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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든든했던 아버지의 뒷모습
자동차 속 아버지와 아들의 자리 변화2016/01/26by 현대자동차그룹

나는 뒷좌석 아버지는 운전석, 우리 자리는
언제나 변함없을 줄 알았습니다

운전석에 앉고 보니 아버지의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l 운전석에 앉고 보니 아버지의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아버지와 차를 타면 제 자리는 조수석 뒷자리였습니다. 아버지는 뒤에 앉아있는 제게 춥지는 않은지 안전벨트는 잘했는지 룸미러로 저를 보곤 했습니다. 가끔은 뒷좌석 말고 조수석에 타겠다고 떼를 부리기도 했죠. 그러던 아들이 어느새 아버지가 되어 운전석에 앉아 아버지를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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