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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명절증후군 없애는 꿀팁!
차 안에서 할 수 있는 효과 만점 지압법2017/01/25by 현대자동차그룹

운전 중 피곤하다면 쉬어가세요!
장거리 운전에 지친 몸을 풀어줄 지압법을 알려드립니다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의 전측면 모습
l 장거리 주행의 피로를 극복하는 간단한 차 안 지압법을 소개해드립니다

명절 귀성길이 걱정되는 건 장거리 운전에서 비롯되는 피로감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졸음 운전은 장거리 운전의 가장 큰 적이죠. 운전대를 잡고 있는 팔이나 다리가 뻐근해 지거나 두통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이를 막기 위해 자동차 안에서 간단하게 실행할 수 있는 지압법을 알려드립니다. 물론 차가 움직이고 있을 때는 운전에 모든 신경을 집중해야 합니다. 지금 소개할 모든 행동은 차가 멈춰 있는 동안 안전하게 해야 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1. 소화가 안될 때

배를 위에서 아래로 3~4회 쓸어 내린 뒤 시계방향으로 문질러줍니다
l 배를 위에서 아래로 3~4회 쓸어 내린 뒤 시계방향으로 문질러줍니다



내관혈(손목 안쪽 가운데에서 세 손가락 너비만큼 떨어진 곳)을 10초간 눌러줍니다
l 내관혈(손목 안쪽 가운데에서 세 손가락 너비만큼 떨어진 곳)을 10초간 눌러줍니다



2. 눈이 피로할 때

척택혈(팔꿈치 안쪽에서 1~1.5센티 안쪽)을 3초간 눌러줍니다
l 척택혈(팔꿈치 안쪽에서 1~1.5센티 안쪽)을 3초간 눌러줍니다



손을 비벼 따뜻하게 한 뒤 눈에 10초 정도 올립니다. 눈 주위를 돌아가며 누른 후 눈썹을 바깥쪽으로 쓰다듬으며 마사지 합니다
l 손을 비벼 따뜻하게 한 뒤 눈에 10초 정도 올립니다. 눈 주위를 돌아가며 누른 후 눈썹을 바깥쪽으로 쓰다듬으며 마사지 합니다



3. 멀미가 날 때

소부혈(주먹을 쥘 때 새끼손가락 끝이 손바닥에 닿는 부위)을 10초간 누릅니다
l 소부혈(주먹을 쥘 때 새끼손가락 끝이 손바닥에 닿는 부위)을 10초간 누릅니다



소상혈(엄지손톱 뿌리의 가로선과 세로선이 만나는 곳)을 3초씩 3회 누릅니다
l 소상혈(엄지손톱 뿌리의 가로선과 세로선이 만나는 곳)을 3초씩 3회 누릅니다



4. 목이 뻣뻣할 때

가운뎃손가락 끝을 10회 정도 돌리듯이 자극합니다
l 가운뎃손가락 끝을 10회 정도 돌리듯이 자극합니다



합곡혈(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 사이)을 누르며 목을 돌려줍니다
l 합곡혈(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 사이)을 누르며 목을 돌려줍니다



5. 어깨가 뭉쳤을 때

중자혈(가운뎃손가락 아래)을 10초간 누릅니다
l 중자혈(가운뎃손가락 아래)을 10초간 누릅니다



지혈(팔꿈치 안쪽 움푹 들어간 곳)을 3초간 누릅니다
l 지혈(팔꿈치 안쪽 움푹 들어간 곳)을 3초간 누릅니다



6. 등이 굳었을 때

척골선(새끼손가락에서 이어지는 팔뼈)을 골고루 3회 정도 자극합니다
l 척골선(새끼손가락에서 이어지는 팔뼈)을 골고루 3회 정도 자극합니다



굴려서 자극을 줄 수 있는 사물을 허리에 대고 자극점을 찾아 지압합니다
l 굴려서 자극을 줄 수 있는 사물을 허리에 대고 자극점을 찾아 지압합니다



7. 피로하고 두통이 있을 때

펜 끝으로 정수리를 지압해 혈류가 흐를 수 있게 합니다
l 펜 끝으로 정수리를 지압해 혈류가 흐를 수 있게 합니다



졸음쉼터에서 할 수 있는 팔과 발 스트레칭



손바닥을 스티어링 휠에 대고 손목을 쭉 뻗습니다. 손의 방향을 다양하게 바꿔가며 자극합니다
l 손바닥을 스티어링 휠에 대고 손목을 쭉 뻗습니다. 손의 방향을 다양하게 바꿔가며 자극합니다



운전석 문틈에 발등을 얹고, 런지 자세를 취합니다. 중심을 잡고 위, 아래로 움직입니다. 양 발을 반복합니다
l 운전석 문틈에 발등을 얹고, 런지 자세를 취합니다. 중심을 잡고 위, 아래로 움직입니다. 양 발을 반복합니다



귀성길 전후, 차량 점검 잊지 마세요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의 후측면 모습
l 장거리 주행 후 차량 점검은 필수입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는 속담이 있습니다. 명절증후군이 무섭다고 설을 안 쇨 수는 없는 노릇이죠. 명절증후군을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규칙적인 생활로 생체 리듬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가족간의 배려일 지도 모릅니다. 가사노동을 함께하고, 장거리 운전도 나눠 하면 명절 부담이 훨씬 줄겠죠? 현대자동차그룹이 여러분의 즐겁고 따뜻한 설을 기원하겠습니다.



자문/모델. 지서현(마사지 테라피스트, 세븐센스 원장)
사진. 주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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