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헤어지기 아쉽다. 한 바퀴 더 돌까?'
달달한 커플의 차 안 대화 공감툰2016/06/20by 현대자동차그룹

차 안에 달달한 공기가 가득 찼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커플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우리 그럼 한 바퀴 더?” 콜!
l “우리 그럼 한 바퀴 더?” 콜!



“벌써 다 와버렸네. 그럼 우리 한 바퀴 더 돌까?” 무엇이든 함께 하기만 한다면 마냥 좋았던 연애 초반. 집에 데려다줄 때 금방 도착하는 것도 아쉬웠죠. 차 안 같은 평범한 공간도 그녀와 혹은 그와 같이 있으면 특별해집니다. 여기, 차 안에서 오고 가는 달달한 대화를 만나보세요. 그중에 우리 이야기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남: 헤어지기 아쉽다. 여: 나도. 남: 우리 그럼 한 바퀴 더? 여:콜!





남: 어제 회식한다고 말했잖아. 여: 아니 그러니까 왜 어제 연락 안했냐고! 회식 중에 잠깐 나와서 전화도 못해? 남: 아니 정신이 없었어 진짜로.





여: 흥얼흥얼 친구들 만나느라 샤샤샤~ 나도 모르게 신나서 남: 귀여워!





남: 자네? (뚫어져라) 예쁘다





차 안에서 향수를 뿌리는 여자. 남: 기다렸지? 여: 아니, 방금 왔어 남: 차에서 네 냄새 난다. 좋은 냄새 여: 그래? (모른척)





남: 아니 왜 운전을 저렇게! 여: 아 뭐야 저 차가 잘못했네 왜 우리 남친한테 저래? 남자가 피식 웃는다





여: 덥지? 남: 괜찮아, 너도 덥지? 여: 근데 우리 에어컨 틀면 되지 않아? 바보들





아~ 해봐 여: 아~ 여자가 우물우물 먹는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