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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직원들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2016/07/28by 현대자동차그룹

‘집콕’이 대세인 요즘,
현대자동차그룹 직원들은 어떻게 ‘집콕’을 즐기고 있을까요?

#집스타그램 HMG 사우들의 집 사용설명서. 설문 기간: 6월 10~17일, 설문 대상: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 656명
l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는 ‘집콕’이 대세입니다



집은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공간에서 사는 사람의 개성과 삶의 방식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새롭게 인식되고 있습니다. 밖에 나가는 대신 집에 콕 박혀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고, 때론 집 꾸미는 것 자체를 여가 활동으로 삼는 ‘집콕’이라는 신조어도 생겨났죠.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들은 어떻게 집콕을 즐기고 있을까요?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 656명에게 얻은 설문 결과를 공개합니다.



나의 ‘집콕’ 지수를 점수로 매긴다면?

나의 ‘집콕’ 지수를 점수로 매긴다면? 45%(70점 이상): 목적이 있을 때만 외출,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낸다, 38%(50점 이상): 균형 있는 삶이 중요해, 외출과 집콕의 비중을 비슷하게, 9%(20점 이상): 집에 있으면 왠지 답답해, 없는 일도 만들어 외출한다, 7%(90점 이상): 집과의 물아일체! 종일 집에 있는 게 편해, 1%(20점 미만): 유체이탈, 몸은 집에 있어도 마음은 늘 바깥에 머문다
l 당신의 ‘집콕’ 지수를 점수로 매긴다면 몇 점인가요?

응답자 중 약 절반에 해당하는 45%는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낸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외출 시간과 집에 있는 시간의 비중을 거의 비슷하게 갖는 사람도 38%에 달했는데요. 반면, 집에 있는 시간이 싫어 무조건 외출을 감행한다는 사람은 9%를 차지했고, 이와 반대로 하루 종일 집에 있는 게 더 편하다는 사람들, 일명 ‘집순이’, ‘집돌이’는 7%를 차지했습니다.



다음 중 나의 ‘집콕’ 유형은?

다음 중 나의 ‘집콕’ 유형은? 55%: 카우치족, 소파에 기대 TV나 게임 삼매경, 14%: 마이 스위트홈 꾸미기, 청소나 인테리어, 13%: 기타 의견, 11%: 잠만보, 암막 커튼 쳐놓고 딥슬립에 빠져든다, 7%: 냉장고를 부탁해, 오늘은 내가 요리사!
l 집에서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시나요?

‘집콕’ 유형 중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유형은 ‘카우치족’ 유형인데요. 소파에 기대 TV나 게임 삼매경에 빠진다는 응답이 절반이 넘는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집을 꾸미거나 청소, 인테리어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는 의견도 14%를 차지했는데요. 기타 의견에는 요리, 운동, 청소는 기본이고 향초 같은 생활소품을 직접 만들며 시간을 보낸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나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나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68%: 지친 몸을 누이고 아무 생각 없이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21%: 상처 받은 마음을 보듬고 활력을 얻는 재충전의 공간, 7%: 기타 의견, 2%: 집 밖은 위험해! 세상 모든 사건과 사고로부터 안전한 보호 공간, 2%: 쉿- 비밀이에요! 혼자만의 비밀이 가득한 사적인 공간
l 당신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집을 휴식 공간으로 인식했는데요. 집은 ‘아무 생각 없이 쉴 수 있는 곳’이라는 대답이 무려 68%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상처 받은 마음을 보듬고 활력을 얻는 재충전의 공간이라는 의견이 뒤를 이었는데요. 기타 의견에는 밖에서처럼 예의를 갖춘 모습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진짜 내가 될 수 있는 ‘해방’의 공간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집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간은?

집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간은? 53%: 가족의 웃음소리가 머무는 그곳 ‘거실’, 36%: 잠이 보약이니까 ‘침실’, 5%: 기타 의견(서재, 드레스룸, 베란다 등), 4%: 잘 먹고 잘 사는 비결 ‘주방’, 2%: 나를 깨끗이 가꾸는 곳 ‘욕실’
l 당신이 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간은 어디인가요?

집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공간은 어디일까요? 응답자 중 53%는 가족의 웃음소리가 머무는‘거실’을 꼽았습니다. 또한, 집은 휴식의 공간이라는 인식이 강한 만큼 ‘침실’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응답의 비율도 높았습니다. 기타 의견에는 서재, 드레스룸, 베란다 등 다용도 공간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집 안에서 내가 가장 자유롭다고 느끼는 순간은?

집 안에서 내가 가장 자유롭다고 느끼는 순간은? 34%: 화장도 면도도 안하고 온종일 민낯으로 지낼 때, 31%: 샤워 후 알몸으로 집 안을 활보할 때, 18%: 다른 사람을 위한 표정 관리, 농담 안 해도 될 때, 9%: 속이 뻥 뚫리도록 생리 현상을 분출할 때, 8%: 기타 의견(현관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 등)
l 당신이 집 안에서 가장 자유롭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응답자 중 34%는 집에서 화장 혹은 면도도 하지 않고 온종일 민낯으로 지낼 때 가장 자유롭다고 느낀다고 답했습니다. 집에서 샤워 후 알몸으로 집 안을 활보할 때가 가장 자유롭다는 의견도 31%나 차지했는데요. 뒤이어 집에서는 다른 사람을 위한 표정 관리나 농담을 할 필요가 없어 자유롭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올여름 휴가에는 멀리 떠나지 않고 집에서 자유롭게 쉬는 건 어떨까요? ‘집콕’ 휴가를 보낸다면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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