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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물에서
자동차까지2014/09/03by 현대자동차그룹

자원순환형 기업구조로 자동차의 처음과 끝, 그리고 또 다른 시작을 만드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과정을 살펴봅니다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현대자동차그룹은 세계 최초로 쇳물에서 자동차에 이르는 자원순환형 기업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철강-부품-자동차-건설 등 각 사업분야에서의 유기적인 자원 순환 시스템은, 하늘에서 내린 빗방울이 땅에 스며들어 우리의 식수와 생활용수로 사용되고 다시 정화되어 강과 바다로 흘러가는 것처럼 자연의 유기적 흐름과 닮았습니다. 고로, 냉연가공라인을 거쳐 생산된 완성차는 수명을 다하면 자동차 리사이클링센터, 전기로를 거쳐 다시 건설 자재로 사용되며, 폐자재는 다시 전기로로 돌아와 새로운 건설 자재로 재 탄생하는 순환 구조입니다. 일관제철공정 일관제철공정, 현대제철 철광석과 원료탄을 원료로 고로에서 쇳물을 생산합니다. 쇳물은 제강, 연주, 압연 등의 일관제철 공정을 거치면서 열연강판으로 탄생되며 열연강판은 냉간압연과 도금공정을 통해 자동차용 강판이 됩니다. 완성차 조립 및 자동차 리사이클링 완성차 조립, 현대기아자동차 냉연강판은 프레스 공정을 통해 자동차 차체 및 부품 각 부분의 자동차 리사이클링, 현대기아자동차 수명을 다한 자동차는 리사이클링센터에서 금속, 비철금속, 플라스틱 등으로 분리되며 금속 소재는 철스크랩 형태로 제철소에 보내집니다. 전기로공정 전기로공정, 현대제철 철스크랩은 전기로 공정을 통해 다시 쇳물로 재생산되며 재생산된 쇳물은 철근, H형강 등 건설용 강재로 탄생합니다.건설 건설, 현대건설 건설용 강재는 건물, 교량, 레일 제작 등에 사용되며 노후화된 건축물을 철거하면서 수거된 철스크랩은 다시 전기로에 장입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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