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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에 감각과 실용을 더하다
기아자동차 2세대 K2(UC)의 매력2017/01/04by 기아자동차

1세대 K2(QBc)의 장점에 디자인, 기본 성능, 연비를 보강하고
합리적인 가격도 놓치지 않은 2세대 K2(UC)를 소개합니다

기아자동차 2세대 K2(UC) 전면부
l 다시 한 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기아자동차 2세대 K2(UC)입니다



올해 기아자동차는 1세대 K2의 장점은 계승하면서 디자인, 기본 성능, 연비를 보강한 2세대 K2를 선보였습니다. 중국 시장을 면밀히 검토해 현지에 최적화된 사양을 갖추고,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한 단계 진화된 성능을 선보이는 2세대 K2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기아자동차 1세대 K2(QBc) 전면부
l 기아자동차 1세대 K2(QBc)입니다



기아자동차에서 선보인 최초의 중국 전용 신차, 1세대 K2(프로젝트명: QBc)는 2011년 상하이 모터쇼에서 정식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후 2014년과 2015년, 연속 C1 차급에서 판매 2위를 달성하며 입지를 다졌습니다.

그리고 2016년,기아자동차는 2세대 K2(프로젝트명: UC)를 선보였습니다. 새롭게 출시되는 UC가 속한 C1, 특히 이 중에서도 C1 하이급은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인데요. 2세대 K2는 이와 같은 시장의 분위기를 반영해 다각도의 전략을 통해 다시 한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예정입니다.



2세대 K2(UC), 중국 ‘소황제 세대’의 마음을 빼앗다

기아자동차 2세대 K2(UC) 전면부
l 기아자동차 2세대 K2(UC)입니다

UC는 신세대 중산층, 1980~1990년대 세대를 대표 타깃으로 개발됐습니다. 이들은 1980년대, 1990년대 이후 출생자를 뜻하는 바링허우, 주링허우로 불리죠. 이 세대는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및 중국의 한 가구 한 자녀 정책 이후 태어나 ‘소황제’ 세대라고 일컬어집니다.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 성장했고 소비 수준 또한 높죠. 또한, IT 세대라 최첨단 기술에 익숙하고 자유로우면서도 개방적입니다. 이들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중시하는데 UC는 이와 같은 세대의 특성을 차량에 오롯이 반영하고자 했습니다.



2세대 K2(UC), 기본 성능과 가격 경쟁력 두 마리 토끼를 잡다

기아자동차 2세대 K2(UC) 외부
l 기아자동차 2세대 K2(UC)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했습니다

2세대 K2(UC)는 고객들이 원하는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습니다. 첫 번째, 신규 플랫폼 적용으로 R&H, NVH, 충돌, 연비 등 기본 성능을 대폭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차량의 근본을 이루는 플랫폼을 새롭게 개선하여 적용한 K2는 추가로 부품들을 보완하거나 신기술을 적용한 것과 같은 목표 성능을 플랫폼 개선을 통해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차량의 뼈대라고 할 수 있는 플랫폼의 개선은 차량의 체질을 개선한 것과 같은 의미로, 효율적인 개발을 통해 K2의 성능 확보를 가능하게 해준 중요한 열쇠입니다.

두번째,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확실히 반영했습니다. 1세대 K2(QBc)는 스마트키를 동급 최초로 도입해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새롭게 출시되는2세대 K2(UC)에서는 리어 에어벤트 등 고객들이 요구하는 부분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또한, 뒷좌석에 에어컨 및 히터의 송풍구를 마련해 기온차에 대응했습니다.


세번째, 현지 최적화된 차량 개발을 위해 중국 지역업체의 부품을 적용했습니다. 동시에 현지 토종업체의 육성을 도모하면서 품질은 동등하게 유지하기 위해 체계적인 실사와 검증을 통한 관리와 지원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중국 전용 차량인 만큼 중국의 프라이드를 높이는 한편 우수한 품질도 유지한 것입니다.



2세대 K2(UC), 새로운 성과를 이루다

기아자동차 2세대 K2(UC) 내부
l 2세대 K2(UC)는 중국 젊은 세대들의 감성에 부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시합니다

2세대 K2(UC)는 ‘엔지니어링 스폰서 제도’를 통해 전폭적인 기술개발 지원을 받은 사례로 꼽힙니다. 이 제도는 연구소 내부적으로 기술개발 분야별 한 가지 차종을 선택해 꼭 필요한 부분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개선하는 제도인데요. UC의 경우 파워트레인 부문 경영층의 서포트를 받아 연비 집중 육성에 큰 성과를 가져왔습니다.

더불어, 중국에서 뜻하는 ‘승차감’과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승차감’의 개념 차이를 발견하고, 중국 시장에서 원하는 승차감을 찾기 위한 노력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던 R&H, NVH에 관련된 승차감 외에도 중국에서는 승하차성, 시계성, 시트의 푹신함 등을 모두 승차감으로 지칭했기에, 이를 ‘중국형 승차감’으로 특화해 분석하고 개선했습니다.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되어, 현지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K2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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