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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현대모비스와 이노션의 제안2015/05/13by 현대자동차그룹

5월, 우리 아이들과 가족을
한 번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는 5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l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는 5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가정의 달이죠. 바쁜 일상에 챙기지 못한 아이들과 가족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현대모비스와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제안합니다.



현대모비스의 제안

어린이의 안전을 생각하는 현대모비스의 투명우산입니다
l 어린이의 안전을 생각하는 현대모비스의 투명우산입니다

비가 내립니다. 저마다 알록달록한 우산을 들고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혹여 흐르는 빗물에 옷이라도 젖을까 몸을 한껏 웅크렸네요.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교통사고의 위험이 한층 높아진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이제 우산을 똑바로 들고 빗속을 당당히 걸어보세요. 어린이들의 안전을 생각해 앞이 환하게 잘 보이게 한 현대모비스 투명우산이 함께하니까요.

비 오는 봄날, 투명우산을 챙기세요!

5월엔 아이들과 봄비를 만끽해보세요
l 5월엔 아이들과 봄비를 만끽해보세요

‘후두둑’ 마치 슬픈 일이라도 있는 것처럼 울먹이던 잿빛 하늘이 기어이 눈물을 쏟아내는 날. 비가 시작되는 소리만 들려도 ‘탁’ 하고 지난 기억이 켜집니다. 그리고는 잊은 듯 접혀있던 빛바랜 옛 추억을 꺼내 놓곤 하죠. 하지만 언제까지 빗속의 추억을 곱씹으며 센티멘털해질 수만은 없는 일. 우산 하나 챙겨 쓰고 과감히 집 밖으로 나가 봄비를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요.

현대모비스 투명우산은 아이들의 전후좌우 시야를 보장합니다
l 현대모비스 투명우산은 아이들의 전후좌우 시야를 보장합니다

아, 우산은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받아온 현대모비스 투명우산이 좋겠네요. 좁은 길에서도, 미끄러운 길에서도, 또 비 오는 등하굣길이나 교통사고의 위험 속에서도 현대모비스 투명우산만 있으면 안심이거든요. 전후좌우 환한 시야를 보장하니까요. 이제 5월이 지나가면, 비 오는 날이 점점 더 많아지겠죠? 아이들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기특한 마음 담긴 이 투명우산, 단단히 챙겨놓아야겠습니다.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제안

이노션 심재원 차장의 육아웹툰 <천천히 크렴>은 SNS에서 10만 부모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l 이노션 심재원 차장의 육아웹툰 <천천히 크렴>은 SNS에서 10만 부모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아이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울고 웃고, 어제보다 한 뼘 더 성장한 아이가 대견하면서도 못내 아쉬운 것이 부모의 마음. 이럴 때 내 맘과 똑같은 누군가를 만난다면 얼마나 반가울까요. 오늘도 난생 처음 겪는 육아의 미로 속에서 출구를 못 찾아 어리바리 헤매고 있나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또 우리 가족만의 하루가 쌓여가는 것이니까요.

들여다보면 알게 됩니다, 우리 가족의 진짜 일상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가는 것이라는 말처럼”
l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가는 것이라는 말처럼”

매일매일 몰라보게 커가는 아들을 보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뭔가 기록하지 않으면 이 다채로운 기억의 색깔들을 모두 놓쳐버릴 것 같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가는 것이라는 말처럼 그 하루하루의 색깔들을 기억에 채워 넣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은 생각에 펜을 들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있음직한 일상의 모습이지만, 거기에 공감하고 위로를 받고 나아가 저의 이런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육아 중인 부모들에게 힐링의 시간으로 다가간다면…. 이제는 그 때문에라도 더 펜을 놓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시간을 먹고 자란다”
l “아이는 부모의 시간을 먹고 자란다”

메모든 일기든, 초등학교 시절에 누구나 그랬듯 가족의 일상을 기록해보세요. 그럼 내 아이를 다시 들여다보게 되고, 늘 집안일에 힘겨운 아내가 보이게 되고, 직장 스트레스를 최대한 숨긴 채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는 남편의 모습을 관찰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곧 서로에 대한 이해의 시작이죠. 그럼, 결국 알게 됩니다. 아빠도 엄마도 아이도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지만 때론 어두운 색이 많아 보일 때가 있고, 때론 밝은 색이 많아 보일 때가 있다는 것을요. 어두운 색일 땐 밝은 계열의 색상이 되어 힘이 되어주고, 밝은 색을 띠고 있다면 더 선명한 색상으로 서로를 보듬어줄 수 있는 것이 가족 아닐까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관찰합니다. 우리 가족을요.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제안 글, 웹툰.
심재원 (이노션 김기영ECD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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