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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VR시뮬레이터, 프로젝트 쏘울
자율주행 기술의 미래를 제시하다2016/06/01by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의 VR시뮬레이터,
프로젝트 쏘울(Project Soul)의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기아자동차의 VR시뮬레이터 프로젝트 쏘울(Project Soul)을 체험하고 있는 사람들
l 자율주행자동차 쏘울 EV로 만나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자동차에 관한 가까운 미래를 떠올릴 때, 가장 선두에 있는 것은 단연 자율주행자동차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6’과 3월 제주도에서 열린 ‘제 3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VR시뮬레이터 ‘프로젝트 쏘울(Project Soul)’을 선보여 화제가 됐습니다. 프로젝트 쏘울이란 위험에 처한 주인공이 자율주행자동차 쏘울 EV를 타고 무사히 탈출하는 내용을 담은 가상현실(VR) 영상인데요. 가상현실 기기와 4D 시뮬레이터를 통해 긴급제동 시스템(AEB),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차선유지 지원 시스템(LKAS) 등 쏘울 EV의 자율주행 신기술들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쏘울 스토리로 미리 보는 자율주행 기술의 미래

무인 자동차 ‘쏘울 EV’를 탐내는 적들에게 붙잡힌 남자 주인공을 구하기 위해 적과 총격전을 벌이려는 주인공의 여자친구
l 괴한들이 ‘쏘울 EV’를 노리고 남자 주인공을 납치했습니다. 이에 주인공의 여자친구는 남자친구를 구하고 적들과 총격전을 벌이게 되는데요

‘자동 주차 기술(Autonomous Valet Parking)’로 쏘울 EV를 찾아 내고 탈출을 감행하는 남자 주인공과 그의 여자친구
l 총격전 끝에 남자 주인공과 그의 여자친구는 ‘자동 주차 기술(Autonomous Valet Parking)’을 이용해 ‘쏘울 EV’를 찾아 내고 탈출을 감행합니다

긴급 제동 시스템(Autonomous Emergency Braking)이 작동되고 있는 쏘울 EV의 모습
l 쏘울 EV에 탑재된 ‘긴급 제동 시스템(Autonomous Emergency Braking)’ 덕분에 앞을 막아 선 적들과의 충돌을 피할 수 있습니다

뒤에서 적들이 쫓아오며 공격을 하려 하자 경고 시스템이 가동된 모습
l 뒤에서 적들이 끈질기게 쫓아오자, 경고 시스템이 가동됩니다

자율주행모드를 가동시키고 다시 총격전을 벌이는 모습
l 쏘울 EV의 ‘자율주행모드(Autonomous Driving Mode)’를 실행시킨 남자와 여자는 운전대를 떠나 적들과 다시 총격전을 벌입니다

총격전을 벌인 후, 자율주행모드를 통해 도로 위를 질주하던 쏘울 EV는 전방의 장애물을 인식해 차선을 변경하며 완벽한 주행으로 탈출을 돕는데요. 탈출하려는 찰나, 두 사람의 앞에 한 대의 차량이 막아섭니다.

이 때, 쏘울 EV는 ‘전방추돌 경보 시스템(FCW)’으로 멈춰서 충돌을 피하고, 때마침 지원 병력이 도착해 주인공 커플은 목숨을 구합니다. 한숨을 돌리려는 순간, ‘후측방경보시스템(SBSD)’이 갑자기 울리는데요. 주인공은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괴한의 총격에 정신을 잃고 맙니다.

다시 목적지를 향해 달리는 주인공 커플
l 운전자의 부재에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아자동차 쏘울EV의 자율주행기술 덕분에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쏘울 EV의 운전석에서 잠들었던 주인공의 꿈이었습니다. 천만다행이죠. 주인공이 단잠에 빠져들 수 있었던 것은 쏘울 EV의 스마트한 ‘자율주행기술’ 덕분이었습니다. 단잠에서 깬 주인공은 네비게이션을 켜고 다시 목적지를 향해 달립니다. 운전자의 부재에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아자동차 쏘울 EV의 자율주행기술! 머지않아 우리 모두의 생활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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