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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공간 활용부터 컬러 매치까지
강변 힐스테이트 홈 리모델링 팁2016/12/20by 현대건설

새로운 보금자리로 강변 힐스테이트를 선택한 박소정 씨 부부.
아늑한 공간을 완성할 수 있었던 홈 리모델링의 비법을 들어봤습니다

식탁이 놓여 있는 부엌
l 아이들을 위한 아늑한 공간으로 재탄생한 강변 힐스테이트 홈 리모델링 비법을 공개합니다



7세, 3세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박소정 씨 부부. 학군과 아파트 단지, 녹지 조성부터 주변 환경까지 아이들을 위해 꼼꼼하게 살펴본 후, 서울 염창동 강변 힐스테이트를 선택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홈 리모델링에 나섰는데요. 아늑하고 행복한 집을 꾸민 박소정 씨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아이 키우기에 최적화된 집을 만들다

심플하게 연출한 거실
l 채우기보다는 비우는 리모델링을 선택해 거실을 최대한 심플하게 연출했습니다

염창 강변 힐스테이트는 인근에 염동초등학교와 염창중학교가 있어 통학 여건이 좋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한강 공원 진입로와 가깝고, 녹지가 잘 조성되어 있어 아이가 있는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높죠.

이전에 살던 집은 20평대(66㎡)라 공간이 부족하기도 했지만, 아들 둘과 함께 지내다 보니 금세 어질러지기 일쑤였죠. 아이들이 좀 더 넓은 공간에서 놀고 공부할 수 있도록 채우기보다는 비우는 리모델링을 계획했습니다.

메인 컬러를 화이트로, 그 외의 컬러는 그레이 정도만 믹스해 세련되게 연출하고 아이들이 더욱 편하게 공부하고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로 했죠. 현관 쪽 방에는 침대를 나란히 붙여 형제가 함께 잘 수 있도록 했고, 부엌 옆 방에는 장난감과 책 등을 모두 수납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두 아들의 공부방 겸 놀이방
l 아이들의 공부방 겸 놀이방입니다. 방 밖에는 책들을, 안에는 장난감을 수납해 공간을 분리했습니다

따로 자는 것을 힘들어하던 아이들도 이제는 자연스럽게 따로 자는 것에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놀이방이 분리되어 있으니 예전보다 어지르는 것도 덜하고, 정리하는 습관도 길러졌습니다.

박소정 씨 부부의 자녀들이 사용하는 침실
l 자녀들의 침실입니다. 아이들이 자는 방이라 특히 단열에 신경 썼습니다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로 연출한 다이닝 룸
l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로 깔끔하게 연출한 다이닝 룸입니다. 식탁 상판과 다이닝 룸의 벽에는 대리석 패턴을 활용해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식탁에 앉았을 때 온화한 느낌을 더하도록 펜던트 조명도 달았습니다

리모델링 이후 구조적으로 가장 많이 변화한 곳은 부엌입니다. 기존에는 놀이방과 안방 사이 공간에 식탁 등을 배치하게 되어 있어 그곳에 식탁을 두고 사용했는데요. 원래 자리는 비우고 거실과 부엌 사이에 있던 아일랜드 식탁을 철거해 거실과 시원하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부엌과 거실이 탁 트여 넓어 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식탁과 의자, 조명을 신경 쓴 덕분에 집 전체 분위기도 더욱 모던해졌습니다.

“아이들이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도록 불필요한 가구나 장식품은 놓지 않으려고 했어요. 그래도 인테리어 요소는 놓칠 수 없어서 되도록 벽에 포인트를 주고 소파와 식탁 등 부피가 큰 가구에 힘을 주었습니다.”

웨인스코팅과 대리석 식탁, 디자인 체어 등을 톤온톤으로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공간의 톤을 해치지 않는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심플하게 연출한 안방
l 안방에는 붙박이장을 설치해 옷을 수납합니다

박소정 씨는 새집에 이사 오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며 앞으로 강변 힐스테이트에서 가족의 행복한 이야기를 계속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이제 이사 온 지 4개월째라는 박소정 씨 가족. 과하게 욕심내지 않고 아이들의 연령대에 딱 맞게 공간을 구성해 아이는 물론 부부도 행복해지는 집이 되었습니다.



진행. 오미연
사진. 박형주
디자인 및 시공. 신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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