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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기업 현대제철이 제안합니다
내 몸과 함께 세상도 따뜻해지는 난방법2016/01/11by 현대제철

생각보다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난방이 가능합니다.
현대제철이 난방기기의 온도 대신 마음의 온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세상과 함께 따뜻해지고 싶은 마음을 전합니다
l 세상과 함께 따뜻해지고 싶은 마음을 전합니다



겨울은 여름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물합니다. 하지만 그 선물을 누리기도 전에 추위로 몸과 마음을 움츠러들게 하는데요. 그때마다 주저하지 않고 난방기구의 전원을 켭니다. 그러나 난방기구가 내뿜는 열기만큼 자연은 더욱 삭막해지고 차가워집니다. 우리가 따뜻해지는 만큼 창밖의 세상도 함께 훈훈해질 수는 없을까요?



끓는 물로 올리는 체감온도

우리나라와 달리 온돌 문화가 없던 중국과 일본에서는 탕파로 난방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l 우리나라와 달리 온돌 문화가 없던 중국과 일본에서는 탕파로 난방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우리가 따뜻함을 느끼면서 자연의 희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끓는 물을 넣은 탕파(湯婆) 혹은 유단포라 불리는 물통을 이용하는 건데요. 탕파에 100도의 물을 넣거나 혹은 직접 끓인 뒤 커버를 씌우면 준비 끝입니다. 이 탕파를 자기 전 이불 속에 미리 넣어두거나, 잘 때 끌어안고 자면 오랜 시간 난방기기를 켜놓지 않아도 따뜻하게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보통 8시간 정도 보온이 유지되고 용량이 큰 것은 10시간 뒤에도 따뜻함이 남아있죠.



습도와 온도를 한 번에 챙기는 방법

초음파식 가습기와는 달리 가열식 가습기는 끓을 때 발생하는 수증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세균걱정이 덜하죠
l 초음파식 가습기와는 달리 가열식 가습기는 끓을 때 발생하는 수증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세균걱정이 덜하죠

겨울에는 온도뿐 아니라 습도도 떨어지는데요. 건조한 공기는 피부와 면역력에 치명적입니다. 따라서 가습기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이 때 가열식 가습기를 사용하면 습도와 온도를 한 번에 높일 수 있습니다. 흔히 사용하는 초음파식 가습기와는 달리 가열식 가습기는 물이 끓을 때 발생하는 수증기를 이용해 가습을 하여 공기까지 훈훈하게 데워줍니다. 단, 수증기가 나오는 입구는 매우 뜨거우므로 화상에 주의하세요.



희망온도 낮추고, 따뜻함을 유지하는 방법

집안에서 즐기는 글램핑 어떠세요?
l 집안에서 즐기는 글램핑 어떠세요?

최근 보온을 위해 실내에 텐트를 치고 취침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텐트 안은 공기가 잘 빠져나가지 않고 머무르기 때문에 텐트 바깥 쪽의 온도보다 무려 3~4도 정도가 더 높은데요. 따라서 보일러 온도를 평소보다 낮춰도 텐트 안은 평소만큼 따뜻합니다. 희망온도를 낮추고도 따뜻함과 함께 캠핑하는 기분까지 낼 수 있습니다.



분위기도 올리는 인테리어 소품

소재와 패턴이 다른 패브릭을 이용하면 실내 분위기도 따뜻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l 소재와 패턴이 다른 패브릭을 이용하면 실내 분위기도 따뜻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겨울철 바닥은 냉기로 가득합니다. 카페트나 러그를 깔아놓으면 바닥의 냉기를 막고 따뜻함을 유지해 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실내분위기도 포근하고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데요. 쇼파에도 패브릭소품을 이용하면 체온도 올리고 멋스러움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글. 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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