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매력2017/01/26by 기아자동차

업그레이드된 성능에 착한 연비까지 더한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다섯 가지 매력을 소개합니다.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
l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성능과 경제성, 디자인을 갖췄습니다



기아자동차 K7 하이브리드가 위풍당당한 모습을 뽐내며 돌아왔습니다. 직렬 4기통 2.4L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짝지어 성능을 높이고 이전보다 연비를 8.8% 개선해 효율을 높인 건데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넓어진 휠베이스와 첨단 에어백,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K7만의 개성을 살렸습니다. 준대형 세단의 기준을 넘어선 올 뉴 K7 하이브리드. 빠져들 수밖에 없는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다섯 가지 매력을 소개합니다.



강렬한 인상을 더하는 Z 헤드램프

올 뉴 K7 하이브리드 Z자 형상의 헤드램프
l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헤드램프는 Z자 형상의 빛을 내는 띠로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차세대 조명으로 각광받는 LED(유기발광다이오드) 헤드램프를 달았습니다. 원가가 비싸 하향등(로우빔)만 쓰기도 하지만,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상향등(하이빔)까지 LED입니다. 이는 기존 할로겐이나 HID(고압방전등)보다 전력 소모가 적고 수명이 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올 뉴 K7 하이브리드 헤드램프는 날카로운 Z자 형상의 디자인으로 K7만의 특징을 완성했습니다.



두 개의 심장으로 꿈꾸는 시너지

올 뉴 K7 하이브리드 엔진
l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직렬 4기통 2.4L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로 움직입니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심장은 두 개입니다. 159마력을 내는 직렬 4기통 2.4L 가솔린 엔진과 출력 38kW의 전기 모터를 짝지었기 때문입니다. 둘은 서로의 단점은 감싸고 장점은 부각시킵니다. 저속에선 전기 모터만으로 움직여 연료를 아끼고 소음을 원천봉쇄합니다. 또한 가속 땐 엔진과 전기 모터가 힘을 합치며, 감속 땐 엔진을 끄고, 바퀴의 회전력을 이용해 배터리를 충전합니다.



9개 에어백으로 방점 찍은 안전성

올 뉴 K7 하이브리드 에어백
l 총 9개의 에어백으로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자동차의 안전장비는 적극적과 소극적 두 종류로 나뉩니다. 소극적 안전장비는 사고가 났을 때 탑승객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으로 에어백이 대표적인데요,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운전석 무릎용을 포함해 9개의 에어백을 챙겼습니다. 이 가운데 좌우 앞 좌석용 에어백은 어드밴스드 방식이며 충돌 정도에 따라 팽창압력을 고압과 저압으로 나눠 부상을 줄이는 첨단 에어백입니다.



두 다리 쭉 펴도 편안한 휠베이스

도로를 달리고 있는 올 뉴 K7 하이브리드
l 긴 휠베이스가 여유로운 공간 확보와 부드러운 승차감을 줍니다

휠베이스는 앞뒤 바퀴 중심축 사이의 거리입니다. 이 길이는 해당 차종의 실내 공간을 가늠할 수 있는데요,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휠베이스는 2,855mm로 동급에서 가장 길며 이전보다 10mm 더 늘였습니다. 그만큼 앞뒤 좌석의 무릎 공간이 여유롭습니다. 넉넉한 휠베이스는 차체 안정성에 도움을 주며 고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매끈한 승차감을 줍니다.



골프백 세트도 넉넉한 트렁크 공간

올 뉴 K7 하이브리드 트렁크
l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자랑합니다

트렁크 공간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최대 약점 중 하나입니다. 기존의 연료탱크 이외에 배터리를 추가로 담아야 하기 때문인데요,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배터리의 무게를 그대로 둔 채 성능을 개선하고 배터리를 최대한 밑바닥에 납작하게 배치했습니다. 따라서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트렁크 공간을 고스란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트렁크 안쪽 형상도 최대한 평평하게 다듬어 공간 활용성이 뛰어납니다.



글. 김기범 칼럼니스트(웹진 <로드테스트> 편집장)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