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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눈이 즐거운 기아자동차의 콘셉트카 42016/03/28by 기아자동차

“이런 자동차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신 적 있으세요?
상상이 현실로 만들어지는 콘셉트카를 소개합니다

어두운색 계열의 콘셉트카
l 미래에서 온 자동차, 콘셉트카가 뭐냐고요?



미래 자동차의 트렌드를 유추해 볼 수 있는 것은 단연 콘셉트카입니다. 콘셉트카는 차에 관한 소비자들의 기호 변화를 예측하여 새로운 발상으로 제작한 자동차인데요. 새로운 스타일과 기술을 보여주기 위한 자동차 프로토타입을 말하죠. 최근 세계 모터쇼에서 주목받은 기아자동차의 콘셉트카를 소개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 노보(Novo)

에메랄드 빛깔의 노보의 전체샷
l 노보(Novo)는 지난 2015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디자인의 혁신적 비전을 담은 노보(Novo)는 준중형급 스포츠백 콘셉트카입니다. ‘새롭게 하다, 새롭게 만들다’라는 의미의 노보는 피로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아날로그적 감성을 미래지향적으로 재해석한 결과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한결같은 가치’를 선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기도 하죠.

*스포츠백: 차체의 후면부 트렁크 리드가 짧아 스포티한 느낌의 쿠페형 세단



플로리다 해변의 여유, A1A 옵티마(A1A Optima)

하늘색 빛깔의 A1A 옵티마의 전체샷
l A1A 옵티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5 세마쇼에 등장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A1A 옵티마’는 미국 플로리다 주의 고속도로인 A1A와 K5의 미국현지명인 옵티마를 붙인 말인데요. 중형 세단 K5(미국현지명 옵티마)를 기반으로 한 옵티마 컨버터블 튜닝카입니다. 이름에 걸맞게 A1A 옵티마는 플로리다를 상징합니다. 해안도로를 컨버터블로 달리며 만끽하는 즐거움과 해안 도시의 여유로움을 밝고 산뜻한 푸른색 계열 도색으로 표현했습니다. 일반적인 문과 반대로 열리는 수어사이드 도어와 20인치 크롬 휠도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귀여움과 마초적인 이미지를 동시에 지닌 포르테 쿱 머드보거(Forte Koup Mud Bogger)

네이비 계열의 포르테 쿱 머드 보거의 전체샷
l A1A 옵티마와 함께 2015 세마쇼에 등장했는데요. 미국 자동차 마니아의 도전정신을 반영한 콘셉트카입니다

‘K3쿱으로 머드 레이싱을?’ 이 상상을 현실화했습니다 ‘포르테 쿱 머드 보거’가 그 주인공인데요. 포르테 쿱 머드보거는 K3 쿱의 미국 수출명인 포르테 쿱을 베이스로 만든 머드 레이싱카입니다.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세단과 버기카의 특성을 조합한 콘셉트처럼, 디자인도 보는 시각에 따라서 서로 다른 분위기를 내는데요. 범퍼 앞에 스틸 바를 두르고 그 안쪽으로 LED 주간주행등을 달아 귀여움과 마초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준답니다.



혁신적인 미래 이미지를 가진 대형 SUV 콘셉트카, 텔루라이드(Telluride)

브라운 계열의 텔루라이드 전체샷
l 텔루라이드는 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가 선정한 ‘2016 디트로이트 모터쇼 최고의 차’에 뽑히기도 했습니다

텔루라이드는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신차시장에서 SUV에 대한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기아차가 내놓은 야심작입니다. 2016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주목받은 최신 콘셉트카로서 3.5리터급 가솔린 엔진과 130마력의 전기모터를 탑재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모델입니다. 신형 모하비의 디자인과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텔루라이드는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것은 물론 각종 편의기능도 탑재돼 향후 기아차의 프리미엄 SUV의 개발 방향성과 미래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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