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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딸 때 이런 적 있다!
두근두근 운전면허 취득, 공감 상황 102016/11/07by 현대자동차그룹

교통안전교육부터 면허증 발급까지,
운전면허를 딴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상황 10가지를 들려드립니다

두근두근 운전면허 취득공감, 운전면허 딸 때 이런 적 있다!




혹시 운전면허가 있으시다면, 면허를 따기까지 거쳤던 과정들을 기억하시나요? 교통안전교육 시간에는 잠이 쏟아지고, 쉽게 봤던 필기시험은 생각보다 쉽지 않죠. 특히 1종 시험의 경우, 기능시험에서 시동 걸기조차 어려워하는 수험자들도 많습니다. 기능시험을 무사히 통과하더라도 막상 도로 주행에 나서면 긴장하기 마련인데요. 교통안전교육, 필기시험, 기능시험, 그리고 대망의 도로주행시험을 거쳐 면허증을 발급받기까지 공감되는 상황들을 모아봤습니다.



[교통안전교육] 믿는 상식에 발등. 쉬울 줄 알았던 교통 지식, 들어보니 모르는 것 투성이였던 적 있다.

[교통안전교육] 사라진 교육 시간. 잠시 눈만 깜빡였을 뿐인데 30분 지나있던 적 있다.

[필기시험] 방심은 금물! 학과시험 쉽다고 해서 벼락치기 했다가 보기 좋게 낙방한 적 있다.

[필기시험] 정답 찍기 실패. 1번 3번 중 3번 찍었는데 1번이 정답이었던 적 있다.

[기능시험] 1종 수동의 난. 1종 시험 중 클러치 조작 미숙으로 시동을 꺼트린 적이 있다.

[기능시험] 인생은 실전. 연습할 땐 어려웠던 코스. 한번에 통과하고 희열을 느낀 적 있다.

[도로주행시험] 시험 감독관 눈치보기. 도로주행시험 중 일어난 애매한 실수에 한 번만 봐달라는 눈빛 발사한 적 있다.

[도로주행시험] 긴장은 나의 적. 과도한 긴장으로 안전벨트 까먹었다가 출발과 동시에 실격한 적 있다.

[면허증발급] 면허증 좋아요. 면허증 발급 받고 너무 좋아서 찍어서 인증한 적 있다.

[면허증발급] 제2의 신분증. 신분증 보여줘야 할 때 일부러 운전면허증 보여준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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