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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넘어서는 놀라움
The Power to Surprise2014/07/02by 기아자동차

놀라움을 잊어버린 나이
기아자동차가 자동차를 넘어서는 놀라움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롤러코스터 Where is the surprise?
| 우리가 잊어버린 감정, 놀라움



롤러코스터, 마술사, 첫 두발자전거. 우리의 어린 날은 놀라움으로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며 아무런 감동도 없이 매일을 그저 보내게 됐습니다. 그래서 기아자동차는 브랜드 필름에서 자동차를 넘어서는 놀라움을 만들기로 약속합니다. 그것이 기아자동차의 철학 ‘The Power to Surprise’의 시작점이자 사람과 삶을 대하는 기아자동차의 태도입니다.



where is the surprise

인류는 모두가 아이였습니다
. 모든 아이는 눈앞에 보이는 크고 작고 뾰족한 것들을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만지며 호기심과 즐거움을 가집니다. 아이의 눈으로 보면 이 세상 모든 것이 놀라움으로 가득하겠지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프로그램에서의 서언이와 서준이를 떠올려봅시다. 이 세상은 그들의 영롱한 눈에서 항상 놀랍고 신비하며 재미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요?

현대인 대다수는 번 아웃 증후군을 안고 있다고 합니다. 번 아웃은 야근이나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에너지를 다 소비하고 모든 것에 무기력해지는 증상을 말합니다. 우리는 이제 충격!’적인 뉴스에만 놀랄 뿐 어린 시절 가졌던 놀라운 즐거움은 모두 잊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Where is the surprise?
| 왜 우리는 즐거운 놀라움을 잊고 살까요


락 밴드 부활의 김태원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모두 어른인척하고 사는 거지 진짜 어른은 별로 없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저 나이가 많은 아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놀라기 위해 마술이나 서커스, 콘서트와 전시회를 찾습니다. 어느 답답한 날은 몇 시간씩 줄을 서서 롤러코스터를 타고 스스로를 리프레시하곤 합니다.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영상에서처럼.


 기아의 각 모델들이 일렬로 달리고있습니다
| 새로운 등장부터 놀라움의 연속이었던 기아자동차



the power to surprise

기아자동차의 오너 드라이버인 제게 2008~2010년경 새롭게 태어난 기아자동차는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아우디, 폭스바겐, 람보르기니의 디자이너였던 피터 슈라이어의 등장에 많은 어른들은 환희 섞인 놀라움을 나타냈습니다. 피터 슈라이어는 현재 기아자동차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이자 사장을 역임하고 있지요.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일본 명차 큐브를 디자인한 쿠와하라 히로타다 닛산 디자이너도 내한 시 멋스러움을 추구하는 디자인인 K5가 한국차 중 가장 인상적이다라고 말한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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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의 앞면 모습입니다
| 한국을 넘어 세상에 없던 자동차, K5

한국 자동차의 진정한 국제 경쟁력의 시작은 이때부터가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합리적이고 성능 좋은 차량이지만 멋이 약간 부족했던 한국 자동차의 외관은 이제 해외 타 브랜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K5나 쏘울의 유럽형 디자인을 시작으로 글래머러스한 K9이나, 규모가 느껴지지 않는 준중형차 K3, 세계 최고 디자인으로 봐도 손색없을 레이 등이 줄줄이 등장하며 한국의 자동차 역사를 바꾸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가 이번 브랜드 필름에서 ‘세상에 없던 자동차를 개발하겠다’고 약속한 것처럼요. 이미 지켜왔던 약속이었던 셈입니다.



Just go for the future

CF의 각 캡쳐화면 모습입니다
| 기아자동차가 가져올 놀라운 꿈



기아자동차는 새로운 브랜드 필름에서 세상에 없던 자동차, 새로움을 디자인하고, 사람을 지키는 안전한 기술로, 이동의 수단일 뿐이던 자동차로 여러분을 놀라게 하겠다고 전합니다. 무엇이 나올지 알 수 없는 마술사의 모자 속처럼 장막을 걷어 우리를 놀라게 하는 걸 멈추지 않겠다고, 우리가 잊어버린 놀라운 즐거움을 계속해서 선물하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신차 발표회에서 늘 우리를 놀라게 했던 기아자동차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설렘을 계속해서 간직할 수 있습니다. 꿈속을 달리는 브랜드 필름의 장면들처럼, 놀라움으로 가득한 꿈을 현실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기아자동차 브랜드 필름 ‘We Make Surprises’
우리 안의 놀라움은 다 어디로 간걸까요? 어린시절 우리는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 놀라움들은 왜 우리 곁을 떠난걸까요? 그래서 기아자동차는 생각했습니다 자동차, 그 이상의 놀라움을 만들자! 세상에 없던 자동차를 개발하고, 새로움을 디자인 하며, 사람을 지키는 기술까지 더하자! 그것이 기아자동차 만의 놀라움이니까! 내일이 기다려지는 이유, 매일 매일 가슴이 뛰는 이유, 그 모든 이유를 만들고 있는 기아자동차, 더 큰 놀라움을 향해 멈추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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