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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택시에서 이런 일이?
누구나 공감할만한 택시 에피소드 82017/01/04by 현대자동차그룹

택시를 타며 경험했던
공감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TAXI 공감 에피소드 세상에 택시에서 이런 일이 8




흔히 일상적으로 타게 되는 택시지만 개성 있는 기사님들 덕분에 특이한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혹시 겉에서 보기엔 분명 평범한 택시였는데, 타고 보니 기사님의 독특한 취향으로 꾸며진 택시여서 당황스러웠던 기억 있으신가요? 그런가 하면 어두운 골목길이 무섭지 않도록 헤드라이트를 비춰 주시는 친절한 기사님들도 만날 수 있죠. 민망하기도 하고 훈훈하기도 했던 택시 공감 에피소드들을 소개합니다.



허공 속의 외침 기사님이 밥 먹었냐고 물으셔서 대답했는데 사실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통화 중이셨다

이색 택시 열전 분명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택시였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자 인형의 집이 펼쳐졌다

머피의 법칙 버스 기다리다가 추워서 택시 잡았더니 바로 뒤에 기다리던 버스가 도착했다

골목길 차체발광 야근 후 택시 타고 집 앞 골목길에 내렸는데 기사님이 헤드라이트로 골목을 밝혀 주셨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기사님에게 신천으로 가달라고 하고 한숨 잤더니 신촌에 도착해 있었다

쿨한 디스카운트 택시비 현금으로 계산하려다가 200원이 부족했는데 쿨하게 깎아 주셨다

꼬리가 길어 슬픈 짐승 하차 후 움직임이 불편해 옷을 당겨보니 택시 문에 끝자락이 끼어 있었다

절친의 탄생 분명 초면인데 오래 알고 지낸 사이처럼 기사님과의 대화에서 영혼의 울림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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