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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솜씨를 뽐내고 싶은 i30 오너에게 추천!
짜릿한 코너링이 있는 호명산 드라이브 코스2016/11/24by 현대자동차

멋과 성능, 실용성까지 두루 갖춘 팔방미인 퍼포먼스 해치백 i30로 누리는 또 다른 즐거움
고성능 핫 해치 i30와 함께 펀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드라이브 코스를 찾아가봅니다

현대자동차 i30의 주행장면입니다
l 오늘은 i30와 함께 조금 색다른 드라이브 코스로 달려가보겠습니다



3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하며 디자인과 주행성능, 실용성, 안전성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해치백으로 거듭난 i30. 어느 곳을 달려도 좋지만 진정한 매력을 볼 수 있는 장소를 찾는다면 굽이굽이 코너가 펼쳐진 고갯길이 정답입니다. ‘핫 해치’ i30와 함께 운전의 즐거움이 펼쳐지는 경기도 가평 호명산 드라이브 코스로 달려가봅니다.



운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곳, 호명산

현대자동차 i30의 호명산 주행장면입니다
l 멋진 풍경과 많은 코너가 펼쳐지는 호명산 도로는 자동차 마니아들의 드라이브 명소입니다

호명산은 평소에도 많은 자동차 마니아들이 찾는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호명산 인근 도로 중 상천 저수지와 여울목을 잇는 구불구불한 고갯길은 달려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는 짜릿한 운전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죠.

호명산 단풍과 현대자동차 i30입니다
l 풍경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해 어디서든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호명산은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배경으로 굽이굽이 크고 작은 코너들이 모여있어 i30의 뛰어난 주행성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드라이브를 마친 후 호명산 곳곳에 있는 전망 좋은 카페에 들러 근사한 차를 마시는 것도 호명산에서 누릴 수 있는 또 다른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운전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i30의 요소들

현대자동차 i30의 실내입니다
l 평범한 해치백을 넘어서는 i30의 운전의 재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리드미컬하게 펼쳐지는 호명산 코너를 돌다 보면 어느새 i30와 한 몸이 되어 100% 운전에 몰입하게 됩니다. 일상 속에서 만나던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의 i30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죠. 운전자를 오롯이 운전에 집중하게 만드는 i30의 펀 드라이빙 요소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핸들링의 즐거움을 더하는 차체와 서스펜션

현대자동차 i30의 스티어링 휠입니다
l 잘 조율된 서스펜션과 차체의 조화는 스티어링 휠로 전해져 코너링의 재미를 배가시킵니다

핸들링은 단지 스티어링 시스템 하나만을 어떻게 만드느냐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랍니다. 차체와 서스펜션, 엔진 등 차량의 모든 부품이 조화를 이루도록 조율해 마지막에 운전자가 쥐고 있는 스티어링 휠로 전해지게 하는 것이 좋은 핸들링을 만드는 조건이죠.

현대자동차 i30의 주행장면입니다
l 모든 구성품이 조화를 이루는 i30는 경쾌한 핸들링 특성으로 부드럽게 코너를 돌아나갑니다

그런 면에서 초고장력 강판을 확대 적용한 탄탄한 차체, 뛰어난 노면 추종성을 발휘하는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i30는 경쾌한 핸들링 감각을 뽐내는 해치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호명산의 코너를 돌아나갈 때마다 온몸으로 전해지는 짜릿한 조향 감각은 운전자를 절로 웃음짓게 만들죠.



변속의 즐거움을 전하는 7단 DCT

현대자동차 i30의 패들 시프트입니다
l 빠르고 직관적인 변속을 돕는 패들 시트프가 달린 7단 DCT가 변속의 즐거움을 전합니다

응답성을 높여 빠르고 정교한 변속을 자랑하는 7단 DCT는 기어 레버와 패들 시프트를 통해 수동변속을 지원합니다. 운전자의 의도대로 회전수를 조절해가며 더 폭발적이고 재미있는 주행을 할 수 있는 것이죠. 특히 핸들에 달려있는 패들 시프트는 손을 스티어링 휠에서 떼지 않고 빠른 변속을 가능케 해 스포츠카를 운전하는 감각으로 운전을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안정감 있게 몸을 감싸는 버킷 타입 시트

현대자동차 i30의 시트입니다
l 운전자를 든든히 감싸는 버킷 시트가 스포츠 주행에서의 안정감을 더합니다

느긋하게 달릴 때는 편안하게, 스포티하게 달릴 때는 든든하게 몸을 감싸는 시트는 i30의 드라이빙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입니다. 아무리 잘 만들어진 자동차라도 시트가 운전자를 든든히 잡아주지 못한다면 모든 것이 무용지물이거든요.

