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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폭격! 니로 타고 떠나는
웰시코기 삼형제의 씰룩씰룩 모험.gif2016/06/02by 현대자동차그룹

웰시코기 궁둥이의 매력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
기아자동차 니로를 타고 떠나는 웰시코기 3마리의 모험

기아자동차 니로와 웰시코기 세 마리의 모습
l 니로 타고 떠나는 웰시코기의 모험



반려견 여러 마리를 키우는 분들에게는 정말로 자동차가 절실히 필요한 날이 있습니다. 바로 동물병원 가는 날인데요. 오늘은 귀염둥이 웰시코기들과 함께 자동차를 타고 동물병원을 방문해봤습니다.



우르르~ 귀요미 웰시코기들 외출하는 날!

웰시코기 베니의 모습
l 하늘색 스카프를 두른 웰시코기 베니! 앞모습이 시바견을 조금 닮은 것 같기도?!

웰시코기 로이스의 모습
l 장난꾸러기 로이스는 꿀벌 모양 가방을 메고 있네요. 쉴 새 없이 돌아다니는데 움직일 때마다 꿀벌 날개가 파닥파닥해요

웰시코기 랜디의 모습
l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랜디는 바나나가 그려진 핑크 스카프를 둘렀어요

오늘 자동차를 타고 함께 나들이를 떠날 궁둥이들을 소개합니다. 바로, 애견카페 ‘38도씨’의 귀염둥이 웰시코기, 베니와 로이스 그리고 랜디입니다! 이 귀요미들이 정기 검진을 받기 위해 기아자동차 니로를 타고 동물병원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계단을 오르는 웰시코기들의 모습
l 내가 먼저 나간다!!! 내가 먼저!!!

기아자동차 니로에 올라타는 웰시코기의 모습
l 다리가 짧아서 슬픈 궁둥이들… 얍!! 얍!! 올라간다! 얍!!

웰시코기들을 동물병원까지 이동시켜 줄 니로. 역시 SUV답게 넓은 공간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2열 시트를 폴딩 하면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반려견을 여러 마리 키우는 분들에게 꼭 맞는 차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기아자동차 니로의 2열 시트를 접는 모습
l 2열 시트를 폴딩 하면 엄청나게 넓어지는 니로

웰시코기의 시선으로 본 기아자동차 니로의 내부 모습
l 웰시코기가 바라보는 니로의 내부. 궁금한 게 많아 두리번 두리번

이제 웰시코기들을 태우고 본격적으로 운전을 시작할 텐데요. 반려견의 안전을 위해서 반려견용 안전벨트를 꼭 챙겨주세요. 목줄 끝에 달려있는 클립을, 자동차 시트의 안전벨트 홈에 끼워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단거리를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장거리 혹은 고속도로 주행 시에는 반려견용 케이지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기아자동차 니로에 타고 있는 웰시코기의 모습
l 헤에~ 움직이네 이거~ 짱신기해



자동차 = 놀러 가는 거? = 좋은 거!

기아자동차 니로에 타고 있는 웰시코기의 모습
l 오? 여긴 어디지! 내려가보고 싶은데! 아… 너무 높아서, 포기…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셨으면, 바로 내리지 말고 잠시 시동을 끈 채 기다려주세요. 새로운 장소에 왔다는 것을 반려견이 느낄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 호기심 많은 로이스는 벌써 창밖을 둘러보고 있네요. 어? 그런데 여기는 동물병원이 아니라 공원인데, 어떻게 된 것일까요?

잔디에서 걷고 있는 웰시코기의 모습
l 세상에서 제일 분주하게 씰룩 거리는 궁둥이들

반려견을 자동차에 태우고서 매번 동물병원만 가면, 반려견들은 ‘자동차 = 동물병원’이라고 생각해서, 자동차 타는 것을 두려워하게 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동물병원을 들르기 전에 잠시 공원으로 소풍을 왔어요. 자동차를 타는 게 좋은 기억으로 남도록 말이죠.

잔디에서 달리는 웰시코기의 모습
l 우왕 신난다!!! 신난다!!!

잔디에 앉아있는 웰시코기의 모습
l 숨이 차서 쉬고 있는 랜디의 발바닥

웰시코기는 원래 소몰이를 하던 목양견이라 굉장히 활동적인 편입니다. 앙증맞은 궁둥이를 씰룩 거리며 뛰어다니네요. 신나게 놀았으니, 이제 동물병원으로 다시 이동해 볼까요?

잔디에 앉아있는 웰시코기의 모습
l 벌써 떠나야 한다니… 개아련…



동물병원에 왔어요! 건강해져라 얍!

동물병원에 들어가는 웰시코기의 모습
l 요리조리 피해서 병원 입구로~

동물병원에 도착했습니다. 서울 방배동의 포포즈동물의료센터를 찾아왔는데요. 오늘의 미션은 심장 사상충 예방입니다. 병원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진료 대기를 하고 있는 웰시코기의 모습
l 나는 귀여워, 나는 귀여워, 나는 귀여워

이 날 웰시코기 친구들은 바르는 타입의 심장 사상충 예방약을 처방받았습니다. 포포즈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심장 사상충은 주로 개과의 동물들에게 감염되며 모기를 통해 전염된다고 합니다. 여름에만 예방약을 바르고 이른 봄이나 늦은 가을에는 바르지 않아서 감염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아예 한 달에 한 번씩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심장 사상충 예방약을 처방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 년에 한 번씩은 심장 사상충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심장 사상충 예방약을 바르고 있는 웰시코기의 모습
l 흐익! 내 몸에 무얼 바르는 것이냐

귀 속 검사를 받고 있는 웰시코기의 모습
l 귀 속 검사에 놀란 베니, 동공대지진

심장 사상충 예방약을 다 바르고 나서는, 웰시코기들의 눈 주변과 귓속을 꼼꼼하게 체크해주셨습니다. 오늘의 동물병원 미션, 클리어!

기아자동차 니로에 타고 있는 웰시코기의 모습
l 거, 빨리 출발합시다~

동물병원을 나온 웰시코기들은 다시 니로를 타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자동차가 없었더라면 병원에 다녀오는 이 길이 얼마나 더 험난했을까’라는 생각을 하니, 새삼 차에 고마움을 느끼게 되네요. 오늘 하루 무사히 외출을 마치고 돌아간 궁둥이들, 앞으로도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계단을 내려가는 웰시코기의 모습
l 집으로 돌아가는 궁둥이들



장소협조 및 자문. 포포즈동물의료센터
강아지 모델. 애견카페 ‘38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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