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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패밀리 미니밴의 귀환
새롭게 태어난 더 뉴 카렌스2016/12/01by 기아자동차

더욱 고급스럽고 강인한 스타일로 돌아온
‘더 뉴 카렌스’를 소개합니다

더 뉴 카렌스가 정차한 모습
l 대한민국 대표 미니밴 카렌스가 ‘더 뉴 카렌스’로 재탄생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미니밴 카렌스가 한 단계 진보한 ‘더 뉴 카렌스’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고급스럽고 강인한 스타일로 갈아입은 외관부터 효율성을 높인 합리적인 실내 공간 구성, 여기에 경제성까지 매력적인 요소를 두루 장착한 더 뉴 카렌스를 소개합니다.



강인한 스타일로 변경된 외장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더 뉴 카렌스의 측면부
l 더 뉴 카렌스는 기존 카렌스의 디자인을 개선해 더욱 와일드한 이미지를 가지게 됐습니다

더 뉴 카렌스는 기존 카렌스에서 디자인을 대폭 개선해, 미니밴에 걸맞은 대담하고 볼륨감 넘치는 스타일로 변신했습니다. 우선 전면부는 크기를 키운 라디에이터 그릴, 그릴과 헤드램프를 이어주는 두터운 크롬 라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갖추었습니다. 거기에 가로 라인이 강조된 에어인테이크 그릴과 직사각형 형태의 안개등, 실버 스키드플레이트 등을 통해 기존보다 한층 와일드한 이미지를 갖추었습니다.

후면부는 투톤 타입의 리어 범퍼와 스키드플레이트, 그리고 기본 장착된 벌프타입 리어콤비 램프 신규 그래픽 적용으로 안정감 있고 볼륨감 있는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측면부의 경우에는 날렵한 모양의 알로이 휠을 새롭게 적용해 역동적인 모습으로 거듭났습니다.

더 뉴 카렌스의 슈퍼비전 클러스터
l 더 뉴 카렌스는 그래픽 개선으로 시인성이 높아진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장착했습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도 눈길을 끕니다. 센터페시아·도어·크러쉬패드 가니쉬에는 기본 패턴이, 기어 콘솔 부분에는 블랙하이그로시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그래픽 개선으로 시인성이 높아진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통해 한층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동급 최강의 실내 적재공간과 공간 편의성

더 뉴 카렌스의 내부
l 내부는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고 히티드 시트로 편안하고 따뜻한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더 뉴 카렌스는 미니밴 특유의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해 준중형 SUV 이상의 공간 활용이 가능한 점이 큰 장점입니다. 특히 넓은 축거(2,750mm)를 바탕으로 넉넉한 실내 공간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준중형 SUV 이상의 적재공간과 작은 공간도 놓치지 않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여러 수납공간을 갖추었으며 자유로운 분할 폴딩이 가능한 시트를 갖춰 미니밴의 본질인 실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7인승의 경우 2, 3열을 모두 폴딩, 즉 앞으로 완전히 접을 경우 1,643리터의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준중형 SUV가 2열을 완전히 접을 때보다 넓은 수준입니다. 5인승의 경우에는 트렁크 공간만으로도 중형 세단 수준인 495리터의 기본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5인승의 2열을 완전히 접을 경우는 7인승의 2,3열을 모두 접을 때와 동일한 1,643리터). 곳곳에 있는 수납공간도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 시켜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1열에는 동승석 우측과 글로브박스, 센터 콘솔에 작은 수납공간이 있어 음료와 같은 간단한 물건들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2열 앞바닥에는 신발 같은 작은 물건들을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도 있습니다. 트렁크 바닥에는 각종 청소 용품이나 우산 등의 필수용품 정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자유로운 분할 폴딩이 가능한 시트를 통해 탑승자가 수하물의 공간 비율을 조정할 수 있고 상황에 맞는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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