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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가 만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기아자동차에서 영감을 받은 생활 한복 32016/10/27by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 레이, K7, 쏘렌토를 꼭 닮은 생활한복!
이거 입고 운전하면 진짜 예쁠 것 같지 않나요?

기아자동차 쏘렌토와 K7
l 현대적인 기술들이 집약된 자동차를 우리나라의 전통의상 한복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10월 1일, 광화문에서 펼쳐진 이색적인 풍경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바로 자동차를 꼭 닮은 한복이 전시됐기 때문인데요. 기아자동차가 생활한복 브랜드 리슬과 함께 ‘자동차, 한복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것이라고 합니다. 최신 기술이 집약된 현대적 운송 수단 ‘자동차’와 우리나라의 전통 의상 ‘한복’이 만난 순간을 공개합니다.



기아자동차, 한복에 영감을 주다

한복을 디자인하는 모습
l 생활한복 브랜드 리슬은 한복의 일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와 캐주얼 패션 생활한복 브랜드인 리슬이 전통과 현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생활한복 브랜드 리슬은 우리나라의 전통 의상인 한복의 일상화와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인데요. 리슬의 한복은 일상에서 입을 수 있을 정도로 편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리슬의 황이슬 디자이너는 ‘자동차를 한복으로 재탄생시킨다는 이색 미션이 오감을 자극하는 즐거운 작업이었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전통적인 것과 현대적인 것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매우 신선한 작업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기아자동차는 어떤 한복으로 재탄생 했을까요?



레이를 닮은,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한복

기아자동차 레이의 모습
l 개성 있는 디자인과 편의성을 겸비한 레이가 한복과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요?

레이에서 영감을 받은 한복
l 레이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상큼한 색상의 미니 한복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레이는 상큼한 색상이 눈에 띄는 미니 한복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아이보리 바탕의 저고리에 민트색 체크무늬는 레이의 개성으로 평가받는 톡톡 튀는 박스형 스타일을 연상시킵니다. 치마는 레이의 시그니처 컬러인 민트를 사용하여 상큼한 느낌을 더했는데요. 과감하게 길이를 줄여 실용성 높은 미니 한복이 되었습니다.



K7을 닮아,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운 한복

기아자동차 K7의 모습
l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는 K7에서 영감을 받은 한복 디자인을 공개합니다

K7에서 영감을 받은 한복
l K7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한복은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한 블랙컬러가 돋보입니다

조선 시대 남성의 의복 중 하나였던 철릭을 여성의 원피스로 투영시킨 감각적인 한복은 바로 K7에서 영감을 받은 것입니다. K7의 고급스러움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블랙컬러를 사용했으며 강인하지만 부드러운 특성을 살리기 위해 얇은 소재와 강한 소재를 믹스했습니다. 독특한 소재 때문인지 더욱 고급스러워 보이죠. 치마 부분의 세로 주름들은 K7의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을 형상화한 디테일입니다.



쏘렌토를 닮은, 실용적이고 스포티한 한복

기아자동차 쏘렌토의 모습
l 중형 SUV의 대표 주자 쏘렌토에서 영감을 받은 한복은 어떤 모습일까요?

쏘렌토에서 영감을 받은 한복
l 쏘렌토는 데님을 활용한 캐주얼 디자인의 한복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쏘렌토에서 영감을 받은 한복은 남녀가 모두 착용 가능한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습니다. SUV의 실용성과 스포티함을 캐주얼한 저고리와 바지로 형상화한 것인데요. 쏘렌토의 고급스러운 블루 컬러는 데님 소재로 표현되어 강인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동시에 줍니다.



전통과 현대가 만난 특별한 공간, K-Culture Shop

기아자동차 특별체험관 K-Culture Shop의 전경
l 한옥 느낌의 내부와 LED기와 지붕의 조합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렇게 제작된 한복은 기아자동차의 브랜드데이 특별체험관 ‘K-Culture Shop’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K-Culture Shop은 지난 10월 1일부터 9일까지 광화문 채널A광장에 설치됐는데요. 전통문지방과 대청마루 등 한옥의 특징을 살린 공간에 기아자동차 K7과 쏘렌토가 한복과 함께 전시됐으며, 시시각각 다양하게 변하는 LED 기와지붕이 함께 꾸며져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했습니다.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은 리슬의 한복을 직접 착용해보고, 한복의 모티브가 된 자동차를 살펴볼 수 있었죠.

기아자동차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시민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기도 했는데요. 전통국악 공연과 스윙댄스가 어우러진 한복퍼레이드 등의 공연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전시장 내부에서는 VR체험존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은 생생한 VR영상으로 K7의 특징들을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전통과 현대가 만났던 특별한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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