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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한 오늘이 최고의 하루!
제부도 동물농장 체험2014/12/09by 현대자동차

바쁜 일상이지만 딸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모든 아빠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현대자동차 이정화 대리 부녀의 나들이 속에서 그 따뜻함을 만나봅니다

현대자동차 이정화 대리와 딸 이지율 양

| 현대자동차 이정화 대리와 딸 이지율 양



딸을 위해서라면 뭐든 행복한 마음으로 할 수 있다는 아빠와 아빠 손만 잡으면 어디든 신 나게 갈 수 있다는 딸이 있습니다. 함께라면 어디든 즐겁다는 이들은  이정화 대리와 딸 지율이입니다. 두 사람의 미소가 제부도를 가득 수놓았던, 그 최고의 하루 속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봅니다.



토끼 같은 딸과 함께하는 동물농장 체험

현대자동차 이정화 대리와 딸 이지율 양
| 웃는 모습이 참 닮은 부녀입니다

이번 여행의 주인공 이정화 대리, 지율 부녀(父女)가 모처럼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제부도에 위치한 동물농장이었습니다. 제부도 동물농장은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 잉꼬부터 타조, 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물을 만나 교감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 이정화 대리와 지율이도 동물 먹이 주기 체험, 꽃마차 타기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토끼같이 예쁜 다섯 살 지율이는 진짜 토끼에게 당근을 줄 생각에 들떠 있었습니다. 아빠 손을 꼭 잡은 지율이의 작은 손에 벌써 설렘이 가득합니다.

동물농장에 들어선 두 사람은 동물 먹이를 받아 토끼집을 찾았습니다. 지율이가 좋아하는 토끼를 제일 먼저 만나게 해주고 싶은 게 아빠의 마음입니다. 당근을 꺼낸 이정화 대리는 “아빠가 하나, 지율이도 하나 줘볼까?” 하며 시범을 보입니다. 건네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그는 지율이에게 100점 만점의 자상한 아빠입니다. 아빠 따라 먹이를 주던 지율이도 기분이 좋아졌는지, “토끼가 제일 좋아요!”라며 웃습니다. 

토끼를 좋아하는 지율이를 위해 토끼 우리를 찾았습니다
| 토끼를 좋아하는 지율이를 위해 토끼 우리를 찾았습니다

한시도 아빠 손을 놓지 않는 지율이에게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지요. 이정화 대리에게도 지율이는 세상 무엇과 바꿀 수 없는 보물입니다. “지율이가 수줍음이 많고, 낯도 가리는 성격이라 활동적인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지율이를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같이 해보니 저 역시도 정말 즐겁습니다.” 두 사람의 얼굴에는 가을 햇살만큼이나 빛나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찾은 최고의 하루

토끼부터 양, 사슴, 타조까지 이어지는 먹이 주기 체험으로 신이 난 지율이와 이정화 대리는 마지막 앵무새장을 찾았습니다. 이정화 대리가 먹이를 덜어 쥔 손을 펼치는 순간, 수십 마리의 앵무새가 두 사람 주위를 감쌉니다. 이런 광경에 눈을 떼지 못하는 지율이는 ‘꺄아!’ 함성을 지르며 함박웃음을 보였습니다. 이정화 대리는 지율이가 무서워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좋아하는 모습이 의외라며 덩달아 행복한 모습입니다. 

앵무새도 구경하고, 말도 타 보고. 지율이도 아빠와의 시간이 무척 즐겁습니다
| 앵무새도 구경하고, 말도 타 보고. 지율이도 아빠와의 시간이 무척 즐겁습니다

이정화, 지율 부녀의 즐거운 동물농장 체험 마지막 일정은 처음부터 지율이의 눈을 사로잡았던 꽃마차타기입니다. 평소 ‘아빠 말’ 타는 것을 가장 좋아하는 지율이인데요, 오늘은 아빠와 둘이 진짜 말이 이끄는 꽃마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힘찬 말발굽 소리와 함께 손을 흔들며 출발! “우와, 꽃마차도 아빠 말만큼 재미있어요!” “아빠도 우리 지율이 말 태워주다가 함께 타보니 정말 재미있네!” 두 부녀의 즐거운 대화는 동물농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평소 지율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 늘 미안했다고 이정화 대리는 말합니다. 그래서일까요, 그는 오늘 지율이의 건강한 미소가 더없이 고맙고, 사랑스럽습니다. 함께이기에 행복했던 오늘은 그들의 기억 속에서 오래도록 ‘최고의 하루’로 빛날 것입니다.

가족 모두 무척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 가족 모두 무척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율아! 아빠는 지율이가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 그 하나면 된단다. 아빠는 늘 우리 딸을 지켜줄거야. 지율이는 그저 씩씩하게 지율이의 꿈을 펼치면 돼. 아빠가 지율이의 날개가 돼줄게!”
- 아빠가

“아빠! 오늘 탄 꽃마차도 좋았지만, 저는 아빠가 말을 태워주는 게 정말 좋아요! 엄마만큼, 토끼만큼, 아빠도 사랑해요!”
- 지율이가



▶현대자동차 신문 Vol. 871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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