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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반떼의 심쿵 포인트
하나부터 열까지, 운전자를 생각합니다2015/11/09by 현대자동차

운전자의, 운전자를 위한, 운전자에 의한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의 똑똑한 변신

정면으로 봐도 잘생긴 아반떼… 그런데 매너도 있다고…
l 정면으로 봐도 잘생긴 아반떼… 그런데 매너도 있다고…



신형 아반떼가 진화했습니다. 최적의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신형 아반떼의 숨겨진 매력을 짚어봅니다. 당장 드라이브하러 뛰쳐나가고 싶을지도 몰라요.



작은 차이로 만들어내는 운전자 중심의 인테리어

시야가 탁 트이는 공간에서 쾌적한 드라이빙을 즐겨보세요
l 시야가 탁 트이는 공간에서 쾌적한 드라이빙을 즐겨보세요

운전자 중심으로 인테리어 디자인 방향을 설정한 신형 아반떼. ‘Simple & Modern & Driver oriented’를 기조로 운전자를 배려한 레이아웃과 하이테크적 디테일을 통해 심플함과 모던함을 강조했죠. 더불어 보다 넓은 공간감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착안하여 고급스럽고 와이드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구현하는 데 힘썼답니다.

운전자들이 안락하고 편리한 드라이빙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적의 설계를 지원했죠
l 운전자들이 안락하고 편리한 드라이빙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적의 설계를 지원했죠

특히 개발자들은 HMI에 많은 공을 쏟았습니다. HMI(Human Machine Interface)는 말 그대로 사람과 기계의 접점을 뜻합니다. 운전 패턴에 따라 적재적소에 기능들을 배치하여 운전자들이 최대한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설계를 디자인에 접목시킨 거죠. 운전석 쪽으로 보다 기울어진 센터페시아와, 효율적으로 분류함은 물론 기능별로 그룹핑하여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게 배치된 버튼은 주행 안전, 멀티미디어, 주차 편의 등에서 시인성을 높이는 효과를 불러일으켰답니다. 슬라이딩 타입의 트레이 커버와 암레스트가 적용되어 사용자 편의성 또한 높일 수 있었죠.



계속 발전하는 AVN시스템(Audio, Video, Navigation)

자동차와 IT의 결합으로 정보 제공과 함께 드라이빙의 즐거움까지 제공하는 인포테인먼트
l 자동차와 IT의 결합으로 정보 제공과 함께 드라이빙의 즐거움까지 제공하는 인포테인먼트

오디오와 비디오, 내비게이션이 결합된 AVN시스템(Audio, Video, Navigation)은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기술의 정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07년 쏘나타 트랜스폼에 적용된 이후, 블루투스 및 음성인식 기능 적용, 그래픽 개선 등의 발전을 거듭했죠. 신형 아반떼에는 국내 준중형 세단 최초로 경제형 AVN이 적용되어 보다 많은 대중들이 자동차의 첨단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 안에 있을 때는 물론 멀리 떨어져 있을 때도 관리하고 조작할 수 있습니다
l 차 안에 있을 때는 물론 멀리 떨어져 있을 때도 관리하고 조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탑재된 최첨단 텔레매틱스 시스템 블루링크 2.0을 통해 스마트 컨트롤을 구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애플과 안드로이드 모두 블루링크 앱을 다운받으면 스마트폰을 이용해 차를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죠. 차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차 키를 이용하지 않고도 문을 열고 잠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격시동과 공조 제어를 통해 추운 겨울날 혹은 무더운 여름날, 미리 시동을 걸고 내부 온도에 따라 히터 및 에어컨을 작동시킬 수 있는 것도 포인트! 이외에 스마트폰 지도를 이용한 주차 위치 확인, 목적지 전송 등의 기능은 물론, 위급상황 시 블루링크 긴급 구난 센터로 바로 연결되는 SOS버튼을 룸미러에 적용한 하이패스 룸미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랍니다.



