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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이 면허증 딴 사연?
차카차카 놀이터에서 미니 쏘나타 드라이빙!2016/08/01by 현대자동차그룹

서울대공원 어린이 자동차 테마파크 ‘차카차카 놀이터’의
‘미니 쏘나타 트랙’을 소개합니다

유치원생이 면허증 딴 사연, 7세 인생 운전왕 김운전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11월 서울대공원에 신개념 어린이 자동차 테마파크 ‘차카차카 놀이터’를 개장했습니다. 차카차카 놀이터는 시각장애아동도 이용 가능한 ‘미니 쏘나타 트랙’, ‘대형 쏘나타 모형 놀이 시설’, 멸종 위기 동물 이야기를 전해주는 ‘동물 이야기 산책로’ 등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특히 ‘미니 쏘나타 트랙’에서는 미니 쏘나타 차량에 자율주행 기술력을 적용해 시각장애 어린이들도 청각과 촉각을 활용해 주행이 가능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용 면허증도 발급해준다고 하는데요. 7세 운전왕 김운전 어린이의 스웨그 넘치는 나들이, 미니 쏘나타 드라이빙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내가 유치원에서 사회생활 좀 해보니까 말이야''응애' 세월 참... 벌써 7살이라니! 갓난 동생을 보니 감회가 남다르다. 니가 인생에 대해 뭘 알겠냐? 여튼, 뭔가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비장함 +100, 형님 포스 +30 / 또봇, 헬로 카봇, 터닝메X드... 7년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늘 자동차가 있었지. 그래! 서울대공원에 가서 운전왕이 되겠어!

괜찮네ㅎㅎ (꽈악) 대공원 동물원 안에 있는 차카차카 놀이터. 10년생 큰형님 체면에 코끼리 열차는 좀 그래서 리프트를 타고 가기로 했ㄷ...ㄷㄷㄷ...

저 유치원에서 맨 뒷자리 앉는 사람입니다만? 애니웨이, 예약 10분 전 안내데스크 도착. 사전 안내 후 대망의 키 재기 시간도 무사히 통과. 삶이 고달플 때마다 흰 우유 한 잔씩 기울인 보람이 느껴진다.

#시뮬레이션 #내눈엔 #최첨단오락기 실제로 주행하기 전에 최첨단 시뮬레이션도 한다. 아이언맨이 된 기분이다.

변신은 안 되나? 드디어 오늘 운전할 미니 쏘나타 등장. 음~ 괜찮군, 오픈카라서 스웨그 넘쳐! 얼른 헬멧 쓰고 출발해야겠다.

(디테일) (디테일) / 지금 눈앞에 펼쳐진 저 트랙만 한 바퀴 무사히 돌면 라이선스 취득 성공. 훗~ 어렵지 않지! 엔진 스타트!

(삐빗) (차선 자동맞춤) / 물 흐르듯 S자 코스 돌파! 진공청소기야 뭐야~ 길이 눈앞으로 빨려 들어오는 기분.

 (관성 따윈 잊어버려) (시공간을 지배하는 커브) / 180도 폭풍커브. 쏘나타가 나인지 내가 쏘나타인지. 이것이 바로 쏘아일체.

하나하나 돌파할 때마다 자신감이 차오른다. 낫띵 이즈 임파써블.

짜릿해! 늘 새로워, 쏘나타가 최고야!

거 뭐 벌써 피니시 라인이네! 주차도 넘나 쉬운 것

어이없지, 내 성공이 자율주행 덕이었다니 / 모든 게 끝난 후의 여유. 이따가 요구르트나 한 잔 해야겠다.

랩 타임 3분 19초, 후후훗. 내가 바로 운전왕. 차카차카놀이터 증말 히트다 히트!

느이 집엔 이런 거 없지? (뭐래)

이렇게 된 이상 오늘 집에 갈 때 운전도 내가 집도한다. (심쿵)

(아니 내가 못해서 그런 게 아니고 졸음운전하면 안되니까 그래) / 근데 잠 오니까 일단 오늘만 신세진다...zZZ

미니 쏘나타 체험은 자율주행기술을 통해 시각 장애 아동을 포함한 모든 어린이에게 인생 첫 운전의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차카차카 놀이터 미니 쏘나타 체험 예약 kids.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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