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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는 부산에 가야죠
현대자동차그룹이 제안하는 알찬 부산여행2015/10/12by 현대자동차그룹

땅에선 별들이, 하늘에선 불꽃이 축제를 벌이는
10월의 부산에서 스포티지를 만나면 손 한 번 흔들어 주이소~

역동적인 도시 부산의 10월로 함께 가보시죠 ⓒMichael Mellinger
l 역동적인 도시 부산의 10월로 함께 가보시죠 ⓒMichael Mellinger



부산의 가을은 여름 못지않게 뜨겁습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영화와 형형색색의 불꽃으로 눈이 즐겁죠. 여름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이토록 매력적인 도시, 부산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축제의 열기로 뜨거운 부산

심쿵! 화려한 레드카펫 행사가 한창입니다
l 심쿵! 화려한 레드카펫 행사가 한창입니다

여름은 갔지만, 10월 첫날부터 부산은 축제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릅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됐기 때문이죠.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 동안 총 75개국 304편의 작품이 소개되었답니다. 그런데 기아자동차가 부산국제영화제의 오랜 친구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지난 2004년부터 12년간 기아자동차는 꾸준히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매년 신차와 인기차종을 의전 차량과 업무용 차량으로 지원하는데요. 올해는 신형 스포티지가 함께합니다. 부산 곳곳을 활기차게 누비는 신형 스포티지를 만나면 꼭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

혹시 부산국제영화제를 놓쳤더라도 너무 아쉬워 마세요. 영화제가 끝나도 축제의 즐거움은 계속되니까요. 남포동 부산국제영화제 거리에서는 유명 영화인들의 핸드 프린팅은 물론, 각종 먹거리로 눈과 입이 즐겁고, 조금 더 걸어가면 영화 <국제시장>의 배경이 된 진짜 국제시장도 만날 수 있습니다.

밤바다와 불꽃이 참 잘 어울려요 ⓒSuteralens
l 밤바다와 불꽃이 참 잘 어울려요 ⓒSuteralens

부산국제영화제의 열기가 저물어 갈 즈음이면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분위기 반전에 나섭니다. 23일과 24일 양일간 열리는 이 축제는 국내 최고이자 최대 규모로 광안리해수욕장의 밤하늘을 불꽃으로 찬란하게 수놓을 예정입니다. 23일엔 전야콘서트가 열려 국내 정상의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24일엔 본 행사로 멀티불꽃쇼가 펼쳐진다고 하네요. 특히 이번 축제는 현대차가 후원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보내주세요. 10월, 축제의 열기를 만끽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부산으로 오세요. 재미있는 여행이 될 테니까요.



부산을 더욱 빛나게 하는 최첨단 플레이스,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여행을 좀 더 길~게 즐기고 싶다면? 해양도시 부산에서 새로운 여행을 시작해보세요
l 여행을 좀 더 길~게 즐기고 싶다면? 해양도시 부산에서 새로운 여행을 시작해보세요

부산에서 신나게 축제를 즐긴 뒤, 아쉬움이 남는다면 여행을 이어나가 보세요. 8월 31일 새롭게 문을 연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이 있으니까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은 국제적인 해양도시로 발돋움하는 부산의 랜드마크로 손꼽히는데요. 연간 28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2단 톤급 5선석 등 총 14척이 동시에 배를 댈 수 있는 부두 시설과 총 6층(지하 1층 포함) 규모의 국제여객터미널동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 10월, 화려한 축제와 바닷바람이 감성을 자극하는 가을의 부산으로 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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