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2017 정유년 설날에 대한 생각,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들에게 물어봤습니다2017/01/23by 현대자동차그룹

2017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직원들은 설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2017 정유년 설날에 대한 생각,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들에게 물어봤습니다
l 2017 정유년 설날에 대한 생각,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맛있는 떡국과 음식들, 세뱃돈, 반가운 가족친지들, 설날 하면 떠오르는 것들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들을 새해의 첫날, 설날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2017 정유년 설날을 맞아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 778명에게 설날에 대한 생각을 물었습니다.



나는 명절에 몇 점짜리 남편 혹은 부인인가요?

나는 명절에 몇 점짜리 남편 혹은 부인인가요?(10점 만점 기준) 나 같은 사람이 어디 있나! 10점(48%), 이 정도면 남들보다 낫지! 7점(30%), 중간은 간다! 5점(13%), 그래도 할 건 다하니까 3점 정도?(6%), 반성합니다 0점(3%)
l 스스로 평가하기에 명절에는 어떤 배우자인지 물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직원들은 명절에 어떤 남편 혹은 어떤 부인인지 스스로 평가를 부탁했습니다. 놀랍게도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8%가 자신은 명절에 10점 만점에 10점짜리 배우자라고 답했습니다. 꽤 후한 점수인 7점을 준 응답자 또한 30%에 달했습니다. 그 외에 5점을 준 응답자는 13%, 3점을 준 응답자는 6%, 0점을 준 응답자는 3%였습니다.



명절에 자식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혹은 부모님께 꼭 하고 싶은 말은?

명절에 자식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혹은 부모님께 꼭 하고 싶은 말은?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효도할게요”(38%),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23%), “어제도 오늘도 항상 감사합니다”(17%), “앞으로 더 자주 연락 드리고 찾아 뵐게요”(11%), “돈 걱정은 마시고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하세요”(7%) “기타”(4%)
l 자식에게 듣고 싶은 말, 또 부모님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자식이 있다면 이번 설날에 어떤 말을 듣고 싶은지, 자식이 없다면 이번 설날에 부모님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1위는 38%의 응답률을 보인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효도할게요”였습니다. 이어서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라는 말이 23% 응답률로 뒤를 이었습니다. 다음은 “어제도 오늘도 항상 감사합니다”(17%), “앞으로 더 자주 연락 드리고 찾아 뵐게요”(11%), “돈 걱정은 마시고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하세요”(7%), 기타(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 가장 큰 이유는?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주차장인가 싶을 만큼 꽉 막힌 귀경길(26%), 쓸쓸히 나가는 세뱃돈, 용돈 등 경제적 부담(20%), 명절이 지난 후 이어지는 배우자의 잔소리(16%), 명절 음식과 차례 준비 등 집안일(16%), 장거리 운전(12%), 기타(10%)
l 즐거워야 할 명절에 스트레스를 주는 건 무엇일까요?

명절만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에 대해서도 물었습니다. 1위는 꽉 막힌 귀경길(26%)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세뱃돈과 용돈 등 경제적 부담(20%)이 차지했습니다. 배우자의 잔소리(16%)와 명절 음식 및 차례 준비 등 집안일(16%)은 같은 응답률을 보였고, 장거리 운전(12%)과 기타(10%)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명절증후군 극복을 위한 나만의 방법은?

명절증후군 극복을 위한 나만의 방법은? 가벼운 산행으로 자연의 정기를 한몸에 받는다, 연휴 끝나고 첫 출근날은 무조건 칼퇴한다, 가족들과 찜질방에서 땀을 쫙 빼고 돌아온다, 게임과 맥주 한 잔이면 오케이다, 시원하게 목욕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짧게나마 근교로 여행을 떠난다
l 명절 후 수월하게 일상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물었습니다

설날과 추석 같은 명절은 적어도 3일이나 쉬는 데다가 명절에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 때문에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힘겨운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이런 명절 증후군을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들은 어떻게 극복하는지 물었습니다. 먼저 가벼운 산행이나 근교로 여행을 떠난다는 활동형이 눈에 띄었습니다. 가족들과 찜질방에서 땀을 뺀다거나 시원하게 목욕하고 충분이 수면을 취한다는 휴식형도 있었습니다. 또 명절 증후군을 해소하는 데는 즐거운 게임과 맥주 한 잔이면 된다는 답변도 있었고, 연휴가 끝나고 처음 출근한 날엔 꼭 칼퇴근을 한다는 답변도 있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