현대자동차 i30의 실내입니다
l 다양한 운전 편의 장비를 갖춘 잘 정돈된 실내는 운전 집중도를 더욱 높여줍니다

게다가 스포츠 주행을 위한 자동차라면 몸을 든든하게 잡아주는 시트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몸의 양 옆을 지지하는 볼스터를 키운 i30의 버킷 타입 시트는 어떤 상황에서도 운전자를 단단하게 감싸며 차와 운전자를 하나로 이어주는 교감을 이끌어냅니다. 또한 운전석을 감싸는 실내는 각종 편의 장치를 조작하기 쉬운 동선에 배치해 운전 중 집중이 흐트러지지 않게끔 도와주죠.



더 즐거운 드라이브를 위한 코너링 운전 수칙

현대자동차 i30의 호명산 주행장면입니다
l 이것만 알면 당신도 ‘코너링 베스트 드라이버’

잘 달릴 수 있는 자동차를 만났으니 이제는 잘 달릴 수 있게 운전하는 법을 알아야겠죠? 급격한 코너가 모여있는 호명산 고갯길을 잘 달리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운전 기술이 몇 가지 있습니다. 고갯길을 처음 달리는 초보 운전자도 유능한 드라이버로 만들어주는 코너링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급격한 스티어링 휠 조작은 금물

현대자동차 i30의 호명산 주행장면입니다
l 코너를 돌 때에는 스티어링 휠을 부드럽게 조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명산에 펼쳐진 수많은 코너는 저마다 굽어진 각이 다릅니다. 각이 넓은 코너를 달리다가 갑자기 각이 좁은 급격한 코너가 다가오기도 하죠. 갑자기 급격한 코너를 만났을 때 당황해 급히 스티어링 휠을 크게 꺾는다면 자동차는 방향을 벗어나거나 제어력을 잃어버리고 미끄러지게 됩니다. 고갯길에서는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죠. 속도를 고려해 코너에 들어서기 전부터 부드럽게 서서히 스티어링 휠을 돌려가며 돌아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대자동차 i30의 호명산 주행장면입니다
l 급격한 코너를 만나더라도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지 마세요!

특히 조향각이 커질 때에는 스티어링 휠을 쥔 손이 교차되는 것이 불편해 손을 떼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경우 차량의 움직임이 흐트러졌을 때 순간적으로 제어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X자로 팔이 교차되더라도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지 않고 그대로 조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너링의 진짜 묘미는 브레이킹

현대자동차 i30의 호명산 주행장면입니다
l 속도를 주체하지 못해 차선을 넘어서는 순간, 아찔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만약 빠르게 코너를 돌고 싶다면 ‘속도를 줄여야 한다’는 아이러니를 따라야 합니다. ‘Slow in, fast out’이라는 자동차 레이스에서 오랜 시간 검증된 법칙을 따르는 것이죠. 이 기술을 사용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코너에 진입하기 전 브레이크를 밟아 충분히 속도를 줄여 들어선 후, 코너 중후반부에서부터 엑셀러레이터 페달을 밟아 구동력을 전달해 빠르고 안전하게 코너를 돌아나가면 됩니다.



길가에 쌓인 낙엽을 조심하라

현대자동차 i30의 호명산 주행장면입니다
l 길가에 쌓인 낙엽은 드라이브에 낭만을 더해주지만 운전자를 위험에 빠트리기도 합니다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하는 이는 말년 병장뿐만이 아닙니다. 도로변에 쌓인 낙엽은 운전자를 위협하는 함정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낙엽 위를 지날 경우 타이어가 헛돌면서 접지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 때 차가 미끄러지며 제어가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도로변에 쌓인 낙엽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명산 주행 중인 현대자동차 i30의 실내입니다
l 새로워진 i30가 선사하는 운전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제법 쌀쌀해진 초겨울, 더 추워지기 전 i30의 진정한 성능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드라이브를 떠나는 것은 어떨까요? 뜨거운 성능으로 진화한 ‘핫 해치’ i30의 매력에 빠진다면 여러분의 몸도 추위를 잊을 정도로 덩달아 뜨거워질 테니까 말이에요.



사진. 주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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