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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가까운 길,
이제 기부도 펀드로 하세요2014/05/16by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은 다양한 방식의 나눔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에서
MBC 특별기획 ‘2014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블루멤버스 드림펀드를 통해 조성된 기금 10억원을 기부를 했습니다. 그 기부가 고객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기부라는 점에서 조금은 더 특별합니다. 국민 모두가 슬픔에 잠겨 있는 요즘, 따뜻한 마음의 작은 실천들이 조금쯤은 세상에 대한 위로가 되는 듯한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다땃한 세상을 원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지난 3블루멤버스 드림펀드를 시작했습니다. 기부 문화와 펀드라는 단어의 조합이 이상한 느낌이 드시나요? 보통은 펀드라고 하면 재테크를 떠올리게 됩니다. 경제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 투자 신탁에 재산을 맡기는 일을 떠올렸는데 기부라고 하니 이상할 만도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 이미 기부도 펀드로 하는 세상이니까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런칭한 블루멤버스 드림펀드는 현대차를 구매할 때 고객들께 드리는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고객이 기부한 것과 동일한 금액을 현대자동차그룹에서도 기부하는 것이지요. 지난 3 12일 현대자동차그룹은 MBC 특별기획 ‘2014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환아 지원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였습니다. 이 캠페인은 지난 23년간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미 많은 분이 사랑과 관심으로블루멤버스 드림펀드를 통해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달 현대자동차그룹에서는 두 달 만에 10억 원이라는 목표 금액을 달성하여 MBC에 전달하였습니다. 지원된 금액들은 저소득층 환아들의 치료비와 생활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실블루멤버스 드림펀드가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만든 첫 번째 펀드형 기부 문화는 아닙니다. 기아차와 KIA타이거즈가 5년째 운영 중인타이거즈 러브펀드는 선수들의 경기 기록에 따라 자발적으로 설정한 일정 금액을 매달 적립하는 펀드로서 올해는 지난 시즌 동안 3억 원이 넘는 금액이 적립되어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였습니다. 이 기금으로 국내외 야구동아리도 지원하고, 러브펀드 리그전도 개최하고, 소외계층에게 야구 관람을 지원하는 등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울산 모비스 피버스 농구단도 그동안사랑의 바스켓행사를 통해 경기 기록에 따른 적립금을 울산 지역 홀몸노인과 난치병 어린이에게 전달해왔습니다. 매 시즌 홈경기 승리와 리바운드, 어시스트 등을 기록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해서 시즌 종료 후 기부하고 있는데요, 작년에는 20연승의 바쁜 일정 가운데도 야외 운동회 형식의챔피언 위드 팬행사를 통해 울산 팬들과 직접 만나기도 하고, 작년 모금액인 2,137만원으로사랑의 집 고치기행사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양동근, 함지훈, 문태영 선수가 직접 참여하여 도배 작업 등을 도와주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단은 이런 특별한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다양한 나눔의 방식으로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은 다양한 나눔의 방식으로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에서도 매년사랑의 M포인트 기부캠페인을 통해 매칭 그랜트 방식의 기부를 해오고 있다. 매칭 그랜트란 개인이나 단체가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에 일정한 금액을 맞춰 후원금을 내는 방법인데,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이 포인트를 기부하면 현대카드에서도 1:1 비율로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한 2005년 이후 매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조성된 기금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등 난치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단체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임직원들의 급여 중 만 원 미만의 금액에 회사의 기부금을 더하는급여끝전운동도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에서 활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매칭그랜트 방식은 작은 나눔이지만 개인과 회사가 함께하는 실천이기에 노사관계가 든든해지는 효과까지 있다고 하니 개인적으로 느낄 수 있는 보람까지 일석이조랍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상생에 대한 길을 고민하는 우리에게 작은 실천으로도 기부를 실천할 수 있다는 사실은 반가운 깨달음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작은 실천이라도 행동하지 않으면 누구에게도 전달될 수 없습니다. 이제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한 걸음 함께 걸어나갑시다.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 5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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