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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그 첫 번째 이야기 - 자동차를 만나다2014/05/09by 현대자동차

자동차 매장이 운집한 도산대로에 특별한 장소가 생겼습니다
자동차와 문화, 현대자동차의 실험정신이 담긴 브랜드 체험공간,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입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을 단순한 자동차 매장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은 자동차 산업과 연관된 단어인 Motor’와 실험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Studio’를 합쳐 만든 이름입니다현대자동차를 만나는 단순한 공간이 아닌고객과의 문화적 소통을 통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창조하고 끝없이 진화하는 공간이라는 뜻이지요현대자동차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우리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려는 걸까요오늘은 그 첫번째 메세지, ‘자동차’를 만나보겠습니다.



0to0에서 자동차를 만나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1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라는 신규 브랜드 슬로건을 선포했습니다. 이는 ‘시대와 고객이 원하는 기대를 뛰어넘는 현대자동차만의 프리미엄과 경험을 전달해 고객들이 자부심과 감동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데요이런 현대자동차의 철학을 느끼고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입니다.

콘크리트와 강판, 파이프로 마감한 스튜디오 내부는 자동차를 생산하는 상징적인 의미의 산실과도 같은 모습입니다

콘크리트와 강판파이프로 마감한 스튜디오 내부는 자동차를 생산하는 상징적인 의미의 산실과도 같은 모습입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첫 발을 딛는 순간 아마 깜짝 놀라실겁니다거친 파이프와 콘크리트가 그대로 보이는 내부는 마치 건물의 껍질을 한겹 벗긴 날 것의 모양이니까요이것은 현대자동차그룹의 0 to 0 쇳물에서 고철 재활용으로 이어지는 친환경순환형 기반의 개념에서 출발한 것입니다제철소에서 나오는 쇳물이 강판이 되고그 강판을 가공해 최첨단 자동차를 만드는 과정처럼 지속적인 변화와 미래에 대한 끊임 없는 도전 정신을 가공되지 않은 재료들로 표현해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공간을 구성했습니다해체순환반복통합을 통해 각각의 재료가 자동차로 탄생하고 다시 쇳물로 돌아가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이 과감한 공간은 자동차의 본질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라는 의미의 화두를 던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파이프들이 모여 자아내는 역동적인 선의 형태는 ‘raw’한 재료에서 나올 수 있는 새롭고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합니다

파이프들이 자아내는 역동적인 선의 형태는 raw’한 재료에서 나올  있는 새롭고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합니다



새로운 방법으로 자동차를 만나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는 기존과는 다른 방법으로 자동차를 보여줍니다. car rotator’라는 방법으로자동차를 수평으로 들어올려 360° 회전하게 만들어 평소 보기 힘들었던 부분까지 모든 디테일을 꼼꼼하게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현대자동차의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예술로 표현한 일종의 전시작품이죠현재는 제네시스(DH) 전시되어 있고, 6개월  다른 차량으로 변경해 보여줄 것이랍니다. car rotator 각도도 매달  번씩 변경된다고 하니  때마다 다른 예술 작품을 관람하는 쏠쏠한 재미가 있겠네요!

현대자동차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블루카펫 위에 전시된 자동차와 car rotator에 전시된 자동차를 볼 수 있는 갤러리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블루카펫 위에 전시된 자동차와 car rotator에 전시된 자동차를 볼 수 있는 갤러리입니다.



나만의 자동차를 만나다

이번에는 자동차 매니아라면 더욱 신이  소식입니다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5층에서 현대자동차가 2010년에 출시한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TUIX 제품들을 직접 보고 만질  있는 라운지가 운영된답니다차량별 튜닝 아이템  아니라 실제 튜닝카도   있죠현재 TUIX 커스터마이징한 벨로스터 터보레이싱 화이트 칼라 차량이 전시되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이외에도 WRC(World Rally Championship)에 출전한 현대팀의 i20 똑같이 재현한 차량도 전시될 예정으로다양한 자동차 문화를 경험하고 개성 넘치는 차량들을 만날  있는 기회가 되리라 기대됩니다.

TUIX 라운지 전경

서킷의 피트를 연상시키는 TUIX라운지에 근사하게 튜닝된 벨로스터가 서있습니다

자동차는 일상 속에 깊숙이 들어와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그리고 이제는 단순 운송수단으로써의 자동차가 아닌라이프스타일과 예술  자체로 자동차를 인식해야할 때입니다생활 속의 자동차그리고 문화로서의 자동차그것이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자동차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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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③ 사람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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