보다 풍성한 감성의 브랜드 사운드

신형 아반떼의 주 고객층은 감각적인 젊은 사람들. 드라이빙의 쾌감과 함께 차량 내 사운드 시스템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소비자층이죠. 신형 아반떼에는 ‘JBL’의 브랜드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됐습니다. 이제 아반떼에서도 8개의 고성능 스피커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주행도, 주차도 안전하게 돕는 스마트 시스템

일촉즉발의 운전 상황. 언제 어디서든 돌발상황에 대한 긴장을 늦춰선 안 됩니다
l 일촉즉발의 운전 상황. 언제 어디서든 돌발상황에 대한 긴장을 늦춰선 안 됩니다

아무리 운전에 능숙한 사람이라도 예고 없이 맞닥뜨리는 실수나 장애물 앞에서는 당황할 수밖에 없죠. 신형 아반떼는 최첨단 기술력을 집약한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하여 주행뿐만 아니라 주차 상황에서도 운전자가 마주칠 수 있는 위험 가능성에 대비했습니다.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BSD: Blind Spot Detection)

경보가 울리고, 아웃사이드 미러를 보면(흠칫)
l 경보가 울리고, 아웃사이드 미러를 보면(흠칫)

아웃사이드 미러로도 확인할 수 없는 시야 사각지대, 그리고 후방 고속 접근 차량. 위험천만한 사고를 초래하지만, 운전자가 쉽게 인식하지 못하는 부분이죠. BSD는 이러한 상황을 인식해 운전자에게 경보로 전달하는 시스템입니다. 후측방 차량 접근 시 경보 인디케이터가 작동되며 시스템 On/Off 선택으로 운전자의 기호에 따라 기능을 켜고 끌 수 있게 배려했죠.

램프 단선 진단 시스템

사고를 발생시킬 수 있는 어느 돌발상황에서도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l 사고를 발생시킬 수 있는 어느 돌발상황에서도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어두운 길을 밝혀주고, 때로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되기도 하는 램프. 램프 단선 진단 시스템은 외장 램프가 단선됐을 시, 클러스터 표시창에 알림을 표시해주는 시스템입니다. SJB(Smart Junction Block)의 전력 반도체(IPS) 전류 센싱 기술을 이용해 램프 출력 전류를 측정하고, 일정 값 이하일 경우 단선으로 판단해 시각적 주목도가 높은 클러스터 표시창에 알림을 표시합니다.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PAS: Parking Assist System)

끙차. 선견지명 있는 앞, 뒤 차들이 내 차에 꼭 맞는 공간만을 남겨뒀을 때 특히 유용합니다
l 끙차. 선견지명 있는 앞, 뒤 차들이 내 차에 꼭 맞는 공간만을 남겨뒀을 때 특히 유용합니다

초보운전자들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주차. 특히 양옆 혹은 앞뒤로 차량들이 빽빽하게 들어차 ‘문 콕’만을 겨우 면할 공간이 주어졌다면 눈앞이 캄캄해지죠. PAS는 차량 주차 시 전면과 후면부 범퍼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로 주변의 장애물을 인식하여 미리 알려 주는 시스템입니다. 특히 거리별로 경보음을 울림으로써 운전자로 하여금 장애물과의 거리를 보다 확실히 예측할 수 있게 하죠.

오주유 방지 시스템

신형 아반떼: “주인님이 자꾸 가솔린 먹이려 해서 이제 제가 판단하기로 했어요”
l 신형 아반떼: “주인님이 자꾸 가솔린 먹이려 해서 이제 제가 판단하기로 했어요”

디젤 차량인데 가솔린 기름을 넣어 도로 한복판에서 차가 멈췄다면? 이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긴급상황입니다. 특히 국내 주유소는 디젤과 가솔린 주유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사용환경을 고려해 신형 아반떼에는 오주유 방지 시스템이 적용됐습니다. 가솔린 주유건을 삽입할 경우 차단막이 작동하여 오주유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예방했죠.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Smart Trunk System)

‘아라비안 나이트’ 주인공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feat. 열려라 참깨)
l ‘아라비안 나이트’ 주인공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feat. 열려라 참깨)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은 아반떼에 국산 준중형 차량 최초로 적용됐는데요. 사용자 설정 메뉴(USM)에서 기능 설정 후, 스마트키를 소지한 상태에서 차량 후방 범퍼 감지 영역에 3초간 머물기만 하면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린답니다. 이제 양손에 짐을 가득 들고 차 키를 꺼내느라 낑낑대지 않아도 돼요.



▶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아반떼(AD)’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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