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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력을 어디에 뒀더라?
자동차 운전 시 흔한 건망증 공감 에피소드 62017/01/17by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운전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웃지 못할 건망증 에피소드 6가지를 모아봤습니다.

자동차 운전 시 겪는 흔한 건망증 에피소드 6


누구나 한 번쯤은 약속이 있던 걸 까맣게 잊어버리거나 방금 쓴 물건을 어디에 뒀는지 찾아 헤맨 적이 있을 겁니다. 차를 타거나 운전할 때도 예외는 아닌데요. 바쁜 아침 허겁지겁 출근 준비를 하다 보면, 차 키는 어디에 두었는지, 주차는 어디에 한 건지 내 기억력을 의심하게 됩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자동차 운전자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상황입니다. 귀엽게 넘어갈 수도 있지만 가끔은 민망하고 곤란해지는 경험, 자동차 운전자가 겪는 흔한 건망증 에피소드 6가지를 모아봤습니다.



에피소드1. 지붕 위의 커피 - 차에 짐 실으면서 커피 올려둔 걸 잊고 그대로 출발했다. #싸늘히_식어가는_커피잔



에피소드2. 남의 차에 무임승차 - 친구 차인 줄 알고 탔더니 생명부지 남의 차였다. #만나서_반갑고_실례했습니다



에피소드3. 잃어버린 차 키를 찾아서 - 차 키 찾느라 쩔쩔맸는데 결국 주머니에서 발견했다. #행복은_가까운_곳에_있어



에피소드4. 톨게이트는 헬게이트 - 휴게소에서 청소하다가 통행권과 함께 휴지통을 비웠다. #하이패스_급구



에피소드5. 빗 속의 오픈카 - 덜 닫고 내린 창문으로 빗줄기가 시트를 흠뻑 적셨다. #가랑비에_차_젖는_줄_모른다더니



에피소드6. 안전벨트 크로스 - 크로스로 멘 가방끈 보고 안전벨트인 줄 착각했다. #출발_전_안전벨트_확인_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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