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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를 타면 얼마나 아낄 수 있을까?
쉽게 보는 전기차 라이프 꿀혜택2016/12/05by 현대자동차그룹

경제 부담과 환경 오염을 줄이는
스마트한 전기차 라이프를 소개합니다

전기차를 타면 얼마나 아낄 수 있을까? 돈 버는 전기차 라이프 꿀혜택




자동차 업계의 오랜 화두였던 친환경차 시대가 한층 가까워졌습니다. 대표적으로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실제 구입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알고 계셨나요? 전기차를 타면 환경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차량 구매 보조금, 각종 세금혜택, 주차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 다소 복잡해서 이해하기 어려우시다고요? 그래서 우리에게 친숙한 소비활동을 기준으로 전기차 라이프의 놀라운 혜택들을 환산해 봤습니다.



“나 전기차 사려고 하는데 혜택 아는 거 있어?” “우와, 전기차 사려고? 정부나 지자체에서 보조금이나 세금 혜택 제공한다고 알고 있어”

“많이 지원해주나?” “내가 알기로는 구매할 때 약 2,250만 원 정도 지원받을 수 있는 것 같아 차량 구매 보조금 1,400만 원, 지자체 보조금 450만 원 개별소비세 200만 원, 취득세 140만 원 포함(서울 최대 금액 기준)”

“야, 쉽게 좀 설명해봐” “간단하게 커피로 환산해 보면 4천 원짜리 아메리카노를 하루에 한 잔씩, 약 15년 동안 마실 수 있다는 말이지”

“오, 괜찮은데?  출퇴근용으로 쓸 생각인데 다른 혜택은 없을까?” “나 남산터널 지나잖아 저공해 자동차 표시 부착한 전기차는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가 전액 면제더라(서울시 등록 차량 중 전자태그 발급 차량 기준)”

“잘 됐다! 나도 남산터널 지나는데!” “봐봐, 통행료가 부과되지 않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하루 왕복 4천 원, 20일 기준 한 달이면 8만 원 1년이면 무려 96만 원을 절약할 수 있어”

”대략 1년 동안 일주일에 한 번씩 1만 6천 원짜리 치킨에 3천 원짜리 맥주 한 캔 사서 행복한 치맥 타임을 가질 수 있지” “아.. 갑자기 치맥 당긴다”

“아직 안 끝났어! 공영 주차장과 공항 주차장에서는 50% 할인 지하철 환승 주차장에서는 80%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어(저공해자동차 스티커 부착 및 차량등록증 지참)”

“아까처럼 쉽게 얘기해봐” “전기차로 1년간 공영주차장을 매일 4시간씩 이용한다면 219만 원을 절약하게 되는데(5분에 250원 기준)”

“이 금액이면 50만 원짜리 비행기 왕복 티켓 두 장을 끊어서 부모님 동남아 효도 여행도 보내드릴 수 있지” ”내가 전혀 모르던 혜택들이네”

“처음 차 살 때 지원받은 금액을 빼면 매년 약 3백만 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어(충전요금, 유지비 제외” “앞으로도 전기차를 위한 혜택은 늘어날 예정이라고 하니 절약할 수 있는 돈은 더 늘어나지 않을까?” “근데 지식인이세요? 왜 이렇게 잘 알아?”

“사실 나도 전기차 사고 싶어서 좀 알아봤었거든” “맞아, 너 평소에 환경문제에 관심 많았잖아 대기오염도 심하고 에너지 고갈 문제도 시끄럽고 역시 전기차가 답인 것 같아, 같이 구경 갈래?” “그럴까? 가자!”

가계 경제 부담과 환경 오염을 줄이는 스마트한 전기차 라이프! 도로를 달리는 전기자동차가 많아질수록 환경 오염 없는 깨끗한 미래가 가까워집니다

지금의 우리, 나아가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멋진 일 전기자동차로부터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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