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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를 누비는 즐거움
패러글라이딩과 스쿠버다이빙2015/10/06by 현대파워텍

인간의 영원한 로망을 실현시켜주는 레포츠,
패러글라이딩과 스쿠버다이빙의 짜릿함

광활한 하늘과 바다, 그 속을 누비는 것은 인간의 로망이죠
l 광활한 하늘과 바다, 그 속을 누비는 것은 인간의 로망이죠



하늘을 날고, 바닷속을 탐험하는 일은 인간에게 영원한 꿈이자 로망일 거에요. 동력 없이 바람에 의존해 하늘을 나는 패러글라이딩, 고요한 바닷속에서 오롯이 자신의 숨소리를 들으며 유영하는 스쿠버 다이빙은 많은 사람들이 즐겨 하는 레포츠죠. 하늘과 바다. 닮은 듯 다른 두 곳을 누릴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과 스쿠버 다이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구를 실현하다, 패러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은 인간의 욕구를 실현시켜주는 손쉬운 레저로 등극했습니다
l 패러글라이딩은 인간의 욕구를 실현시켜주는 손쉬운 레저로 등극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의 첫 시작은 비행기가 그랬듯이 날고 싶은 인간의 욕구에서 시작됐습니다. 보자기처럼 접어서 산에 짊어지고 올라가기만 하면 되는 패러글라이딩은 조립과정이 복잡해 시간이 많이 걸리던 행글라이더와 비교도 안 될 만큼 손쉬운 레저로 등극했죠. 이착륙도 쉬워 하루에 여러 번 탈 수 있다는 점은 패러글라이딩의 또 다른 장점. 동력 없이 움직이는 패러글라이딩은 흔히들 정해진 곳에서 이륙해 정해진 곳으로 착륙한다고 생각하지만, 능력과 실력에 따라 비행 시간과 거리를 늘릴 수 있습니다. 동력을 이용하지 않고 원하는 곳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점이 패러글라이딩의 가장 큰 매력이랍니다.

날씨 좋은 날, 패러글라이딩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l 날씨 좋은 날, 패러글라이딩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우리나라에 패러글라이딩이 들어온 건 1990년대입니다. 불과 20년 남짓한 기간이지만 그 사이 전문 교육 단체도 늘어났고, 그만큼 사고도 현저히 줄었죠. 패러글라이딩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날씨가 좋을 때 비행을 즐겨야 한다는 점입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시도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무모한 도전. 풍향과 풍속을 이해해야만 원하는 곳에 안전하게 착지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70세까지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한 레포츠인 만큼 시원한 바람과 하늘의 맛을 만끽하고 싶다면 도전해봅시다.



바닷속 대형 수족관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 스쿠버 다이빙

스쿠버 다이빙은 요즘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수상레포츠가 되었죠?
l 스쿠버 다이빙은 요즘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수상레포츠가 되었죠?

스쿠버 다이빙은 도전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는 대표적인 수상레포츠입니다. 스쿠버(SCUBA)는 수중 자가 호흡기(Self Contained Underwater Breathing Apparatus)의 줄임말로 수중에서 자가 호흡이 가능하도록 만든 장비를 뜻하는데요. 이 장비를 사용하는 다이빙을 ‘스쿠버 다이빙’이라고 합니다. 스쿠버 다이빙은 수영을 못해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물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면 처음엔 조금 애를 먹지만 자연히 물에 뜨는 수트를 입고 진행하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습니다.

스쿠버 다이빙으로 즐기는 바닷속은 마치 대형 수족관 같습니다
l 스쿠버 다이빙으로 즐기는 바닷속은 마치 대형 수족관 같습니다

물 속에선 코가 아닌 입으로만 숨을 내쉬어야 합니다. 코로 숨을 쉬려고 해도 마스크 때문에 숨이 쉬어지지 않죠. 간혹 마스크에 들어온 물이 코에 들어가기라도 하면 초보자들은 더욱 당황하게 됩니다. 바다에 입수한 후 부력조절기의 공기를 빼고 바다 속으로 서서히 잠수합니다. 수심이 깊어질수록 압력에 의해 고막이 압착돼 귀가 아파옵니다. 이때 코를 막고 숨을 내뱉으면 주변 압력과 같아지면서 귀가 아픈 증상이 해소되는데, 이 과정을 이퀄라이징이라고 하죠. 대개 체험 다이빙은 5m 내외, 초중급자는 10~20m, 중상급자는 30m 이상 잠수가 가능합니다. 바닷속 시야에 따라 가시거리는 30m까지 나오는데, 이때는 말 그대로 대형 수족관인 셈입니다.



글. 파워텍사람들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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