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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대를 잡기만 해도 식은땀이?
초보 운전자가 긴장하는 도로 유형 62016/09/02by 현대자동차그룹

빙글빙글 지하주차장 진입로부터 트럭이 쌩쌩 달리는 고속도로까지
초보 운전자를 식은땀 나게 만드는 도로 유형 6가지를 소개합니다

초보 운전자가 긴장하는 도로 유형 6




초보 운전자들은 운전이 익숙하지 않아 운전대를 잡으면 긴장하기 마련인데요. 특히 빙글빙글 돌아 내려가는 지하주차장 진입로에서는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죠. 비좁은 동네 골목길에서는 숨죽이며 운전하게 되고, 트럭 등 대형 차량이 쌩쌩 달리는 고속도로에서는 식은땀이 납니다. 좌회전 타이밍을 잡기 힘든 비보호 좌회전길도 만만치 않은데요. 이렇듯 초보 운전자라면 긴장할 수밖에 없는 도로 유형 6가지를 소개합니다.



빙글빙글 돌다 나도 돌겠네, 지하주차장 진입로

착하게 살았는데 내가 왜 이곳에? 구불구불 절벽 산길

지금 할 수 있는 건 직진뿐. 좁은 동네 골목길

나 지금 떨고 있는 것 같아. 트럭 가득한 고속도로

눈치만 보다가 타이밍 또 놓쳤다. 비보호 좌회전길

이 차선이 내 차선이 맞겠지. 차선 흐릿한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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