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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비치호텔에서 만나는
국내 호텔 최대 교육·놀이공간 ‘모루’2016/06/22by 현대자동차그룹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만든 교육·놀이공간,
‘모루’를 소개합니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에서 만든 교육놀이 카페 ‘모루’의 모습
l ‘모루’의 라이브러리 존은 아이들의 연령대에 맞게 도서가 구비되어 있으며 자유로운 독서가 가능합니다



가족여행을 하다 보면 모든 구성원의 입맛에 맞는 여행지 혹은 놀이 아이템이 많지 않아 피곤한 상황을 겪게 될 때가 있습니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마련한 교육놀이공간 ‘모루’는 높은 곳의 평지를 뜻하는 ‘마루’의 제주도 방언에서 이름을 딴 곳으로 아이들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도서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 모루

1~3세, 3~5세 아이들의 놀이공간이 구분되어 있는 ‘모루’
l 약 100평에 달하는 대규모 공간은 독립적으로 분할되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국내 호텔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어린이 교육·놀이 공간 모루는 330㎡(약 100평) 규모이고, 어린이 도서와 교구를 갖춘 라이브러리 존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키즈 아틀리에 존,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간식을 먹을 수 있는 라운지 카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라이브러리 존에는 세계적인 명성의 화가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만든 연령대별 어린이 도서 3,000여 권과 교육용 스마트 패드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자노드(Janod), 하페(Hape), 빅지그(Bigjigs) 등 전 세계 완구 및 놀이교구 브랜드 상위 9개사에서 선보이는 18가지 명품 교구(붕붕차, 감각인형, 악기놀이, 동물농장, 나무블록 등)도 제공되어 아이들의 신체, 정서, 자연탐구, 예술경험 등 8가지 영역의 균형 있는 발달을 돕고 놀이와 학습의 재미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했죠.

쿠킹 클래스가 운영되는 키즈아틀리에 존의 모습
l 키즈 아틀리에 존에서는 만들기 프로그램, 키즈 케어링 프로그램, 쿠킹 클래스, 영화 관람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키즈 아틀리에 존에서는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과 쿠킹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키즈 케어링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동안 부모님들은 걱정 없이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할 수 있죠. 이외에도 야외 잔디 광장에서는 어린이 캠핑 체험과 연날리기, 물로켓 만들기, 아동용 골프채를 이용한 미니 퍼팅 게임, 키즈 올레길 걷기, 키즈 서바이벌 게임 등 다채로운 액티비티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체험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9시~오후 10시 사이에 운영됩니다. 프로그램 이용 시 별도 요금이 부과되지만, 13세 이하 어린이 동반 투숙객은 무료 입장 가능합니다.

이용안내
위치 제주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1층
운영시간 09:00~22:00
이용연령 0~13세 (시설 이용 시 보호자 동반 필수)
요금 입장료 무료 (단, 키즈 아틀리에는 프로그램 이용 시 별도 요금이 부과되며, 사전 예약고객에 한하여 이용 가능)
문의 064-780-8317
홈페이지 www.haevich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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