.
l 자율주행 선행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뉴 기아 아이 칵킷입니다.

그 밖에 기아자동차가 선보인 전시품들을 살펴볼까요? 기아자동차는 무선 통신망을 바탕으로 자동차가 운전 중 다른 차량이나 인프라와 정보를 교환하거나 공유함으로써 차량 주변 환경을 더욱 정확히 인지하도록 하는 V2X(Vehicle to Everything) 기술도 공개했습니다. 또한 미래형 칵핏인 ‘뉴 기아 아이(New Kia × i)’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자율주행을 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칵핏에는 집안 조명, 냉·난방을 제어하는 ‘스마트홈 시스템’과 주유소, 톨게이트 비용 등을 자동으로 결제하는 ‘자체 지불 시스템’ 등 첨단 IT 기능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미래 자동차의 모습을 미리 봅니다. ‘노보(NOVO)’ 콘셉트카

기아자동차가 보여주는 미래 자동차 ‘노보(NOVO)’ 콘셉트카의 모습입니다
l 기아자동차가 보여주는 미래 자동차 ‘노보(NOVO)’ 콘셉트카의 모습입니다

기아자동차는 가까운 미래에 실제 우리가 마주하게 될 운전 모습을 반영한 ‘노보(NOVO)’ 콘셉트카도 함께 전시했습니다.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노보는 다양한 자율주행 기능과 IT 융합 기술을 적용해 고도의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스마트 IT 기능을 갖춘 미래 지향적 콘셉트카로 재탄생했습니다.

2016 CES에서 참가자들이 유보(UVO) 3.0 키오스크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l 2016 CES에서 참가자들이 유보(UVO) 3.0 키오스크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기아자동차 최초로 폰 커넥티비티 기술이 적용된 ‘유보(UVO) 3.0 키오스크’에서는 스마트폰으로 긴급전화 연결, 차량 진단, 주차위치 파악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유보 e서비스, 자동차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차량 멀티미디어 시스템 간 연동으로 지도 검색, 음악 듣기 등을 자동차로 구현할 수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 등의 서비스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완전한 자율주행으로 향하는 기아자동차의 약진을 기대해주세요
l 완전한 자율주행으로 향하는 기아자동차의 약진을 기대해주세요

지금까지 2016 CES 기아자동차 부스를 살펴봤습니다. 어떠셨나요? 미래에 우리가 맞이하게 될 자율주행 자동차의 시대가 더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기아자동차는 완전한 자율주행으로 가기 위해 개발과 연구에 힘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기술력, 기아자동차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