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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부터 수국까지,
오묘한 매력의 보라색 꽃을 소개합니다2016/02/25by 현대파워텍

보랏빛 꽃에는 오묘한 매력이 있죠.
연인이나 가족에게 선물하고 싶은 꽃이 있다면 아름다운 향기를 가진 보랏빛 꽃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보라색 꽃이 화병에 놓인 모습
l 보라색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만 떠오르시나요? 모르시는 말씀! 화려하면서 우아한 보라색, 꽃으로 만나봅니다



흔히들 보라색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죠. 하지만 보라색의 매력은 그 속에 숨어있는 우아함이 매력이죠. 소중한 사람에게 향기로운 일상과 오묘한 매력을 주는 보라색 꽃을 소개합니다.



01. Lavender 라벤더

라벤더
l 지중해에서 온 라벤더의 꽃말은 풍부한 향기입니다

라벤더는 보랏빛이 아름다운 허브입니다. 향도 좋아 향수, 방향으로도 많이 쓰입니다. 드라이플라워로 건조해도 향이 오래 가서 엮어서 리스를 만들기도 합니다. 또한, 살균/살충 효과도 높고 두통이나 불면증에도 좋습니다. 라벤더를 집안이나 차 안에 걸어두면 아름다운 향기와 일상을 함께할 수 있겠죠?



02. Sweetpea 스위트피

스위트피
l 시칠리아 섬에서 온 스위트피의 꽃말은 추억, 즐거움입니다

스위트피는 대표적인 6월의 꽃입니다. 분홍색, 흰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보라색 스위트피는 신비로운 느낌을 더해줘 봄 꽃꽂이에 자주 사용되는 꽃이죠. 하늘하늘한 꽃잎이 떨어지고 나면 작은 콩도 열립니다. 향기도 생김도 아름다운 꽃이라 아무 장식 없이 스위트피만 한 아름 꽂아두어도 집안이 향기롭고 화사해질 것 같습니다.



03. Lilac 라일락

라일락
l 가수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은 라일락 꽃향기로 노래를 시작하죠. 그만큼 라일락 향기가 주는 느낌은 특별합니다

꽃 이름이 곧 컬러의 이름일 만큼 대표적인 보랏빛 꽃입니다. 라일락은 향기가 짙은 꽃 가운데서도 봄철이 되면 집안으로 가장 들이고 싶은 꽃 중 하나입니다. 라일락의 꽃말은 첫사랑, 젊은 날의 추억인데요. 꽃말이나 향기나 사람들에게 저마다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꽃입니다.



04. Hyacinth 히아신스

히아신스
l 히아신스의 꽃말은 유희, 겸손한 사랑이죠

히아신스는 코를 찌르는 향기를 지닌 봄꽃입니다. 향이 강해 한 송이만 꽂아두어도 집안을 향으로 가득 채울 수 있으며 여성스러운 향수에도 많이 쓰입니다. 하지만 밀폐된 실내에 두면 기관지를 자극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겠죠?



05. Campanula 캄파눌라

캄파눌라
l 캄파눌라의 꽃말은 따뜻한 사랑, 변하지 않음입니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꽃말로 마음을 전하세요

‘캄파눌라’라는 이름은 라틴어의 ‘종’이라는 뜻에서 유래됐습니다. 종 모양의 꽃이 대롱대롱 달려있어서 청초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꽃꽂이에 사용하면 귀여운 느낌을 더해줘 자주 사용하는 꽃입니다. 캄파눌라의 꽃잎은 얇지만 수명이 길어 오래 두고 볼 수 있습니다. 금방 시들어 꽃을 선물하기 꺼려진다면 캄파눌라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06. Delphinium 델피니움

델피니움
l 델피니움은 키가 큰 편이라 화병에 꽂아두면 화사하게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델피니움이라는 이름은 그리스어의 Delphin(돌고래)에서 유래됐습니다. 꽃의 생김이 돌고래를 닮아 붙은 이름이죠. 향기는 없지만 층층이 피어있는 꽃이 굉장히 아름답죠. 또한, 꽃잎 한 장 한 장을 압화로 만들었을 때에도 예쁘게 마릅니다. 압화는 핸드폰 케이스 등 실용성이 뛰어난 선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07. Hydrangea 수국

수국
l 보라색 수국뿐만 아니라 다른 색의 수국과도 조화를 이뤄보세요

수국은 꽃꽂이에 있어 활용도가 높은 꽃입니다. 물을 워낙 좋아하는 꽃이라 수분 유지만 잘 해주면 오래 두고 볼 수 있는 꽃입니다. 보라색, 흰색, 핑크색, 푸른색 등등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색깔은 토양의 성질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토양이 산성이면 푸른색을 띄고 염기성일 때에는 핑크색, 중성일 때에는 흰색의 꽃이 피어나죠. 다양한 색상의 수국으로 조화를 이뤄 선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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