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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심야 풋살의 매력 속으로2016/12/14by 현대자동차

눈부신 조명 아래서 즐기는 스포츠
심야 풋살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심야 풋살 경기장의 모습
l 퇴근 후에도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취미, 심야 축구를 소개합니다



심신을 깨끗이 정돈해 하루를 상쾌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풋살이 대세입니다. 온 정신을 공에 집중해 한바탕 땀 흘리고 나면 오히려 체력이 회복됩니다. 그런데 낮에는 시간을 내기 힘드시다고요? 해가 진 후에도 즐길 수 있는 심야 풋살장이 수도권 곳곳에 생겨나고 있습니다. 심야 풋살의 매력에 푹 빠진다면 저문 하늘만 기다리다 어느새 심야 풋살장으로 달려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몸과 마음에 전하는 짜릿한 자극

풋살 경기를 하는 모습
l 심야 풋살을 통해 업무 시간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역대 최고 축구선수 펠레는 풋살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풋살은 빠른 플레이와 생각을 요구합니다. 나중에 축구를 할 때 모든 게 쉬워지죠” 풋살은 마치 어려운 시험을 보기 전 고난도 심화 문제를 풀어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축구장 반도 안 되는 크기의 경기장에서 축구공보다 더 묵직한 공을 차며 현란하고 빠르게 몸을 움직입니다. 간이축구라고도 부르지만, 풋살 경기를 관람해보면 절대 ‘간이’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빠른 두뇌 회전과 몸의 움직임을 필요로 하는 풋살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상대 팀에게 골대를 접수당합니다. 그렇게 힘든 운동이 퇴근 후에 가능하냐고요? 물론입니다. 업무 시간 동안 뻣뻣하게 굳은 몸과 켜켜이 쌓인 스트레스는 신체 활동을 억제하기보다 운동으로 날려 보내야 만성 피로가 되지 않는다고 전문의들은 말합니다. 게다가 풋살은 축구와 달리 경기 시간이 전후반 각 20분이라 체력이 지나치게 소모되지도 않습니다. 어느새 경기에 빠져 골을 쏘는 ‘슛 맛’에 아드레날린이 분출됩니다.



눈부신 조명 아래서 달리는 풋살 플레이

풋살 경기를 하는 모습
l 아이파크 용산점에는 심야 풋살을 즐기기 좋은 공간이 있습니다

복합문화공간 콘셉트의 쇼핑몰은 쇼핑과 문화, 놀이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완비했습니다. 최근 옥상에 풋살장을 마련한 곳도 있습니다. 2014년에 오픈한 ‘아디다스 올인파크’가 그렇습니다. 24시간 사용 가능한 아디다스 올인파크는 오후 9시 이후에는 백화점을 통과하지 않고 전용 통로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 편리합니다. 또 이곳은 밤에 와야 더 볼만합니다. 어둠 속에서 올인파크 간판과 축구 유니폼 전시벽이 환하게 빛나 어쩐지 스포츠 정신을 불타오르게 합니다.

24시간 언제든 사용할 수 있도록 경기장을 비추는 조명은 한낮처럼 밝습니다. 7층부터 10층까지 총 5개의 풋살장이 있고 월 평균 8,000명 정도가 이용한다고 하니 예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AK 수원점에도 아디다스 올인파크가 있습니다. 지난해 건물을 새로 지으면서 7층에 풋살장을 마련한 것인데요. 이곳 역시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아이파크몰 용산점처럼 최고급 인조잔디와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새로운 취미로 풋살을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글. 조민희
협조. 아디다스 올인파크(아이파크 용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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