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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여행 중에 현대자동차를 마주친 사연은?
현대자동차, 유럽의 트램을 다채롭게 물들이다2016/08/31by 현대자동차그룹

세계적인 관광지에서 만날 수 있는
현대자동차의 랩핑 광고, 트래블 메이트를 소개합니다

배낭 여행 중에 계속 마주친 그것은?




해외로 떠난 첫 배낭 여행, 설레기도 했지만 낯선 곳에서 혼자가 되니 외롭고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때 익숙한 현대자동차 로고가 보였습니다. 바로 유럽의 이동수단인 트램을 다채롭게 변신시킨 현대자동차의 랩핑 광고였는데요. 현대자동차는 해외에서 이동수단 랩핑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관광지 곳곳에서 정겨운 여행 동반자가 되어준 현대자동차 트래블 메이트와 함께 한 순간들을 공유합니다.



해외로 떠난 첫 배낭 여행 그곳에서 운명처럼 마주친 것이 있었습니다

낯선 외국에서 여행의 동반자를 만난 것 같았던 현대자동차 트래블 메이트

세계적인 관광지에서 이동수단 랩핑 광고를 펼치는 현대자동차 트래블 메이트와 함께한 순간들을 공유할게요

가장 먼저 트래블 메이트를 마주친 곳은 터키 이스탄불이었어요

아시아와 유럽이 혼재된 역사와 문화의 도시에서 다채로운 색상의 트램이 여행객의 시선을 빼앗았죠

화려한 랜드마크와 아반떼가 그려진 트램이 따스한 햇살을 받으면서 지나가자 오묘한 터키 문화가 내 안으로 밀려드는 것 같았어요

이름만 들어도 설레었던 두 번째 목적지는 유럽 문화의 중심지, 프랑스 파리

이곳에서도 여행자들이 애용하는 시티투어버스에서 트래블 메이트를 쉽게 만날 수 있었어요

푸른 라이트를 밝힌 아이오닉과 함께 파리를 바라보면 마치 미래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었어요!

다음은 프랑스에서 멀지 않은 이탈리아로 이동했어요 특히 로마는 여행자의 로망을 품은 도시죠

낭만적인 로마 거리에 앉아 트램을 기다렸는데요 여기서 아이오닉을 또 만나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현대의 트램과 미래적인 아이오닉, 고대 도시 로마가 만나 시공을 초월하는 기분에 빠져들었답니다

아쉽지만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도착했어요

튤립이 만개하는 봄은 이미 지났지만 운하가 그려낸 수채화만으로 충분히 아름다웠답니다

이곳에서 만난 트램은 미래지향적인 외관을 자랑했는데요 아이오닉과 묘하게 닮았다고 느낀 건 저 뿐일까요?

여행을 하는 내내 저와 함께했던 현대자동차 다음엔 어느 나라에서 어떤 모습으로 트래블 메이트를 만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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