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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고차라고 부르는 그 차!
다양한 승합차 이야기 62016/11/04by 현대자동차그룹

학교와 학원을 오가면서
여러분의 추억을 싣고 달렸던 승합차를 소개합니다

봉고차라고 부르는 그 차! 승합차의 역사




12~15인가량의 사람을 태울 수 있는 소형 승합차를 통칭하는 봉고차. 1981년부터 2005년까지 생산된 소형 승합차 모델인 봉고(Bongo)는 승합차를 통칭하는 언어로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습니다.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친구들과 타고 다니던 다양한 승합차들. 여러분의 추억이 담긴 승합차를 소개합니다.



봉고(BONGO), 1981-2005, 현재는 화물형 트럭만 생산 중이지만, 여전히 승합차의 별칭으로 불리는 원박스카의 대명사

그레이스(GRACE), 1986-2003, 대한민국 최초로 다용도 회전 시트와 4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인 소형버스

베스타(BESTA), 1986-1997, 사륜구동 모델이 있어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던 소형버스

프레지오(PREGIO), 1995-2004, 독자개발을 통해 안전과 성능, 속도를 겸비하고 곡선 디자인이 주를 이룬 소형버스

스타렉스(STAREX), 1997-현재, 어린이 보호차량이나 구급차로 많이 이용되며 실용성과 기동성이 높은 다목적 승합차

쏠라티(Solati), 2015-현재, 국내 최초의 세미본넷 차량으로 용도에 맞춰 다양한 특수장치를 장착한 프리미엄 미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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