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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이 제안하는 작은 실천, 큰 변화
지구온난화 극복하기 프로젝트 62016/01/07by 현대제철

사소하지만 중요하고 쉬워 보이지만 어려운 환경보존의 법칙
오늘부터 차근차근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요?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지킵시다
l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지킵시다



북극에서 떠내려온 빙하를 헤치고 대서양 고래가 유유히 누비는 광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캐나다의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하지만 이 천혜의 자연도 온난화의 거친 발톱에 긁히고 상처받기 시작했습니다. 1978년 북극해 관측이 시작된 이래로 이곳의 빙하 면적은 10년에 2.7%씩 빠른 속도로 녹아내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구의 온도를 낮춰줄 생활 속 작은 실천, 무엇이 있을까요?



전기밥솥 보온기능 OFF!

가스레인지에 압력솥으로 밥을 짓는 게 전기를 더 아낄 수 있는 길입니다
l 가스레인지에 압력솥으로 밥을 짓는 게 전기를 더 아낄 수 있는 길입니다

전기밥솥의 보온기능 사용을 지양합시다. 한 달에 만 원 이상의 전기료를 아낄 수 있답니다. 전기밥솥은 전력소모가 큰 가전제품인데요. 전기밥솥을 7시간 이상 보온상태로 두면 새로 밥을 할 때만큼의 에너지가 든답니다. 냉동실에 보관했다 녹여 먹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쉽지만 어려운 플러그 뽑기

안 쓰는 플러그 뽑기! 초등학생 때부터 들어온 전기절약 방법이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이 잊어버리면서 살죠
l 안 쓰는 플러그 뽑기! 초등학생 때부터 들어온 전기절약 방법이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이 잊어버리면서 살죠

안 쓰는 플러그만 뽑아도 한 달에 약 8,000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플러그를 뽑는 것은 에너지 절약의 기본. 하지만 이건 모르셨죠? TV 플러그를 뽑는 것보다 셋톱박스 플러그를 뽑을 때 더 큰 절전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밤에 정수기 코드를 빼놓으면 월 최대 1만 원 정도를 아낄 수 있다는 사실! 정수기의 정수기능은 전기와는 무관하고, 냉온수 기능에 전력이 쓰이는 것이니까요.



가볍지만 무서운 우유팩과 종이컵

그래서 요즘은 종이컵을 대체하기 위한 텀블러가 인기랍니다
l 그래서 요즘은 종이컵을 대체하기 위한 텀블러가 인기랍니다

우유팩 30개를 분리수거해 재활용하면 재생 화장지 5개가 생깁니다. 종이컵도 65개를 모으면 재생 화장지 1롤을 만들 수 있죠. 국내 종이컵 연간 사용량은 10억 개. 이를 재활용만 해도 여의도 면적의 10배가 되는 숲을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귀찮아도 컴퓨터 전원 끄는 습관!

환경을 위해서라면 다시 인터넷 켜고 문서를 여는 번거로움 따윈 극복할 수 있잖아요?
l 환경을 위해서라면 다시 인터넷 켜고 문서를 여는 번거로움 따윈 극복할 수 있잖아요?

점심시간 컴퓨터를 꺼주세요. 아프리카 어린이가 47그릇의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끄는 게 어렵다면, 컴퓨터의 전원관리 옵션에서 절전기능을 설정하세요. 화면보호기 기능은 브라운관 모니터에 유효하지 LCD 모니터는 전혀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 사용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절전을 위해서는 USB도 뽑아두는 게 지혜입니다.



이미 차를 샀다면, 승용차요일제

음메에~ 승용차요일제로 환경을 지켜보아요
l 음메에~ 승용차요일제로 환경을 지켜보아요

승용차요일제는 평일 중 스스로 쉬는 날을 정하고 승용차요일제 전자태그를 차량에 부착한 후 해당 요일에는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교통문화 실천운동입니다.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면 아프리카에 해마다 염소 16마리를 보낼 수 있습니다. 20만 대가 참여하면 이산화탄소 11만여 톤, 일산화탄소 568톤, 탄화수소 61톤 감소 등 한 해에 약 72억 원의 환경오염 비용을 줄일 수 있죠. 게다가 자동차세 10% 감면,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문의 no-driving.seoul.go.kr



커튼으로 실내온도 유지하기

커튼도 치고 옷도 따뜻하게 껴입으세요
l 커튼도 치고 옷도 따뜻하게 껴입으세요

겨울철 커튼을 치면 실내온도가 1.5도 상승합니다. 겨울철 실내온도 1도를 높이기 위해 드는 전력을 아끼면 7,167만 명의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먹을 영양실조 치료식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글. 이자인
도움. 한국에너지공단, 디자인서울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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