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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고 행복한 삶의 시작
건강한 아침 밥상2015/04/10by 현대자동차그룹

제철 나물과 우리 식재료로 차린 보약
건강한 한 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소박한 아침 밥상으로 건강을 챙기세요
l 소박한 아침 밥상으로 건강을 챙기세요



옛말에 ‘좋은 음식으로 차린 밥상은 약과 같다’고 했습니다. 제철에 나는 나물과 우리 땅에서 난 식재료로 만든 장 그리고 매일 도정한 쌀만 있으면 좋은 약을 챙겨 먹는 것과 같지요. 건강한 아침 식사야말로 ‘녹색 하루’의 시작입니다.



쌀밥만으로도 충분한 한 끼 식사

‘쌀가게by홍신애’의 홍신애 요리 연구가가 제안하는 소박한 쌀밥 한 끼
l ‘쌀가게by홍신애’의 홍신애 요리 연구가가 제안하는 소박한 쌀밥 한 끼

쌀 하면 흔히 탄수화물 덩어리로 생각하는데요. 홍신애 요리 연구가는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쌀은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국과 반찬을 함께 차리기 어렵다면 밥만으로도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단, 여기에는 단서가 하나 붙습니다. 바로 도정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선한 쌀로 밥을 지을 것. 쌀은 도정하고 나서 시간이 많이 흐르면 영양가가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에 ‘쌀가게by홍신애’에서는 이천, 김포 등에서 공수한 쌀을 매일 아침 도정해 ‘집밥’을 차립니다.



엄마 내음 물씬 나는 제철 식재료의 건강함

한식레스토랑 ‘빠르크’의 박모과 대표는 제철 밥상을 제안합니다
l 한식레스토랑 ‘빠르크’의 박모과 대표는 제철 밥상을 제안합니다

한식을 풍성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우리나라의 사계절입니다. 사시사철 달리 나는 각종 나물과 채소는 우리의 밥상을 더욱 건강하게 하는 중요한 식재료가 됩니다. 한식레스토랑 ‘빠르크’의 박모과 대표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해준 제철 반찬들의 식감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고 하지요. “제철 반찬들은 맛에 생기를 품고 있습니다. 따라서 반찬 본연의 맛을 살리려면 최소한의 양념만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아침 밥상에 올라온 건강한 내음 가득한 나물이 양념 맛에 길들여진 혀끝을 신선하게 바꿔줄 뿐만 아니라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우리 장맛으로 깊은 맛을 내는 국

‘에코밥상’의 김인숙 주방장이 제안하는 우리 장으로 만든 아침 밥상
l ‘에코밥상’의 김인숙 주방장이 제안하는 우리 장으로 만든 아침 밥상

환경운동연합과 에코생활협동조합이 함께 운영하는 ‘에코밥상’의 김인숙 주방장은 ‘건강한 장맛에서 건강한 밥상이 나온다’고 믿습니다. 제대로 된 재료로 잘 숙성시킨 장을 써야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키고, 몸 또한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는 것. “우리나라에서 자란 신선한 재료로 담가 발효시킨 간장, 된장, 고추장 등을 양념으로 사용해야 몸에 좋죠” 장을 더욱 맛있게 먹으려면 직접 만든 매실청이나 레몬청으로 감칠맛을 첨가해 맛장을 만들면 됩니다. 뜨끈한 쌀밥에 맛장을 넣어 비비고 된장국 한술 떠먹으면 산해진미가 따로 없겠죠.



글. 이자인
사진. 안용길 도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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