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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 드라이버를 위한
고령자 안전운전 팁 52016/06/17by 현대자동차그룹

고령 운전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 함께 알아볼까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운전 중 고령 운전자를 위해 손자손녀가 해야 할 일




40년 경력의 운전 베테랑, 우리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차는 오늘도 주차장에 있습니다. 노화로 인해 시력과 반사 신경이 예전 같지 않아 운전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인데요. 작은 배려가 더해지면 고령운전자들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안전한 운전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배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40년 운전 베테랑 우리 할아버지의 차는 오늘도 주차장에 있습니다

'허허, 이제 눈도 침침하고 말이야''쓴웃음 짓는 우리 할아버지께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대한민국은 고령화 사회! 노인 세 명 중 한 명 꼴로 운전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많은 어려움에 부딪히게 됩니다

노화로 인해 시력과 반사 신경이 예전 같지 않음을 실감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요?

첫 번째, 스티커 붙여드리기 일반 차량에 '초보운전' 스티커를 붙이는 것처럼 할아버지, 할머니 차에도 눈에 잘 띄는 스티커를 붙여드리는 게 좋습니다

'어르신 운전 중' '할아버지, 할머니가 운전하고 있어요' 뒤차에게 양해를 구할 수 있도록 특별한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붙여드리면 되겠죠?

두 번째, 교통안전교육 신청해드리기 체계적인 교통안전교육은 필수! 공공기관, 기업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찾아 대신 신청해드리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진행하는 세이프 무브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을 신청하여 시니어 안전운전 경연 대회에 참여할 수도 있고

도로교통공단에서 시행하는 인지기능검사와 교통안전교육을 예약해드려 안전운전을 응원할 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 다리 운동 함께하기 운전 중에 다리 근육이 놀라지 않게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산책을 하며 스트레칭을 하거나 안마를 해드립니다

네 번째, 시력과 청력 검사하기 할아버지, 할머니의 시력과 청력을 검사하고 결과에 맞는 안경과 보청기를 다시 맞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섯 번째, 자동차 안전점검해드리기 자동차 상태나 부품 등을 점검해드리기 위해 함께 카센터를 방문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Tip 방문이 어렵다면 블루핸즈의 찾아가는 비포서비스 활용

오랜만에 다시 운전대를 잡으신 할아버지의 어깨가 조금 긴장된 듯하지만, 표정은 누구보다 밝으십니다

따뜻한 손자, 손녀의 사랑 때문이겠죠? 고령 운전자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바로 다른 운전자들의 세심한 배려 그리고 가족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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